AV갤러리]]> <![CDATA[와싸다닷컴 > AV갤러리]]> AV갤러리]]> AV갤러리 https://www.wassada.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Fri, 24 Sep 2021 21:43:19 Fri, 24 Sep 2021 21:43:19 <![CDATA[초보수준 꼼지락]]> 빈티지 리시버에 스피커 케이블이 굵은것은 들어가지 않아서 바인딩포스트 구입해서 연결해봤습니다. 이렇게 생겨서 굵은것 안들어갑니다.바나나도 안되고요. 연결되는곳에 납땜으로 하면 더 깔끔할것 같지만 뭐 이정도로도 사용하는데는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좀 더오래 꼼지락 거리고 싶었는데 30분도 안되서 끝나버려서 아쉽네요. 빈티지 리시버에 연결할케이블은 주문한것이 아직 안와서 다음주에나 연결 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연휴라서 편안하네요. 이제 오랜만에 음악 좀 들어봐야겠습니다. ]]> Mon, 20 Sep 2021 10:57:06 <![CDATA[카시오페아 델타2]]>

트위터: 스캔스픽 9800
우퍼: 스캔스픽 8545

Sensitivity : 86.5db
Frequency Range : 38hz to 22khz
Size : 37 high x 26 wide x 34 deep(cm)
Impedance : 8 ohms
Weight : 16 Kg
(사진출처: 블로그 사ㅇ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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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6 Sep 2021 21:02:26
<![CDATA[보체디비나 테노레 시그네처]]>

트위터: 포칼 역돔
우퍼: 스캔스픽 특주

Sensitivity : 91db
Frequency Range : 42hz to 32khz
Size : 107 high x 28 wide x 38.1 deep(cm)
Impedance : nominal 8 ohms
Weight : 68 Kg
(사진출처: K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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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6 Sep 2021 17:45:59
<![CDATA[만오천원의 행복]]> 페이스북 친구분..포스팅에서..보고..구매한...방열판인데... 진동방지..댐퍼로도..딱..입니다....^^]]> Thu, 16 Sep 2021 16:16:41 <![CDATA[그 이름 판디온!!!]]> 저의 로망인 스피커가 들어왔네요. ^^;




시스템오디오 판디온30이 들어왔습니다. ^^
역시 자연스럽고 풍윤한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는군요.




제가 좋아하는 스캔스픽 최상급 트윗과 바람개비 미드우퍼죠.
매끄럽고 고급진 고역과 스피디한 저역은 시스템오디오의 특장점입니다.
제가 20년간 시스템오디오를 고집했던 이유죠.






 




아…행복한 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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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3 Sep 2021 23:40:31
<![CDATA[Focus Audio FS 788]]>

방식 : 2웨이 위상반전형
우퍼 : 7인치 Eton 7-372/32 HEX
트위터 : 1인치 돔, Scanspeak Revelator 9900
재생주파수 대역 : 35Hz-25kHz(±0.3dB)
임피던스 : 8Ω
출력음압레벨 : 86dB/W/m
크기(WHD) : 23x102x28cm
무게 : 2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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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2 Sep 2021 14:13:01
<![CDATA[REVOX B77MK2 동영상]]> 얼마전에 릴데크 B77MK2를 들였습니다. 그리고 새로 구입한 알미늄 휠과 아답터에
10.5인치 마스터 테이프도 장착하여 녹음 및 재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룸 전체 모습입니다


다이소표 릴 거치대 입니다.(접시 거치대 활용)

동영상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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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1 Sep 2021 11:17:00
<![CDATA[L300 자랑질...]]> L300을 오래전 부터 가지고 싶었는데, 물건이 잘 나오지를 않고, 나온다 해도 캐비닛이 너무 오래되어서 깨끗하지 못해 망설이다가 제작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도면을 가지고 계시는 분을 찾아서 제작하였는데, 오리지널 보다 더 훌륭하게 제작되어 이자리를 빌어 자랑질 하려 합니다.L300-Sori (1).jpg

 

 

유니트는  136A+ LE85+ 077 구성으로, 오리지널과 같은 유니트와 Crossover Network를  1년여에 걸쳐 준비 하였습니다.

캐비닛은 오리지널이 우드칩 보드인데 습기에 약해서 오랜동안 습기에 노출되면  부풀어서 부스러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요즈음은 MDF가 그 대용으로 사용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습기에 약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따라서, 단단한 재질인 자작나무 합판으로 제작하기로 하고, 표면 마감은 무늬목으로 처리 하였습니다.

 

오디오 Rack 제작 전문가이신 조성구 사장님( 해송 하이랙) 의 Professional한 제작기술과,

도면에 충실한 칫수와 구조, 정교한 Finishing의 조합으로 오리지널보다 훨씬 훌륭한 L300이 완성 되었습니다. 

 

낡은 L300을 소유하신분, 저처럼 유니트를 모아놓고 고민만 하시던분께 새로이 제작하실 것을 강추 합니다.

유니트를  따로따로 구입하느라 제작비가 결코 저렴하지는 않았지만,  허접한 L300의 구매가격 정도 들었습니다.

만족도는 A급 중고품보다 훨씬 높습니다. 

제작에 관심이 있으신분을 위하여 자랑질을 하였사오니, 양해 바랍니다.

이창희

010-5318-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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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0 Sep 2021 18:43:35
<![CDATA[[정보공유] 스피커/앰프 셀렉터 + VU미터]]>

알리익스프레스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눈에 뜨인 것인데,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스피커2조 X 앰프2대 셀렉터인데 큼지막한 VU미터까지 있네요.
내부는 기계식 스위치 방식이 아니라 릴레이 제어 회로로 되어 있고
리모콘으로 앰프 2대와 스피커 2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앰프 셀렉터 자체만으로도 가격대비 괜찮은 것으로 보이지만,
인티앰프나 파워앰프에 VU미터를 추가하려는 분들에게 꽤나 유용할 것 같습니다.
국내의 스피커 셀렉터 기기들에 비하면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www.aliexpress.com/item/10050024840118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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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6 Sep 2021 10:58:17
<![CDATA[힘들게 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미회원 김종규 입니다.
요즘은 아날로그에 대한 열풍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추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LP와 함께 Real to Real로 번지며 릴데크의 인기가 높아져, 구하기도 쉽지않고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는것 같네요..
저도 아카이 7인치 릴데크로?시작후?릴데크의 소리가 의외로?좋아서, 열망적으로 괜찮은 10인치
릴데크를 물색하고 있었지요..?그러나?인연이?안닿아서 수개월간 전혀 기미가 없던터에
몇일전 장터에 리복스 B-77mk2가 출현해서 겨우 구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미에 있는 아날로그 사운드 랩 방장께서 운영중인 바로크까페로 한걸음에?달려가
10인치 알미늄 휠과 아답터, New 릴 테이프를 구입하고, 녹음을 하던중에 사진을 찍어
?몇장을 올려봅니다.
?
?먼저 음악을 듣는 전체공간 모습입니다. 전에 있던 서브기기 몇개를 침실로 옮기고?
?정돈이 어느정도?된 모습입니다. 바닦 전체에 카펫도 깔았구요 ㅎㅎ


?리복스 B-77mk2와 오늘 구입한 휠과 아답터, 그리고 새 테이프로 녹음중인 사진이네요..


? 사진의 모습과 같이
리복스 릴데크도 30년의 세월을 넘어 상태도 아주 좋아서 외관은 물론이고
?녹음된??음질이 원래음?보다 더 좋은것 처럼?느껴집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동영상도 찍어서 올려 보아야 하겠습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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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5 Sep 2021 23:13:09
<![CDATA[시스템오디오 만트라70]]>

오랜만에 시스템오디오 중급 톨보이스피커 만트라70을 중고로 영입했습니다.
보시다시피 120cm의 훤칠한 키에 15cm의 호리호리한 모습이지만 소리만큼은 풍성합니다.






엄청난 숫자의 소구경 우퍼가 박혀있습니다. 풍성한 소리의 이유죠.
제가 처음 오디오를 시작했을때...그러니까 20여년전 시스템오디오를 처음 만났을때의 바로 그 느낌이네요. 소리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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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28 Aug 2021 14:01:02
<![CDATA[[입문자를 위한 영국 빈티지 스피커]]]>

[입문자를 위한 영국 빈티지 스피커

독일 스피커로 입문해서 독일스피커만 기웃 거리다가 우연히 스펜더 BC1을 들어보고

영국스피커로의 여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일단 영국스피커들은 전반적으로 클래식에 잘 어울리며 보컬에 좋습니다.

독일스피커와는 다르게 중고음의 뉘앙스가 좋고 저음이 약간 부드러워집니다.

그리고 저음을 유닛이 아닌 통울림으로 내는 성향으로 클래식 표현력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영국스피커를 크게 3가지 분류로 나눈다고 합니다

탄노이, 로더, 굿맨, 바이타복스등 풀레인지로 음을 만드는 것과

로하스계열의 모니터적인 성향

그리고 그 중간성격으로 둘만의 장점을 조합해 만들었다는 EMI (플레인지 + 모니터 성향)가 있다고 합니다.












1. 굿맨

굿맨은 액숌 80이라는 플레인지 처럼 빈티지 플레인지 유닛이 아주 좋은 것들이 많고 고가입니다.

플레인지는 통 짜야되고 그 비용도 만만치 않고 그 사운드도 검증 할 수 없기에 패스~~

그렇다면 70년대에 나온 것들은 어떤것들이...

우연히 굿맨 유닛이 들어있는 다이나트론이라는 스피커를 들어보고 굿맨을 들인다.

올라운드 성향이며 밸런스도 잘 잡혀 있고 훌륭한 사운드..

특히, 괘짝 스피커로 매그넘K, K2는 12인치 우퍼를 채용한 대형기로 스케일과 음장감 음악성이 탁월하다.

사용모델 : 굿맨 맥심, 굿맨 더블맥심, 미니스터, 하반트, 메조, 매그넘K, K2, 엘레강시아





2. 셀레스천

현재에도 하이엔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 영국 대표 오디오브랜드 중 하나이다.

빈티지 제품중에도 하이엔드와 필적할만한 SL6, SL6SI가 있고

디톤 시리즈중 초기형이 소리가 훌륭하다. 또한 디자인도 좋다.

영국 오디오가 그렇듯이 클래식과 보컬에 좋으며 올라운드적인 음악성을 보여준다.

소리성향은 밝으면서도 부드럽습니다.

올라운드적이며 통울림 등으로 보컬과 클래식에 강점이 있습니다.

가성비는 정말 탁월하다.

사용모델 : 헤리티지, 디톤 10, 120, 15, 22

SL6, SL6SI, A1





3. KEF

현재에도 하이엔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 영국 대표 오디오브랜드 중 하나이다.

kef의 t27과 b110 등 BBC 3/5a 등 여러 브랜드에 유닛을 납품하여 그 명성을 떨친다.

t27과 b110,B200을 사용하여 만든영국 빈티지 브랜드가 엄청많다

그만큼 그당시 KEF유닛 완성도가 뛰어났던 거 같고

자체 유닛을 생산하지 않는 브랜드는 KEF, 셀레스천, 굿맨, EMI 유닛을 납품받아 생산 되었다.

클래식과 보컬에 좋으며 올라운드적인 음악성을 보여주며 모니터적이며 중립적인 성향을 보여준다.

사용모델 : 컨투어, 코렐리, 코다1, 카덴자, 모델 101







4. B&W

현재에도 하이엔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는 영국 대표 오디오브랜드 중 하나이다.

빈티지 DM시리즈도 셀레스천 일명 바람게비 트위터 HF1300과 콜린스 슈퍼 트위터, EMI등의 유닛과

독자적인 유닛으로 빈티지 스피커를 제작하였다.

그 이후에는 독자적인 유닛으로제작하였고 하이엔드 성향으로 음색이 변경되어 지금에 이르는 듯 하다.

올라운드적인 음악성을 보여주며 모니터적이며 중립적인 성향을 보여준다.

특히, 클래식에 좋은 음악성을 보여 주며 만듬새가 고급스럽고 한무게하며 물량투입이 많이 되었다.

사용모델 : DM1, DM4, DM12





6. LINN

유명한 영국 linn 사의 스피커입니다.

linn사는 음반 및 하이엔드중에도 고가의 제품믈 판매하는 회사로 유명합니다.

빈티지 스피커에서도 만듬새 및 음악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성향은 모니터적이면서 완성도가 있다고 할까...

클래식과 여성보컬에 탁월하다.

만듬새, 음악성 , 가격 빠지는게 없다

linn kan

linn sara

linn DMS ISOBERIK


7. 스펜더 스피커는 로하스의 마지막 스의 그 스펜더

독일 스피커만 좋아 하다가 우연히 BC1을 들었는데 독일 앰프에 매칭해서 그런지 별로 였습니다

그러다가 사이러스 2 인티앰프를 들여 매칭 해보니 독일과는 다른 색다른 맛이 있더군요

부드럽고 통울림도 있고 독일의 2% 를 채워 준다고 할까...

약간 감성적인 느낌을 끌어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컬과 클래식에 강점이 많은...

그러다가 빠져서 여러 스펜더를 사용 해 보았네요

한번쯤 거쳐봐야할 빈티지 스피커가 아닌가 합니다.

스펜더 BC1

BC3

SP 1/2

SA1

SA2



8. 빈티지 고퀄러티 사운드 스피커

몇년전부터 모아왔던 빈티지오디오인데 가족 사진 한장..

모으다 보니 공통점 아니 공통점을 보고 모은 것 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닥스 트위터 + 백스트렌 우퍼

kef T 27 트위터 + kef 110 우퍼, KEF 200우퍼 등

소리는 약간 모니터적이며 나름 브랜드 색채를 표시하려고 애쓴 흔적이...

굿맨 맥심

린칸

B & W DM12

셀레스천 SL6S

KEF 101

오디오마스타

RAM

헤이브룩 H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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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28 Aug 2021 06:34:24
<![CDATA[[빈티지스피커 입문 1] 독일 사운드의 명가 Grundig]]> 안녕하세요


독일 그룬딕 스피커로 입문하여 그룬딕 스피커를 여러종류 써 보았네요

고음이 청명하고 저음은 단단하고.

약간 중독성 있는 사운드.

올라운드 성향이며 특히 보컬과 팝, 째즈에 좋습니다.

앰프는 그룬딕 앰프와 매칭이 좋다고 알려 져 있으나 영국제 앰프와도 매칭 좋습니다.

빈티지 입문하시려는 분은 좋은 대안이 될듯 합니다.. 


GRUNDIG BOX 400,450,500,550,600

GRUNDIG BOX PROFESSIONAL 650, 850,1500

GRUNDIG BOX 306,312

GRUNDIG BOX 35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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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21 Aug 2021 08:55:38
<![CDATA[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구 초보 회원 정성엽입니다 .

최근 코로나 환장 폭발로 많은 분들이 힘드실 거 같은데, 얼른 회복하길 기원합니다.

저는 개인 사정으로 요즘 주중에 집을 떠나 지내고 있어서 오디오도 많이 단촐하게 다운해두고

주말에만 가끔 오디오에 전기 먹여주는 정도로 간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예전의 바꿈질 중증 환자에서 상당히 탈피하여 

거의 멀쩡한 일반인인척~ 오디오 바꿔본 적도 없는 척~ 하고 있죠^^

한편으로는 이렇게 자주 바꾸지 않아도 될 만큼 어느 정도는 조촐해진 시스템 소리에 만족해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거함이 들어와 있거나, 하이엔드를 품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주말 늦은 밤 편안하게 소편성 음반 하나 듣고 있노라면 뭐 이정도도 괜찮네~ 하는 정도....입니다.^^

앰프는 좋은 분께 좋은 인연으로 구하게 된 

ESCAPE 라는 조금 생소한 앰프를 붙박이 메인으로 

스피커는 뭐 한번씩 오고 가고를 하며 현재는 구형 하베스 컴팩트 HL 로 듣고 있습니다.

너무 안바꾸면 또 이게 숨쉬는지 모르겠어서...한번씩 바꾸고 있긴 하죠^^

일단......조촐한 앰프부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사진을 발로 찍는 수준이라....ㅎㅎ

아래 위로 올렸다 내렸다 손맛 좋은 스위치...아날로그....레트로....^^

관은 3극관과 5극관이 함께 들어간 11LQ8관을 사용하며

멀바우 우드베이스 나무틀과 볼륨 노브까지 나무로...사진보다 훨씬 더 이쁩니다^^

리니어 전원도 전문가가 트랜스 한땀한땀 말아서 수작업으로 만든 리니어를 붙여두었습니다.

 

튜닝에 들어간 내용은

 

커플링 문드로프 슈프림 


캐페시터 독일
FT,,일본 니치콘 


저항 메탈필름
-타크망 최고급


내부 신호선 오디오크래프트
CX


내부스피커선 오토폰
SPK3100


내부 볼륨 신호선
7N+silver



제가 사실 바꿈질만 좋아하고 이론이나 튜닝에는 바보라....좋은 건지 뭔지 모릅니다만, 

일단 소리는 정말 정말 마음에 듭니다.

바꿈질 한참 할 때 안만나서 다행이다 싶을만큼요^^

바꿈질 환자일때 들어왔으면 아무리 좋아도 이게 얼만큼 좋은 지 모르니 결국 내보냈을텐데......

지금은 들어온지 1년 정도가 지났지만 여전히 메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앰프는

크기와 가격과 무게에 비례한다...라는걸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물론 게 중에 무게에 놀라고 빈소리에 놀란 적도 있었지만^^

이 앰프로 물려본 스픽이 6~7개 정도 되는데 

싸이즈는 유니슨리서치 심플리2 정도지만 퍼포먼스는 코플랜드 405나 그 윗급 진공관앰프에 비벼볼 정도로 

맘에 쏙 드는 기특한 소리였습니다.(오버한다 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듣기에 그랬던 거라...ㅎㅎ 너그러이 이해를...)

그래도 태생이 진공관앰프라 역시 로하스, 프로악류의 스픽과 좀 더 좋았고,

그래서 루나17주년, 다인프로악DT-8, 다인 1.3막투, 하베스 7es-2. 7es-3 등등을 거쳐...(안바꾼다더니 제법 되네요...ㅎㅎㅎㅎㅎㅎ)

현재는 컴팩트 HL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하베스는
 7es-2. 7es-3 에서 만족이 안되는 뭔가가 더 구형인 HL 에서 채워지네요^^

살짝 티알 느낌이 나나?? 싶다가도 소리 전체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와 고운 입자감...

일반적인 진공관앰프에서 느껴지는 끝이 살짝 동그란 느낌에 조금 더 엣지가 있어서 

현악기 고음부분이나 여성 보컬 뽑아줄때 듣는 맛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신품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각 살아있고 유닛 상태 훌륭한 녀석...

늘 그렇듯 언제 나갈지 모르지만...있는 동안 함께 즐거울 녀석입니다.^^

이 친구 쓰기 직전에 썼던 스피커가 레퍼런스 3A dulcet 입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녀석들 중에 가장 많이 이름을 들었던게...

레퍼런스 3a /  가뮤트  /  구루  스피커였는데...

이친구를 들으면서 가뮤트, 구루에서 느꼈던.......소문 덜 난 숨은 실력기......란 이런거구나.....를 경험했네요^^

풀레인지 느낌인데 또 그렇지만도 않고, 해상력 좋고 음장감 좋은데 살짝 찰랑거리기도 하고...

물론 atc류의 돌덩이 저음이나 선명 찌르르한 고음은 아닌데......묘하게 편안하고 의외로 리듬감도 좋았던...

티알에 물려도 진공관에 물려도 자기 소리는 내주는데, 

진공관 쪽이 조금 더 제 취향이었던 스피커 였습니다.^^


그리고

서브 겸 편하게 놋북도 연결하고, 블루투스도 연결하고 잘 듣고 있는 앰프...



초기 일체형들의 디지털적이거나 혹은 너무 과하게 진공관 소리를 흉내내려는 억지에서 벗어난.

이제는 정말 디지털 일체형 앰프 소리도 선입견 없이 편하게 음악으로 얼마든지 즐길 수 있겠구나.....라고

느끼게 된 앰프입니다. (견해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요^^)

초기 wamp-1 부터 wamp2.5까지 사용했었는데...

전 이거 한대로 이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거 같아(일체형 서브 앰프로 한정해서)

이 녀석은 범용으로 오래 함께 하려 합니다.^^

스피커도 특별히 가리지 않고...딱히 경질의 소리도 아닌데다...편의성이 너무 좋아요.ㅎㅎㅎ


예전에 비하면 정말 바꿈질도 많이 줄었고,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많이 바꿔보고 들어보고 했기에 그 갈증이 덜해지기도 했겠죠.

하지만 여전히.......음악 듣는 것과, 드문드문 바꿔듣는 재미......가 좋습니다. ^^

이렇게 오랜만에 글도 올리고, 인사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며,

어려운 시기.......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잘 극복하실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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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9 Aug 2021 16:46:29
<![CDATA[입문자를 위한 독일 빈티지 스피커 1]]>

[입문자를 위한 독일 빈티지 스피커]

 

독일 그룬딕으로 2003년에 입문하여 여러가지 빈티지 스피커를 사용해 경험으로 입문자를 위한 빈티지 스피커를 추천 봅니다.

빈티지오디오의 장점은 일단 가성비가 훌륭하며 가격이 착합니다. 디자인이 정감이 갑니다. 적당한 해상도와 적당한 부드러움, 적당한 감성적인 자극.. 나라마다 오디오 브랜드마다 소리의 아이덴터티를 느낄 있어 좋습니다. 그렇다고 소리의 퀄러티가 떨어지는냐 그건 또한 그렇지 않습니다 저렴하다고 소리까지 저렴하진 않고 비싸다고 좋은 소리는 아닙니다. 그러기에 오디오가 재미 있는 같습니다.

가격도 40만원대면 구할 있으며 감가 걱정도 많이 안해도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그렇지만 70년대 이전 것은 꺼리게 되더군요. 묻지마 풀레인지, 필드코일, 묻지마 진공관 족적을 알수 없는 소리는 기준을 흐리게 하는 같습니다.

오디오란 것이 공간과 선호하는 장르, 디자인, 앰프매칭, 소리성향, 소스 등에 따라 많이 다르므로 선택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초보 입문자들은 경험에 의한 자기 기준이 없어 더더욱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너무 장비에 분석적으로 접근하면 음악보다 치중하게 되어 장비, 음악, 장비, 음악 내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헷갈리게 됩니다.

저도 입문당시 일주일 동안 열공해서 스피커 앰프 등을 글로 공부 했었는데 결국은 선택할 없었습니다. 그래서 100만원 정도를 동호인에게 세트를 사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기준 삼아 스피커 성향, 앰프성향 등을 경험하며 오디오 바꿈질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독일 스피커의 성향은 올라운드 적이며 중고음이 선명하며 저음이 단단합니다.

만듬새가 컴팩트하여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또한 내구성이 좋아 유닛의 트러블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빈티지 스피커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1. 캔톤

캔톤은 현재에도 av 차량용 오디오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목사님들이 독일에서 사시다가 많이 가져오신 합니다.

만듬새가 고급스럽고 소리는 올라운드 성향이며 앰프를 가리지 않는 편입니다.

밸런스가 잡혀 있으며 대역 고르게 표현 하는 같습니다.

독일 앰프나 영국앰프에 비교적 매칭이 좋습니다.

ct 90

퀸토 530,520,510

카랏 100,200,300, 20, 30

LE 400, 500

2. 그룬딕

그룬딕으로 입문해서 그런지 특히 많은 스피커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중독성 있는 소리라고 할까...

맑고 청명한 , 고음, 단단한 저음, 시원한 음악적 쾌감 !!

올라운드 성향이며 특히, 보컬과 , 째즈에 좋습니다.

앰프는 동사앰프가 매칭이 좋으며 영국제 네임이나 사이러스, linn 좋은 같습니다.

요즘은 60년대 빈티지 그룬딕 스피커의 매력에 빠져 있는 중입니다.

박스 300, 350, 350A, 353, 360, 360A, 416, M300, 400, 450, 500, 550, 600, 650

프로페셔널 450pro,550pro,650pro,850pro,850a pro, 1500pro, 1500a pro

빈티지

박스 204, 205, 306, 312, 304

3. 브라운

브라운은 디터람스라는 디자인계의 전설을 배출한 브랜드로 디자인과 소리가 훌륭합니다.

만듬새도 좋고 디자인이 현대에 비교해도 오히려 좋아 보입니다.

밸런스가 잡혀 있으며 대역 고르게 표현 하는 같습니다.

올라운드 성향이며 독일계 앰프와 매칭이 좋고 영국제 네임이나 사이러스, linn 좋습니다.

브라운 L530, L630, L620, L830, L710

브라운 SM 1004, 1002, 1003, 1002S

4. 헤코

헤코는 요즘에도 스피커를 만드는 브랜드로 빈티지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합니다.

그러나 만듬새와 음질은 아주 훌륭합니다. 독일 스피커 대비 중음의 해상도가 뛰어난 같고 저음도 풍성합니다.

브랜드 스피커보다 물량 투입이 많아서인지 무게가 30%이상 무거운 합니다.

유닛의 자석도 큼직하며 인크로져도 무늬목으로 만듬새 좋고 무겁습니다.

전면 그릴이 분리되지 않으며 뒷쪽에서 열어야 됩니다. 분리가 쉽지 않습니다

올라운드 성향이며 독일계 앰프와 매칭이 좋고 영국제 네임이나 사이러스, linn 좋습니다.

헤코 P3000, P2302, P3001, SM540, P3302, P 4302 SL, P1302, P 4302






빈티지 스피커 캔톤
https://cafe.naver.com/audiodudu/189645

빈티지 스피커 그룬딕

https://cafe.naver.com/audiodudu/191571

빈티지 스피커 헤코

https://cafe.naver.com/audiodudu/192864

빈티지 스피커 브라운

https://cafe.naver.com/audiodudu/19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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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9 Aug 2021 13:17:01
<![CDATA[[뉴스웍스가 만난 사람] 스님이 스피커를 만든다고?! ]]>


출처: 뉴스웍스TV (2020.07 / 2021.02)

씨웨이브(구:관음음향)
2002년 출시되었던 삼사라 스피커(트위터:스캔스픽, 우퍼:오닥스, 인클로져:고무나무 집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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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4 Aug 2021 15:11:14
<![CDATA[간만에 오디오사진 올려봅니다. ]]>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오디오입니다.
장르 가리지 않는 소리입니다.
몇번 오디오를 정리하려 했다가 오히려 더 큰 녀석을 들이곤 하네요.
15인치 우퍼를 사용하고픈데 대부분의 15인치 스피커는 너무크거나 예쁘지 않아서 선택을 못하고 있다가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예쁜외모를 가진 아덴을 들이면서 시스템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평상시엔 벽에 반듯이 붙여 사용하고 가끔 벽에서 띄우고 각을줘서 듣습니다.

소스 맥미니 m1
프리 매킨 c2700
파워 매킨 mc250
스피커 탄노이 아덴
케이블 막선 ^^

파워덕에 나름 시대를 초월한 조합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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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Aug 2021 20:54:55
<![CDATA[AD-1과 AD-18]]> ]]> Wed, 4 Aug 2021 18:29:34 <![CDATA[그룬딕 스피커에 진공관 맞춰 보기 - Willsenton R8 간단 사용기]]>  

KakaoTalk_20210728_1829097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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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senton R8

올 3월 주문해서 5월 도착해서 쓰고 있습니다.  (공장 확장으로 생각보다 늦게 도착)

 

검은색 보다는 실버가 디자인이 나은 것 같아 실버로 선택했구요.

 

째즈/롹을 좋아하는 지라 KT88 포함 관 전체를 푸스반느로 선택했습니다.

 

 

 

 

이제 에이징이 어느 정도 된 상태입니다.

 

소스주로 오래된 맥북에어에서 오디르바나 (타이달 음원) > 문오디오 380D DAC

 

스피커: Grundig 850a Pro, Box 300

 

비교 앰프마란츠 7 복각 (텔레푼켄관) + 파워앰프(+인켈 MD 2200 or Willsenton R8 or 에어 V-6X)

 

우선 뻔한 이야기

 

전체적인 성능 – 해상도저음(다이내믹함양감발목 아래까지 내려가는 저음) TR(Grundig V7000/ SATA 9260 리시버보다 못함.

 

하지만… 음의 생생함찰진 소리잔음감…  등은 R8이 우세

 

일반적인 TR Vs. 진공관 이야기 였습니다.

 

진공관 특유의 소리성향 때문에 요즘은 진공관 듣는 시간이 늘어갑니다

 

요즘은 주로 째즈를 듣느라…   특히 보컬 째즈는 진공관으로 듣는 게 맛 나네요.  ㅎㅎ

 

콜트레인의 색소폰과 크리스 보티의 드럼펫 소리가 앞에서 연주하는 듯 

 

다이아나 크랄노라 존스 같은 노래 잘하는 들 소리는 말 할 거도 없고

 

데이브 브루백의 Take Five를 들으면…  중반부에 드럼을 한쪽에서 때리면 반사음잔음이 순간적으로 0.0001후에 무대 뒤쪽 벽면을 때리고/거쳐서 다른 쪽(스피커)로 퍼져서 들리는데

 

이렇게 들리는 스피커와 앰프 조합이 사실 잘 없더라구요.  처음 들어 본 건 오래 전 마란츠 7과 JBL L55 조합.  지금은 R8/ 마란츠 7 복각과 Grundig 850a Pro가 해내네요.

 

이게 여러 번 시도해 봤지만 TR 앰프로는 잘 안 돼더라구요.

 

성능(소리) R8과 마란츠 7 복각과 거의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비슷합니다

 

거의 모든 면에서…  우째 이런 일이…  내 귀가 막귀인건가?

 

우쟀던 하나는 내 보내야 할 듯.

 

진공관은 그 동안 오디오 생활에 기회가 없다가 작년부터 쓰고 있습니다.

 

친구가 빌려 준 소닉프론티어 라인1으로 입문하여 진공관의 맛을 느끼고 진공관 앰프를 본격 들이려고 후보 몇 가지를 정한 다음 들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는 제 취향 [째즈(보컬 째즈와 인스트루먼트 째즈(빅밴드 스타일)와 롹)을 고려 하여 나름 매긴 순위 입니다.  스피커 성향은 쭉쭉 뻗는 힘 있는 고음탄탄한 중음단단한 저음 + 발목 아래까지 내려가는 (-악 깔리는 저음)을 좋아합니다그래서 그룬딕을 쓰고 있고발목까지 내려가는 저음은 약간 부족하여 다른 스피커를 고르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까지는 들어본 것 중에는 그나마 클립쉬 헤레시가 옵션 중 하나로 후보로 들어왔습니다.  발목 아래로 내려가는 저음은 V7000을 물려봐야 알 것 같은데…  샵에 세팅 되어있는 앰프로 앰프 특성상 파악하기 쉽지 않았음.

 

포컬탄노이,등은 예선 탈락…  원래 이쪽 성향이 아니지요.   

 

Maxim, 스펜터 등 영국계,…  선이 굵고 가슴을 때리는 매력은 있으나 음의 정보량(해상도?)이 부족 …  잔음이 강조된 스피커들은 대체로 섬세한 표현은 좀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악기와 무대에서 나는 잔음을 잘 살려야 되는데…  지가 울리고 있으니

 

최근 출시된 JBL L100 도 괜찮은 것 같고…  현재까지 들어본 스피커로는 그룬딕 전문가이신 이XX 선생님 가지고 계신 텔레푼켄 TL 90이 제일 나았는데…   이걸 구하는 건 거의 불가능이라 이 선생님 방출을 기다리는 중…  언젠가는 내 놓으시겠지… 

 

아무튼 이런 저의 성향으로 평가한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호윤님 미니마 < 소닉프런티어 라인 1 < 마란츠 7 복각 = Wilsenton R8

 

미니마와 소닉프런티어 라인 1: 라인 1이 낫긴 하지만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미니마가 고음에서 약간 더 거친 느낌이 나고 저음이 조금 약한 느낌.  가격을 고려하면 미니마는 정말 잘 만든 앰프

 

라인 1과 마란츠 복각차이는 더 적습니다.  마란츠 7 복각에 손을 들어 줍니다.  하지만 라인 1은 엄청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리모콘.  이것 때문에 친구가 다시 회수해 갔습니다.  오디오에서 리모콘이 차지 하는 비중은 엄청나지요ㅎㅎ  특히 볼륨.

 

마란츠 7 복각과 Wilsenton R8: 정말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셀렉터로 바로 바꾸는데도 차이를 느끼기 쉽지 않습니다.  혹시 스피커를 바꾸면 차이를 느끼려나?  그룬딕도 어지간한 스피커가 아닌데…  아무튼 중국놈들 무섭네요…  앞으로 오디오는 차이파이가 대세가 되지 않을 런지

 

라인 1까지 써보고 나서 진공관을 새것으로 들이려고 알아보던 중 해외의 여러 오디오 관련 사이트, Youtube 등에서 여러 전문가(Reviewer)들이 공통적으로 평가가 좋은 기기가 R8이라 새 것으로 들이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른 기기들도 중국제를 기웃거리며 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제 둘 중 하나는 내보내야 하는데

 

서로의 장/단점은

 

R8: 하드와이어링 방식엄청남 무기(리모콘)가 있다.  근데포노단이 없다.  --

 

마란츠 7 복각: PCB 방식포노단이 있고 엄청 뛰어나다.  반면에 리모콘이 없다.  -컥 

 

하드와이어링과 PCB 방식의 음질차이는 거의 없다.  (유명 외국 오디오 테스트 결과)

 

결론은

 

아무래도 포노단이 있는 마란츠 7복각을 계속 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장터에 한번씩 올라왔던 외장형 오디오 볼륨 리모콘 세트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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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8 Jul 2021 22:13:11
<![CDATA[모노블럭으로 업글 했습니다.]]> ]]> Wed, 28 Jul 2021 05:21:01 <![CDATA[수프라복스..2A3..]]> 오래간만에.ㅡ들립니다..잘들..지내시죠..이제..몸도..마음도...어느정도..회복되고..잘..추슬루구..있어요... 와중에..지인분..부탁으로..시스템을...추천하구..구성하게..되었습니다.. 솔직이..예전.ㅡ같으면..신나고..즐겁게..했겠지만..요즘은..부담스럽기도..하고..욕만..안먹으면.ㅡ다행이죠~~ㅎㅎ 스피커는..8인치 알리코 수프라복스 풀레인지입니다..인클로져는..최대한의.ㅡ용적을..적용해서..백로드타입으로....설계 해서..주문해 드렸습니다..내부..배선은..웨스턴..선재를..구해서..붙였구요. 그리고..이녀석을..울려줄..아름다운..앰프는..역시나 아박오디오에서..특주한2A3싱글.ㅡ인티입니다... 내부를..보시면 아름다우면서도..메카닉한..하드와이어링으로..제작되었습니다. 좋은..부품들과..고급볼륨...그리고..튼실한..트랜스는.....ㅎㅎ 어찌보면..요물과.ㅡ요물이..매칭된..시스템인데.... 이..맛에..오됴질을..못..끊는거겠죠..... 부디..지인분께서..맘에 들어하셔야..될텐데요... 그리고..기본적인 에이징까지..부탁하신터라.. 당분간...저희..점빵에서..들어보실 수 있겠네요....]]> Fri, 23 Jul 2021 09:40:00 <![CDATA[초단관 교체했습니다!!]]>



프리에 중고로 구매한 관이 꽂혀있었는데 잡음이 나서 바꾸는 김에

프리,파워,포노까지 싹 바꿔버렸습니다.

프리에 두개 들어가는 6N1관은 스베틀라나, 나머지 ECC88관은 골드라이언으로

교체했습니다. 이베이에서 국내보다 개당 1~2만원정도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한번 교체하고나면 업그레이드하기전까지는 안 건드리는 편이라

교체하기전에 몇 곡 비교해서 들어봤는데 집중해서 듣지 않아도 차이가 날 정도로

소리가 확실히 단단해졌습니다.

관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국내사이트 검색해보고 제일 비싸게 팔고 있는거로

바꾼건데 비용대비 효과는 꽤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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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3 Jul 2021 09:27:03
<![CDATA[오디오 세팅은 진행중....]]> ?

세팅 1. AR리시버 위주

 

세팅1-1. 스코트 진공관 리시버 추가

 

2. 알텍 산타나 세팅(방)

 

3. 알텍 산타나(거실)


몇달 전 JBL L55를 들이면서 방을 확 뒤집어놨었습니다...

마땅한 오디오랙이 없어서 몽돌랙을 가지고 lp 수납 및 랙을 만들어 봤네요

뭐 나름 맘에 들긴 했는데 전용 랙이 아니다보니 계속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매칭은 ar리시버보다는 스코트 lk48 el84 pp가 대박이네요

쿵 쿵 방아찍는 소리에 어깨가 들썩이고 재즈며 보컬이며 정말 매칭이 좋습니다

재즈는 이걸로 졸업해도 될 정도로... 어쨌든 ar리시버보다는 스코트와 훌륭한 매칭!

또 귀한 티크목 ar7을 장터에서 구해서 소장중이네요...지금은 거실로 빼서 아직 계속 매칭중입니다

앞전에는 알텍 산타나를 꾸여꾸역 방에 넣었다가 jbl l55 를 들여 팔려고 내놨었는데 글쎄..


방에 있던 산타나를 거실로 뺐더니 물만난 고기처럼 훌륭한 소리를 내주네요


방에서는 벙벙거리던 소리가 거실에서는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파워도 알텍 127/126 회로를 차용하여 복각한 튜브링크 모노를 물리니 대박이구요

l55때문에 장터에 내놓았던거 다시 보류하고 이사전까지 소장각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클래식은 알텍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왠걸요... 탄노이만 하겠냐만은 현소리 아주 좋습니다.

특히 보컬은 끝장나네요...

 ps. 오디오랙을 개비해서 지금은 세팅을 다시 꾸미는 중입니다.. 덕분에 손목이 나갔네요;;;;
오디오만지다가 허리도 망가질거 같고 몸이 점점 만신창이되가는 듯.... 세팅 마치면 다시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모두들 즐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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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7 Jul 2021 08:28:29
<![CDATA[오랫만에 저도 장비사진 한컷..]]> 매지코 s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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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5 Jul 2021 22:43:06
<![CDATA[전혀 새로운 길을 걷게 됐습니다. ㅎㅎ]]> ]]> Tue, 13 Jul 2021 20:30:08 <![CDATA[레가 에토스]]>

와싸다에서 구입한 포커스오디오 FS-68LE에 어울리는 검둥이를 영입했습니다.
레가 준플래그쉽 인티앰프 에토스입니다. 블랙앤블랙의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





방열판을 노출시킨 상판의 오묘한 디자인이 볼수록 매력적이네요.





공간감과 저역의 디테일이 아주 좋습니다. 생생한 음악을 느끼게 해주네요.
김광석의 혼자남은 밤이라는 노래를 듣고 있는데요. 드럼이 바로 앞에서 연주하는 느낌...
정말 좋네요. ^^




음악처럼 영롱한 레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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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3 Jul 2021 09:27:57
<![CDATA[[2부] 작가 윤광준의 40년 오디오 인생을...]]>
하피TV HighFidelity TV 제공 20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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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1 Jul 2021 17:13:44
<![CDATA[...정몽진 회장의 오디오 라이프를 이야기합니다]]>  
00:00 인트로
00:23 기업인의 오디오
01:23 정몽진 회장의 빈티지 사랑
03:16 Western Electric History
06:10 About JBL
07:47 재즈바 야누스
08:42 실바톤 어쿠스틱스
11:31 결론

하피TV HighFidelity TV 202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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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5 Jul 2021 13:29:21
<![CDATA[저도 오랜만에 갤러리 들립니다 시스템 변경도 있고 해서... ^^ ]]>  

저도 오랜만에 갤러리 한번 들립니다.

이번 여름초입기에 거대한 윌슨오디오 맥스2를 들였습니다.
10년을 넘게 mbl 을 썻더니 이제 시스템을 다르게 가고 싶어서 앰프와 프리 스피커를 모두 체인지 했습니다.

지난 연초에 와트퍼피5.1을 매칭 실패를 거울삼아 윌슨을 연구하고 검토해서 맥스2 초대형기를 또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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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 Jul 2021 14:41:12
<![CDATA[작가 윤광준의 40년 오디오 인생을 이야기합니다]]>
01:54 심미안이란
02:53 우리의 삶에 심미안이 필요한 이유
09:42 오디오를 시작하게 된 계기
15:28 윤광준의 첫 오디오
22:12 기억에 남는 시스템
32:14 오디오 공간에 대해

2부는 아직 미공개임...

하피TV HighFidelity TV 제공 202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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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 Jul 2021 22: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