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FI 게시판]]> <![CDATA[와싸다닷컴 > PCFI 게시판]]> PCFI 게시판]]> PCFI 게시판 https://www.wassada.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Tue, 14 Jul 2026 06:55:16 Tue, 14 Jul 2026 06:55:16 <![CDATA[PCFI 적당하게 꾸미시는 분들 무선 북쉘프 강력 추천합니다.]]> 100이하 앰프들 고만고만한거 붙히면서

그마저도 비싸다고 알리 앰프 알아보고

아니 케이블도 비싸네.

카나레 모가미 케이블 오만원 십만원.

이렇게 하지마시고

무선 액티브 북쉘프 쓰세요.

요즘 엄청 잘 나옵니다. 

북쉘프에 앰프 최적화되서 다 내장되어있고

연결도 엄청 쉽고 TV에도 연결되고 컴퓨터에도 연결되고 스마트폰에도 연결되고

앰프값에 케이블값에 따지면 저렴하죠.

패시브타입으로 500이하면 입문기죠.

액티브에서 300 넘어가면 중급기 이상이에요.

'음질'이 떨어진다구요?

그럼 오리지날로 낑낑거리면서 탑쌓기하고 줄질해가며 패시브 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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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8 May 2026 02:54:23
<![CDATA[[질문] sa-20 + 아남 as-80 입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사가코리아 sa-20 + 아남 as-80 입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아남 sa-20앰프가 화이트 노이즈도 있구 

노브가 고장나서 교체를 할까 하다가

 

당근에서 fosi v3 를 살까 싶습니다. (6만원에 매물이 있네용)

 

근데 또 가만히 생각해보니

 pc-fi 인데 거기다가 스피커도 엄청 오래 되었고

 

검색하니

sangyu 4020a라는 에디파이어 mr4 대항하는 스피커가 싸게 나왔네영 (8만원)

 

그래서 궁금합니다

 

fosi v3에 아남 av-80을 물려 쓰는게 좋은지

아님 sangyu 4020a를 사서 쓰는게 좋을련지..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가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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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9 Apr 2026 11:25:19
<![CDATA[[질문] Woo Audio WA7 3세대는 험 노이즈가 원래 있는 제품일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진공관에 입문한 신입입니다

 

중고로 WA7을 들였는데 저희집 접지가 잘 안되어서 그런지

4.4mm 단자에 헤드폰을 꽂으니 오디오 입력이 없어도 

항상 우웅~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험 노이즈 라는거 같은데

 

혹시 없앨 방법이 있을까요?

 

우선 웨이브넷 멀티탭을 주문해둔 상태입니다. 

 

인터넷을 보니 진공관 앰프는 험 노이즈가 기본이다.. 

WA7 의 종특이다 이런 글들이 보여서 질문글을 올려봅니다.

 

받자마자 확인해서 판매자께 험노이즈가 있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판매자님은 자기는 그런 증상이 없었다고 하시고..

이걸 환불 해달라 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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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8 Apr 2026 09:09:48
<![CDATA[Roon 으로 체널분리 바이앰핑 ]]> Roon에 유용한 기능이 있네요.

 

놀고있는 디지탈 엠프가 있는경우에 해당 합니다.

 

 

 

Zone Setting 으로 두대의 USB Dac 인티엠프를 Grooping하고

 

Parametric EQ 로 각 엠프의 주파수를 저역과 고역으로 각각 제한,

 

한 스피커의 저역과 고역

 

또는

 

한대의 스피커와 추가한 수퍼트위터의 소스를 각각 공급할 수 있네요

 

저는 북셀프와 수퍼트위터로 테스트 해 봤습니다.

 

이경우 고역담당 수퍼트위터에서는 거의 소리가 안나니 망가지지 않게 주위해야 합니다. 

 

 

당연히 사운드가 깔끔한 느낌이네요 

 

 

이거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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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4 Feb 2026 13:37:26
<![CDATA[타이달과 NAS파일 재생]]> 타이달이 너무 편해서 계속 사용하는데,

가끔 NAS에 들어 있는 파일로 플레이하면, 같은 음악인데, 타이달과 비교하여,

악기소리가 왠지 조금 더 선명하게, 리듬감도 조금 더 생기는 듯 느낌입니다.

현악기도웬지 송진가루가 조금 더 날리는 듯 한 느낌도 들고..

오디오는 귀로 판단해야 하는데, 선입견에 의한 플라시보효과인지, 착각인지 진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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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3 Feb 2026 15:50:16
<![CDATA[뮤질랜드ddc, monitor 01usd 드라이브 다운받는 곳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약 5년전까지 사용하다가 다시 사용할려고 보니 pc를 바꾸는 바람에 01usd의 드라이브를 다시 깔아야 합니다.

에전에는 [체리사운드]에서 다운받았는데, 이젠 운영을 안하는지 다운 받을 수가 없네요.

혹시 01usd 드라이브를 다운 발을 수 있는 곳 아시는 분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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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4 Dec 2025 21:13:37
<![CDATA[제네렉 8361 사용기]]> 왜 GENELEC인가?

 

오랜전부터 스피커와 앰프를 바꿈질 해가며 좋다고 알려진 기기들을 예산 범위 내에서 바꾸어 들어보았다. 어떤 것은 하루만에 장터에 내놓은 것도 있고 또 어떤 것은 15년 넘게 자리를 차지한 것도 있었다.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바꿈질 병이 도졌던 것은 아마도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이었을 거라고 위안을 하면서 꾸준히 음향 기기에 대한 지출을 늘리며 자기합리화의 병에 빠졌던 것 같다.

 

한동안 바꿈질이 멈추고 음악감상에 대한 열정도 식어 일상이 재미없었던 적이 있다. 잠도 잘 오지 않고 드라마, 영화 등 뭘 봐도 재미가 없었으며 좋은 기기에 대한 갈망도 식었다.

그리고 첫째 딸아이가 시집을 가고 손자를 낳고 아이를 돌보면서 세월이 빠르게 지나갔다.

혼자만의 사무실이 생기고 집에 있던 기기들을 하나 하나씩 옮겨 묵은 때를 벗겨내고 소리를 가다듬어 갈 즈음 서서히 옛날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샘솟았다. 다시 중고 장터를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가지고 있는 기기들에 조금씩 실증이 날 무렵 둘째가 독립을 하게 되었다. 갑작스런 목돈이 필요해져 있던 기기를 내놓았는데 10분도 안되 구입자가 나타나고 제2,3 구매자가 줄을 섰다. 그동안 뿌렸던 수업료가 아깝지 않았다. 아 이렇게 좋은 기기였구나, 한번 나가면 다시는 평생 구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팔게 되었다.

 

그리고 몇 달 후

 

퇴직후에 걸맞는 시스템을 다시 구축해야겠다는 욕구가 솟았다. 돈은 아주 무리를 하지 않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요즘 젊은이들의 감상 트랜드를 알고자 했다. 오랜 시간이 들었다.

기존의 아날로그 감상에서 디지털 감상의 시대로 접어 든 걸 알 수 있었다. 유튜브 등에 너무도 좋은 음원이 널려 있었다. 그렇다면 아날로그와 디지털 감상을 병행할 수는 없을까?

 

오래전 8030 제네렉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한 5년 정도 잘 들었던 거 같은데 당시 피아노 소리가 너무 기계음에 가깝게 들려 장터에 팔고 다시 패시브로 돌아갔던 기억이 있다.

그 사이 핀란드 회사 제네렉은 전 세계 프로스튜디오 시장을 장악하는 회사로 발전해 있었고 당시 너무 비싸(기본이 개당 500만 이상)엄두도 내지 못했던 대형기에 관심이 갔다. 왜 스튜디오 모니터 시장을 이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을까? 대형기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다. 더구나 대형기는 아나로그와 디지털 입력 둘다 가능했다. 83시리즈 더 원 시리즈는 동축으로 우퍼가 내장되어 별도의 서브우퍼도 필요없을 것같았고 예상은 적중했다.

 

8361A동축 최고 사양을 들인 후 한동안 아나로그로만 감상했다. 디지털 입력 방법은 너무 어려웠다. 케이블도 생소했고 무엇보다 중간 기기에 대한 고민이 많게 만들었다. 오디오인터페이스는 대체로 고가이고 스트리밍 소스기기는 오렌더 A1000정도는 되야 제대로 된 소리가 나올 것 같았다. 8361A를 들이기 전 제네렉 홈버젼 G5를 한번 들어봤는데 너무도 훌륭한 소리를 내주었다. 그 전의 8030과는 비교불가할 정도. 하지만 퇴직 후 별도 공간이 마련되면 감상할 기기를 찾고 있던 터라 조금 무리를 해서 8361A를 구입하였다. 물론 GLM기트도 함께 구입하였고 놀라울 정도로 룸튜닝을 해주었다.

가지고 있던 네임 아톰에 프리아웃으로 8361을 물렸는데 CD아날로그 입력도 훌륭하고 무엇보다 무손실 스포티파이를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어 너무 편리했다. 음질도 매우 훌륭했다. 더 좋은 소스를 찾고 싶어 요즘 잘 나간다는 윔프로, 오렌더A1000등을 구입 연결했지만 실망스러웠다. 오렌더는 네임급의 소리를 냈으나 무엇보다 기기 활용이 너무 어렵고 조작에 따른 반응이 느렸다. 오히려 네임 아톰 프리아웃의 소리가 더 좋았다. 바쿤 DDC를 연결해보았지만 디지털 세팅방법이 서툴러 바로 방출하고 지금의 RME ADI PRO 20주년 AE버전(독일 산으로 오디오인터페이스 계에서 정평 나있는 모델)을 아주 운 좋게 얻을 수 있었다. 아날로그 출력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프리아웃 기능이 있어 CD음원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두어 달의 공부 끝에 드디어 디지털 연결이 가능해졌다. 동축을 두가닥으로 분리 시켜 저항단자로 AES로 제네렉과 연결했다.(당시 제네렉끼리 디지털프리 병렬 연결방법이 있다는 걸 모르고 동축을 두가닥으로 분리했다. 동축 분리케이블은 미국에서 별도 주문)

그리고 제네렉 SAM시리즈의 핵심인 GLM의 디지털 아웃을 공부해 가며 드디어 세팅 완성

 

 

와 이런 소리가 디지털 아웃이구나!

 

노트북의 콩라디오를 트는 순간 아 FM송출이 이 정도네!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모두 연결해 음원에 따라 바꿔가며 듣는 재미가 있고

Genelec 8361 디지털 입력으로 감상하는 무손실 음원 대편성 오케스트라는 음원 소스의 녹음 정도를 정확히 모니터링하여 현대 녹음의 정수를 만끽하게 한다. 구 녹음은 바쿤 앰프와 풀레인지의 아날로그 감상이 그 맛이 나는데 반해 90년대 이후의 녹음은 Genelec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유튜브로 감상하는 비긴어게인, 우리들의 발라드 등 보컬 녹음 또한 현장감을 그대로 재현하며 가수의 입술소리까지 들릴 만큼 해상도가 뛰어나다. 베이스가 강한 재즈는 자극적이지 않고 넓은 공간감을 선사하여 피곤하지 않다. 바흐의 파이프 오르간은 성당에 와 있는 착각을 들게 할 정도이다.

 

이제 퇴직 후 감상할 공간만 고민하면 되겠다. 하하 즐겁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제네렉 83** THE ONE 시리즈는 페라리 급

RME 오디오인터페이스는 제네시스 급이라 할만하다.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없고 이젠 다양한 음원 소스만 찾으면 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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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4 Dec 2025 15:55:13
<![CDATA[잡음 없는 USB 허브 추천 부탁드립니다]]> PC의 USB -> DAC(캐롯루비2입니다) -> 앰프로 연결해서 쓸 때는 아무 문제 없었는데

USB->IPTIEM USB 유전원 허브 -> DAC -> 앰프로 연결하니 지지직거리는 굉장히 많이 들립니다.

 

DAC 대신 USB to 광출력 등으로 바꿔도 허브를 통하면 잡음이 심하게 들리네요.

 

혹시 잡음 없는 USB 허브 아시는 분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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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2 Oct 2025 18:07:29
<![CDATA[J River Mediacenter 고수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J River 를 몇년째 사용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아마도 25 버전부터 사용하기시작해서 현재 34 버전을 사용중입니다.

궁금한거는.. 언제부터인가 파일 - URL열기해서  유투브 곡 링크를 붙여넣어서 재생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

예전에는 잘 실행이 되던것이 안되네요.

유튜브곡를 J River 프로구램안에서 제어하면서 듣는것이 휴훨씬나아서 그렇게 해었는데..이젠 무슨이유에서인지 링크를 붙여놓고 실행하면. "재생할것이 없습니다" 또는 "파일을 찾을수없습니다" 라고 뜹니다.

 

혹시.해결책 아시는 고수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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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6 Sep 2025 20:08:38
<![CDATA[JAVS DAC X-3,5,6,7 괜찮나요?]]>
요즘 10여년전에 잠깐 사용하던 사파이어 dac과 솜오디오 dx-usb ddc를 꺼내서 타이달 음감 사용중인데 

불편없이 소리는 잘 나옵니다.

오래된 기기라 요즘 트렌드에는 좀 안맞는 것 같아서 다른걸 알아보는 중인데 고가의 제품은 좀 그렇고 

JAVS DAC이 그나마 맞는 것 같은데 어느정도의 수준인지 오랫만이라 가늠이 안됩니다.

지금것 보다는 괜찮은 수준인지 아니면 옆그레이드인지 알고 싶습니다.

옆그레이드는 아닌 것 같고 소리의 성향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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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Jun 2025 17:39:41
<![CDATA[[정보] 현재 난리난 네이버페이 대란 요약.jpg]]>


https://temu.com/event/n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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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 May 2025 21:36:00
<![CDATA[PCFI용 보스 M2 스피커 스텐드 만들어 줬어요 ]]> PCFI용  보스M2 스피커의 스텐드를 만들어 줬네요

나름 고심해서  

 

핸드폰 거치대를 활용해 만들어 줬어요

나름 뽀대도 나고 소리도 쬐금 좋아진듯 하네요 ㅎㅎ

 

보스M2 이제는 단종되어 중고로 밖에 구할 수 없어 아쉽네요

구입당시 PCFI 스피커로는 나름 고가라 망설였는데

이만한 스피커가 없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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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9 Feb 2025 20:44:01
<![CDATA[pcfi용 중고 100 이하 올인원 앰프 추천 부탁드립니다]]> PCFI+ JBL 스피커+데논 앰프 사용 하다 정리하고

PCFI +b&w 705 올인원 앰프 로 갈려고 합니다

중고 100정도 앰프 추천 부탁 드립니다

 

올드팝. 가요 등 주로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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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4 Jan 2025 20:48:59
<![CDATA[USB 케이블 만들어 보았으나...]]> ?

주로 저가의 일반 USB 2.0 A to B 케이브을 사용하였습니다...

PC는 노이즈 덩어리라 USB 케이블이 무엇보다 음질에 중요하여 USB 케이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케이블은 벨덴 인터선을 단자는 무엇 보다 중요하여 두께운 3u 금도금 이 된 것을 구입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제작 과정이 그리 쉽지는 않지만 나름 정성 것 만들어 보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외부 노이드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실드선은 접지에 연결하였 습니다...

제작후 PC와 DAC에 연결 음악을 청취해 보았으나 이 귀는 음질의 차이를 못 느끼겠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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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5 Jan 2025 10:48:56
<![CDATA[dac 선택기준 ]]> 수많은 dac중 구입시 선택기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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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0 Oct 2024 07:55:52
<![CDATA[이제 입문하는 초보입니다 스피커 질문이요]]> 지금 달리 스펙터1이나 폴크오디오 ES10하고 Q acoustics 2020i 셋중 고민중인데요

가격은  ES10<스펙터1<2020i 순이구요

아 물론 음향이란게 사람마다 듣는게 다르니까 정답은 없을거 같지만

전 그냥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스피커 리뷰한거만 보다보니 선택장애가 오네요

어떤 스피커로 출발하는것이 괜찮을까요?

책상에 두고 쓸거이구요 책상은 1800사이즈 방은 6M 3M 정도 크기이구요

저렴한 앰프하나 물려서 쓸 생각이구요

 

비용은 대략 30-40사이겠네요

 

스피커 추천 부탁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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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Sep 2024 22:18:15
<![CDATA[네트워크플레이구성-고수들의 지혜를 구함]]> 안녕하세요.고수님들. 솔루션을 요청함다

 

와씨다장터에서 kef x300a를 중고 구입했슴다.

이 기종은 케프에서 앱지원을 중단했더군요.

그래서 네트워크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에 어떻게 네트워크 캐스트를 실행할 수 있나요?

 

1. 범용 앱이 있나요?

2. 유선 랜선 연결을 이용한 방법이 있나요?

 

현재 애플뮤직 구독중입니다.

기타 오디오 관련 기기는 거의 다 있습니다.

기기 및 비용 다 허용하고 설명 부탁드립니다.

 

케프에 강력한 항의메일 보냈습니다

고수님들의 알찬 노하우를 

삼가 초보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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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8 Aug 2024 16:39:51
<![CDATA[SMSL DAC 좋네요...]]> ?

인터넷 글에 좋다는 평으로 철은 지났지만 SMSL DO100 중고로 10만원 중반에 영입했습니다.

어떤 한분은 음이 너무 거칠다는 평이나 남성적으로 힘이 있어 좋던데...

고음도 선명해지고, 특히 저음이 풍성해 지나 단단한 감입니다...

사십만원대에 DO400 까지 출시되었지만, 이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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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 Aug 2024 14:00:24
<![CDATA[Tidal MQA 가 flac 으로 바뀐 후]]> 이제 타이달에서 MQA파일이 완전히 flac으로 대체되었군요.

이전에 MQA이 작동될 때, 약간의 기분좋은 착색과 함께, 확장감이 있었는데,

flac으로 바뀐 후, 그런 착색이 없어지고, 

음이 약간 알차고 자연스런 느낌으로 바뀐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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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0 Jul 2024 14:03:44
<![CDATA[질문 여쭙니다. Amp1개에 스피커 2조(4개)를 구동시키는 방법을요. ]]>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고 배움을 얻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질문을 드립니다.

 

간략하게 여쭤보겠습니다.

 

공간이 커서 스피커를 4개(2조)를 쓰고자 하는데

 

오디오 소스는 PC에서 DAC로 우선 변환 출력됩니다.

 

어떤 것이 좋을지요?

 

 

방법 1. 

 

DAC 에서 아래와 같이 앰프 2개를 사용한다?

 



 

방법 2. 

DAC에서 앰프 1개로 보내고 

아래와 같은 분배기에서(스피커 2조로 동시 출력 가능)





 

스피커 2조로 보낸다?

 

 

위의 두가지 방법 중에 어떤 것이 앰프에 안정적이고 무리가 안 갈까요?

예전에 지인이 앰프1개에 그냥 생짜로 스피커2조를 물려서 

앰프가 고장난 경험이 있어서 여러분께 여쭤 봅니다.

 

위에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이나 그를 구현하기 위한 기기가 있으면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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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7 Jun 2024 17:08:31
<![CDATA[이렇게 구성하려고 하는데 너무 저렴하게 구성이라 좀 창피하지만 한번 봐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유튜브와 인터넷으로 그러니까 경험없이 눈으로만 공부하고 있는 이인기라고 합니다.^^

사실 pcfi라고 하기엔 그렇고

32평 거실에서 tv와 핸드폰 블루투스 연결해서 음악 듣고 싶어서 여기저기 이것저것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만

고가에 기기를 들이기 어려워서 아주 저렴히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좀 저렴해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용기내봅니다.ㅎㅎ))

주로 듣는 음악은 요즘 아이돌음악과 예전 8090년대 팝, 가요정도 듣고 그리고 TV로 SF영화 자주 봅니다. 

 

그래서 구매 전에 이게 맞는 건지 물어보려고 글 남깁니다.

우선 tv는 eARC만 지원되는 TV입니다.

TV- DAC(eARC, CEC기능이 있음)-파워앰프(A07 PRO)-북쉘프스피커(패시브) 이렇게 구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DAC와 파워앰프는 아래 이미지와 같고

스피커는 클립쉬 레퍼런스 R-40M, NHT 슈퍼제로 2.1,  달리 스펙터2, 폴크오디오 ES10, 엘탁스 모니터3 마크2 정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떨까요? 찍먹하기엔 좋을까요? 이륙하기 전에 이륙허가를 맞아봅니다.^^

아 한가지 더 DAC에 CEC기능이 있으니 TV를 끄면 앰프나 스피커가 다  꺼지는 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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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3 May 2024 09:49:20
<![CDATA[스위칭허브 추가관련문의]]> 네트워크 플레이어 전단에 사용할 허브를 음감용이 아닌 저가형 허브를 달아주었을때에도 음질개선의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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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1 Mar 2024 14:44:22
<![CDATA[음원을구하고싶은데요]]> 어니언스 이광조 이미자4장자리 오리지널 

그외 음원을 소유하신분 

무손실 파일원합니다

mp 파일 플렉변환은 바로체크되는프로그램도있어서 ...

판매하시면 구매도하고 

제가 소유한 클레식 재즈 팦 무손실음원과 교환도 좋습니다 

쪽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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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4 Dec 2023 17:25:52
<![CDATA[2개의 DAC 스펙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TOPPING E30 VS 온쿄 SE-U55SX]]>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상기 제목의 DAC을 갖고 있습니다.

?

앰프 라인 마그네틱 211 (EL34) 진공관을 이용중이고 스픽은 모니터 오디오 BR1입니다.

?

토핑 DAC을 지인께 잠시 빌려 사용해봤는데 제가 설정을 잘못한것인지 푸바에서 같은 음원으로 들어봐도

?

기존 사용했던 온쿄 DAC과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온쿄 DAC은 나온지 오래 되었지만 당시 클럭튜닝을

?

한 제품을 구입하였는데요.. 제원상 24/96 까지 지원하지만 입출력 단자가 풍부하고 자금의 이중 지출을

?

방지 할 수 있어 계속 안고 가야할지.. 아니면 지인께 잠시 빌린 토핑 DAC 칩셋이 객관적으로 더 훌륭하고 좋은것인지

?

아니면.. 더 가성비 좋은 DAC를 향후 업글 위해 가는게 맞는지.. 의견 주시면 참고 하겠습니다.

?

?

제원은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보시고 어느 DAC이 더 좋은지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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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Oct 2023 22:34:01
<![CDATA[ONKYO CR-N575D 네트워크 플레이어 onkyo music control 앱 문의]]> ONKYO CR-N575D 네트워크 플레이어 사용자입니다.
아이폰에서는 onkyo controller 앱과  onkyo music control 앱이 잘 설치되어 dts play-fi 등에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onkyo controller 앱은 잘 설치되는데,  onkyo music control 앱은 설치과정 중에 (아이폰에서는 나오지 않던) 여러가지 옵션선택이 나옵니다. 그래서 적절한 옵션이라고 판단한 것을 선택해서 설치를 마무리했는데, 막상  onkyo music control 앱을 실행하면 음악은 나오지 않고 "연결이 해지되었다"는 에러메시지만 나옵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는 onkyo music control 앱을 사용할 수 없는지요?
만일 사용이 가능하다면, 앱을 설치할 때 나오는 옵션의 선택방법과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Mon, 2 Oct 2023 01:00:07
<![CDATA[리시버를 PC에 연결해서 음악을 듣고자 합니다. 셋팅 질문드려요.]]> 하나는 작년에 맞췄고, 하나는 한 10년 됐나봅니다.

새 컴퓨터에는 3070TI 그래픽카드가 붙어있는데
여기 HDMI랑 리시버 HDMI를 연결시키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리시버에는 별다른 셋팅 해줄 필요가 없는거죠??

오래된 구형 PC에는
그래픽카드도 없고 광출력되는 부분도 없어서
외장 사운드카드를 주문했습니다.
여기에 광출력 단자가 있네요.

그러면 사운드카드를 컴퓨터랑 USB연결하고
그후 사운드카드 광출력 단자랑 리시버 광출력단자랑 연결하면 되는건가요??

오래전에 광출력으로 쓰긴 했는데
그 리시버가 맛이 가서 버리고 이번에 새로 하나 장만을 하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까먹었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Wed, 2 Aug 2023 09:53:08
<![CDATA[pc(tidal) - dac(중국산 ak4499) - 제네렉 8030 ---> 연결 관련 질문?]]>
어제 dac이 도착하였습니다.

노트북 ---(USB)---- DAC ----(XLR)---- 제네렉 스피커

이렇게 연결 하였습니다.

브라우저에서 타이달에 접속하여

web player로 ㅡMASTER라고 레벨링 되어 있는 음악을 듣었는데

음악은 스피커로 나오고요

DAC에 액정에 48.1KHz라고 표시되는데 

뭐 노트북에 드라이버 같은 것을 깔아야 하는지요

노트북 볼륨 설정에는 dac의 usb 이름(amstel 인가요)이 나와서 해달하는 것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맞게 연결한 것인지요?]]>
Wed, 12 Jul 2023 14:08:57
<![CDATA[일반 PC 시디롬은 지터가 많아서 못쓴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 읽는기능을 하는것이 CDT라고 알고 있는데 이 CDT기능을 하는것이 cd-rom 일텐데 그걸론 안될까요?
 (DAC은 괜찬은것 가지고 있읍니다)

파일 형태를 푸바로 듣는게 아니고 오디오cd를 그냥 시디롬에서 재생하려고 합니다 

해결책은 어떤게 있을까요 비용 많이 안들면서 제대로 해결하는 법이 뭐가 있을까요
CDP또 사기는 싫고요 .. (음악 들으면서 동시에 다른 작업도 하고싶어서 ..)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on, 26 Jun 2023 14:35:19
<![CDATA[고가의 네크워크 플레이어에 대한 질문입니다 ]]> DAC 에 좀 투자를 해서 음악 잘 듣고 있는데  요즘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라즈베리나 알릭스가 투자 대비 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대로 과연 
몇백의 네트워크 플레이어에 그 성능이 견줄만 할까요 ? 
200만원 한다는 기기의 보드를 봤는데 크기는 약간 큰정도에 라즈베리 만큼 간단해 보였거든요 
고가의 부품이라 하더라도 어차피 컴퓨터 부품들로 채워 졌을테고 특별한 기술적 노하우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 
또 혹시 월등한 성능의 네크워크 플레이어 들어보신 분 있으면 소개부탁 드립니다 
 ]]>
Fri, 5 May 2023 01:09:51
<![CDATA[파일용량에 따라 좌우 밸런스가 안밎을수도 있나요?]]> Tue, 2 May 2023 12: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