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FI게시판]]> <![CDATA[와싸다닷컴 > HIFI게시판]]> HIFI게시판]]> HIFI게시판 https://www.wassada.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Sun, 8 Feb 2026 19:29:22 Sun, 8 Feb 2026 19:29:22 <![CDATA[휴대폰 음악, 인티앺프로 들으려면 어떻게 구성하면 될런지요?]]> 많이 춥숩니다

휴대폰 유튜브 음악을 인티앰프를 통해 듣고자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런지요?

 

폰을 인티앰프 (뮤피a3) AUX단자에 물려

폰과 앰프 볼륨을 최대치로 올려봤습니다만 모기만한 소리만 들리네요

어떻게 하면 폰 음원을 인티 앰프로 시원하게 들을수 있을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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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Feb 2026 13:40:54
<![CDATA[sun's jazz..............vol.639]]> 이번주 신청은 다음주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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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Feb 2026 12:35:52
<![CDATA[뮤피리모컨 구입합니다]]> 뮤피 일렉트라 E100인티앰프의 리모컨을 삽니다. 혹은 학습리모컨하게 빌려주시면 케익하나 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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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22:40:27
<![CDATA[앞으로 신품은 사지 말아야겠어요.]]> 1차 구입자들은 감가를 얼마나 맞아야 할까요??ㅋ

 

신품구입시 감가가 참....어마 무시 하네요. ㅎㅎ

 

전 구입가격에 30%가 MAX라고 생각하는데(사용기간 3년이내)...이건 순수 구입가격입니다. 리테일가격이 아닌...

 

그런데 

 

그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네요. 업체든 개인이든...

 

ㅅㅂ 거지새끼들인지 

 

암튼 1차 구입자들 제품 너무 후려치려하는게 ㅋㅋㅋㅋㅋ

 

조오오오오오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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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13:43:45
<![CDATA[음악 장르를 넓혀주는 턴테이블 카트리지, 나가오카 MP-200]]>  

 

오디오 수입업체 (주)사운드에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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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Feb 2026 15:38:31
<![CDATA[포터블 앰프 같은 기기 수리도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ifi의 디아블로2 를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충전도 안되고 전원도 안 들어와서 사운드캣에 문의하고 보내니

 

앰프 보드를 교체해야한다고 70만원을 이야기하더라고요... 정식 A/S 기간이 끝난 중고라서 각오는 했는데

 

지금 중고 시세랑 같아 버리니 곤란하네요... 혹시 이런 포터블 기기도 수리가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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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Feb 2026 20:35:39
<![CDATA[wed's classic.......... vol.674]]>
 

이번주 신청은 다음주 수요일 음악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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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Feb 2026 12:08:40
<![CDATA[오디오샵 청음실 주력 케이블! 2026년 신제품 아틀라스 케이블 공동구매 ? Ailsa Duo RCA Grun & EOS 4.0em]]>  

오디오 수입업체 (주)사운드에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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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 Feb 2026 15:56:51
<![CDATA[THOMANN S-150mk2 Power Amp 수리기]]>  

4년전쯤 일본사이트에서 상기제품의리뷰가 너무너무 좋아(ex: 400-500만의제품을능가) 독일본사로부터 직송받아 사용해왔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한쪽채널에서 찌그럭거리는 잡음이발생 간헐적으로 생겼다가 볼륨조정하면 다시 원상태로돌아가는 증상이 반복되어서 스피커/DAC/케이블/접촉단자등을 수없이 체크를해봐도 개선되지않았습니다. 결국은 수리점으로라는 결론을 내리고 여기저기 문의하면 꼭 사전에 어디제품이고 고장난증상을 물어보더군요. 그들의애기는 저가의중국산제품은 아예 수리를하고싶지않다는의미로 해석되더군요. 그러던와중에 모처에서는 한번 가져와보라고해서 맡겨놓았더니 하루지나 다고쳐놓았다고해서 15만원을요구하길래

사정하여 10만원을지불하고 집에가져와 테스트해본결과 전혀 개선된것이없었습니다. 수리점에 다시 연락했더니 순수하게 환불을해주더군요. 도대체 무슨 이런경우가있을까??? 뭐가 뭔지 모를지경.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일본사이트에들어가 열심히 뒤져본결과 프로텍션릴레이의불량으로인한 고장이라는것을알았습니다.

구로상가에가면 전자부품파는곳이있는데 건물의 3층에서 릴레이부품(한국산)을 구입하여(단돈 3,000원) 납땜만전문으로하는곳에서

프로텍션릴레이교환(납땜) - 7만원지불하고 집으로 가져와서 테스트해본결과 빙고!빙고!빙고! 잡음이 께끗하게 사라졌습니다.

제가하고싶은말은 대부분의 오디오수리점에서는 고가의물건만 취급할려고하는데 이미 현실에는 수많은 중국산의물건들이 시장에나와있고 어마어마한 숫자의 유저들이있는실정에 가성비좋은제품의경우 한번 고장나면 참으로 난감한입장이되어버리기에 혹 참고가될까해서 적어봤습니다. bye for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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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 Feb 2026 14:03:51
<![CDATA[sun's jazz..............vol.638]]> 이번주 신청은 다음주 일요일 음악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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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 Feb 2026 12:16:54
<![CDATA[네이트2와 bc1에 쓸 스피커케이블 추천부탁드립니다]]> 네이트2 올리브와 

스펜더 bc1 (페라이트) 조합입니다 

 

지금 쓰는게 좀머 225 ofc 인데요 

 

출력이 좋아서 그런지 좀 피곤한 기분이 듭니다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을지요?

 

음악은 째즈 클래식 다양하게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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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31 Jan 2026 20:12:44
<![CDATA[맥킨토시 수리잘하는곳 없을까요 ]]> 맥킨토시 mc2255 한쪽이 찌찍 거리고 안나오네요 수리 잘하는곳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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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31 Jan 2026 09:18:30
<![CDATA[아파트 거실에 세팅한 대형 JBL 스피커와 이탈리아 진공관 앰프 설치기, 신세시스 로마510AC]]>  

오디오 수입업체 (주)사운드에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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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30 Jan 2026 14:02:48
<![CDATA[동축입력, usb출력되는 ddc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가지고있는 dac의 입력이 usb밖에 없어서 

동축 또는 광 입력, usb출력을 지원하는 ddc?? 이런 기기가 있을까요?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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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30 Jan 2026 12:38:54
<![CDATA[사이러스 fx 튜너 다이얼 구입]]> 사이러스 튜너 당;얼 구입할수 있는곳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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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8 Jan 2026 18:56:11
<![CDATA[wed's classic.......... vol.673]]>
 

이번주 신청은 다음주 수요일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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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8 Jan 2026 14:17:43
<![CDATA[아리스토크랫 인클로저에서...]]> 실례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아리스토크랫 복각 인클로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풀레인지 8인치를 사용중인데, 저음부분은 알려진데로 상당히 만족스럽게 나오는데

중,고음 부분이 많이 아쉬울정도로 묻힌다고 해야 할까요, 적게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분은 고음쪽의 혼을 병렬로 연결해서 들어보라고 하는데....

혹시나해서 여쭈어봅니다.

아리스토크랫통의 안쪽에 있는 뒷판을 걷어내고 들어보신 분들이 계신가해서요...

그냥 이론상이라면 조금 큰 북셀프형의 후면개방형의 인클로저가 되버리는 구조가 될텐데...

정상적으로 재단해서 만든 후면개방형과 뒷판을 제거하고 듣는 아리스토크랫 후면개방형의 차이가 있을까요...?

그냥 아마추어적인 예상이라면 저음은 많이 없어질테고 중고음이 조금 되살아날것 같은데

제 생각이 맞을지 안맞을지... 하.... 도통 머리가 어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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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6 Jan 2026 16:30:02
<![CDATA[백문이 불여일이?]]> 최근 뒤늦게 미니멀리즘을 시행하면서 물건을 하나 하나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디오는 도저히 뮤조 같은 단일 시스템으로는 못 바꾸겠더군요.

프리/파워를 정리하고 좋은 분으로부터 인티와 서병익오디오의 진공관 DAC를 매수했습니다.

 

이전까지 진공관의 배음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는데요,

한번 들어보니 진공관 없는 소리는 너무 심심하고 건조하다 싶습니다.

어찌 이런 풍성한 느낌으로 바뀌는지, 공부를 제대로 해봐야겠다 싶습니다.

 

다만 저는 한번 사면 꾸준히 두고 듣는 쪽인데,

이번 경험을 하고 나니 다른 기기는 어떨까 호기심이 자꾸 생기네요.

오디오에 발을 들이지 말아야 했나 싶기도 하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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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6 Jan 2026 09:10:58
<![CDATA[독일 "반자이"온라인매장,]]> 독일 온라인 매장 "반자이"에서 판매하는 

ELNA콘덴서 구매해보신 분 계시나요?

중국산 가품을 갖고 와 판매하는 판매상들이

많아 보이던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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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5 Jan 2026 23:36:27
<![CDATA[쿼드33 분해 문의]]> 파워볼륨 노브는 정면에서 당기면 빠지는

반달형 샤프트 방식인가요?

반달형 샤프트이면 당기면 빠질텐데 약간 힘을 

주고 당겨 봐도 쉽게 빠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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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5 Jan 2026 18:05:16
<![CDATA[ELNA SILMIC 콘덴서 가품 문제]]> 쿼드33 리캡용으로 ELNA(NICHICON)을 

찾아보니 알리익스프레스와 야후 아마존(제품발송지는

독일) 두군데 판매하는데 필요 규격과 구매가능 

수량으로 토탈 비용을 보니 알리는 규격당 30개 묶음이고

아마존은 필요한 갯수만큼 구매 가능해서 비용은 

10만원초반대로 비슷한데 둘 다 진품,가품 구분이

쉽지 않아 고민입니다.

국내 대부분의 부품 파는 곳에는 필요한 규격의 

부품이 없네요.

믿고 진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알리나

야후 판매품들은 가품이 아닌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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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5 Jan 2026 18:00:24
<![CDATA[탄노이 통 만드시는 정광일 대표님 연락처]]> 정광일 대표님 연락처 아시는 분 계시면

전화번호 좀 공유부탁드립니다^^

 

김성훈 ㅇ1ㅇ 2394 975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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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5 Jan 2026 14:00:22
<![CDATA[앙증맞은 버퍼 프리앰프]]> 저의 방 서브 기기를 튜닝하고 싶은데 뭐를 할 수 있을까 하다가 버퍼 프리를 생각해냈습니다.

방 서브 기기는 소리가 뭉쳐있고 두루뭉실해서 음악 소리 듣는 쾌감이 덜해서요.

 

WE-396A 라는 빈티지 고급 진공관이 있어 이에 맞는 버퍼 프리를 알리에서 검색!

6N3 = we396a 진공관이 호환이 되기에 6n3버퍼 프리앰프를 구입했습니다. 

 



 야마하 컴포넌트의 소스와 앰프 사이에 들어갑니다.

 

 



원래 이 앰프와 같이온 진공관은 각인이 없는 무명이네요.

핀이 너무 쉽게 휘어져서 꼽기가 어려웠습니다. 

소리도... 아이고, 아이고.

 

이 앰프보다 몇 배는 비싼 396a 진공관을 장착.

아답터도 배는 비싼 IFI 아답터로 장착.

케이블도 배는 비싼 케이블로 장착.

 





불꺼놓고 보니 이쁘기는 이쁜데 볼륨 12시 방향을 넘어가면 소리가 깨집니다.

이는 스피커가 작어서 그러는가? 이 앰프의 볼륨에 저항이라도 하나 달지... 그래서 그러는가?

 

밀도감있고 청명한 진공관 소리가 가미되었는데 안정성 부분에서 좀 더 전기를 먹여야 하나 봅니다.

절반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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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5 Jan 2026 10:55:37
<![CDATA[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오디오인과 일반인의 평??]]> 주말 귀를 쫑긋 세우며, 새로 가져온 여러개의 인터커넥트를 비교 청취하고 있는데..

 

기준점을 잡기 위해 우선 입문형 저가형(중고 10만원 미만, 막선보다 좀 나은 정도)을 먼저 들은 후...

그중에서도 와이어월드 이클립스5,6 인터케이블이 괜찮고, 이제는 세월이 좀 지나 가격도 착해졌다길래.. 연결해서 듣고 있는데..

 

1) 와이어월드 이클립스6(RCA)는..

"음 괜찮군!.. 중고 20만원대까지는 경쟁력 있겠네.." 하고 느끼며..

 

2) 상위 버전인 와이어월드 실버 이클립스6(XLR)로 바꾸어 듣고.. 

"발란스 단자의 성향을 떠나서.. 확실히 한수위군!!.."

 

3) 그때 집사람이 지나가며 한마디 거드는데...

"오디오 기기도 바꿨어? 스피커가 다른 소리를 낸다.. 소리가 스케일링한 것 같네!!.." 하고 지나갑니다.

 

오디오 기기 바꿨어? 하는 의미는.. 그만큼 소리가 차이 난다로 이해 했는데..

"소리가 스케일링한 느낌*은 어떤 뜻이야?" 물었더니..

 

* 스케일링한 느낌

: 스케일링 전에는 이빨, 치석, 부은 잇몸이 한덩어리가 되어 나쁜줄 모르고 그냥 익숙하게 사용했는데, 스케일링 후에 치석 제거되고 잇몸 붓기도 빠지니 사이 공간이 넓어져 살짝 시린 느낌도 있지만 각각의 실체가 분명히 드러나는 느낌.. ㅋㅋ

 

집사람이 앉아서 조금 더 듣더니.. (긍정적 측면)

"기존에는 소리가 저역부터 고역까지 두리뭉실하게 들렸다면,

이번 케이블 바꾼건.. 저역, 고역 각각 소리가 또렷해진다..  주변의 작은 악기 소리도 챙챙~  들리네..

드럼을 칠때도.. 둥둥~ 퉁퉁~~ 둥글둥글하게 들리던게, 탁탁~~ 직접 때리는것 같다.." 합니다.

그러고보니 가수의 입술 떨어지는 소리, 연주자의 숨소리가 들리는둥 마는둥 했던 음반도.. 이제 확실히 들린다 할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하게 들립니다.

 

그런데 모든게 좋아질수는 없듯.. (부정적 측면)

"그런데 소리가 좋아지긴 했는데, 소리가 시원시원하고 사실적이라 밤에 조용하게 들을때는.. 약간 세게 느낄수도 있겠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응.. 그런거까지 모두 좋아지려면, 케이블 가격이 많이 올라가야해~" 했습니다.

 

집사람은 음악을 좋아하지만, 또 애 공부때문이기도 하지만, 가끔씩만 음악 듣는걸 좋아해서.. 자주 오디오를 켜지는 못합니다.

그 가끔 듣는 시간에도.. 볼륨 올리면, 줄이라고 잔소리하기 바쁜.. "막귀" 라고 생각했던 집 사람의 한마디가..

귀에 꽂힐 정도로 와닿고.. 객관적으로 들립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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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5 Jan 2026 10:41:11
<![CDATA[구운cd도 읽는데 유독 박스반을 잘 못 읽는 cdp]]> 제목처럼 cdp가 박스반 cd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데 이유가 있는 걸까요

오히려 구운 cd는 잘 읽습니다

궁금해서 질문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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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3 Jan 2026 13:50:57
<![CDATA[상술인줄 알았는데, 케이블도 수명(15~18년)이 있다네요. ㅠㅠ 어느정도일까요?]]> 용산 전자랜드 2층 오디오샵(케이블 전문) 사장님과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몇시간 동안 값비싼 오디오로 음악을 

듣다가 케이블에 대한 얘기도 한참을 나누었습니다.

 

고가 케이블을 직접 제작,판매도 하는 곳이였는데, 케이블 관리상태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케이블도 수명이 있어 15년~18년 이상 지나면, 제 성능을 못낸다고 하더군요.

 

별로 수긍은 안갔지만 설명하는 부분이 논리적이여서 끄덕끄덕 들었고, 속으로는 내심 상술도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검색해보니, 케이블도 수명이 있네요.

그래서 오래된 케이블은 중고로 구입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케이블 수명과 성능에 대한 AI 답변>

 

1. 케이블의 수명 (내구연한)

  • 물리적 수명: 고정된 상태에서 사용한다면 15~20년도 사용 가능합니다.
  • 화학적 수명: 케이블의 핵심은 내부 도체보다 절연체(피복)의 상태입니다. 고무나 저가형 PVC 피복은 시간이 지나면 딱딱해거나 끈적거리거나(빤질빤질 한 증상 등)는 '경화 현상'이 발생하며, 이 경우 내부 도체 보호 기능이 상실됩니다.

2. 음질 변화의 원인 (노화 현상)

오래된 케이블에서 음질 저하가 느껴진다면 주로 다음 두 가지 원인 때문입니다.

  • 단자 산화 (가장 흔한 원인): 케이블 본체보다 기기와 연결되는 단자 접점의 산화(녹)가 음질에 치명적입니다. 산화막은 저항을 높여 고역대 해상도를 떨어뜨립니다.
  • 내부 부식 (녹): 피복 틈으로 습기가 침투하여 구리선이 검게 변하는 산화 현상이 발생하면 전기 전도율이 떨어지고 소리가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

3. 음질 차이 체감

  • 고역 감쇄: 노화된 케이블은 고주파 전달 능력이 떨어져 소리가 명료하지 못하고 뭉툭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노이즈 증가: 차폐(Shielding) 기능이 저하된 인터케이블은 외부 전자기파 간섭에 취약해져 '험(Hum)'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교체 주기

물리적 손상이 없더라도 10년 이상 사용했고, 단자 청소 후에도 소리가 답답하다면 교체를 고려하십시오.

 

결론: 케이블 자체의 수명은 길지만, 접점 부위의 오염이 음질 저하의 주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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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2 Jan 2026 20:55:25
<![CDATA[네로 cd 굽기 프로그램 5.5 버전 문의 드립니다.]]> 야마하 crw f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로는 사정상 버전 12를 사용합니다.

 

오디오cd굽기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하고자 야마하 crw를 구하긴 했는데...

전 사용자도 네로버전 5.5를 가지고 있지 않았네요.

 

문제는 네로 12에서는 amqr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기능이 지원되어야 좋은 음질로 구울 수가 있는데 아쉽습니다.

 

혹시 야마하 crw f1 사용자께서 네로 5.5 버전 보유하고 계시면

복사본을 구매하고 싶습니다.

 

연락 바랍니다.

 

010-3팔77-공칠3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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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2 Jan 2026 20:47:10
<![CDATA[소실되어 상당한 데미지 먹은 PCB 기판 복구하기]]> 빈티지 튜닝하다 그만 PCB 기판이 타서 복구 불능 기판 복구중입니다...

문제의 원인은 튜닝중 급하여 깜박하고, 전원을 인가한 상태로 외출을 하였고, 귀가해보니 저항이 타 PCB 기판도 소실된 경우입니다...

이런 상태는 탄화된 재가 통전기능을 하여 해당 소자등이 발진 원인이 큽니다...

따라서 탄화된 부분과 본체 GND 간의 저항이 OL 또는 수십M옴 이상이 되도록 깔끔히 제거하여 야 합니다...

 

1. 소실된 상태

 

2. 탄화된 부분을 깔꼼히 정리한 상태


 

3. 뜸사이를 엑폭시로 보수한 상태 : 엑폭시는 열에 강한 AXIA EP-04를 적용하였고, 엑폭시 선정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아울러 납땜용으로 박은 노드는 알리등에서 판매하나, 보유중인 전선 끝 처리 터미널을 적당히 잘라 처리하였습니다...

 

>>> 참고로 AXIA EP-04와 UHU Plus Endfest 300를 보유중인데... AXIA EP-04가 스펙상 열에 더 강한 것으로 명기되어 있으나, UHU Plus Endfest 300 및 Axia EP-04을 몇 시간 경화후 열풍기로 100도 가하니, Axia EP-04은 흐물흐물, UHU Plus Endfest 300은 단당성 유지, 250도로 올려 가열하니 UHU Plus Endfest 300 껍데기 약간 벗겨짐, Axia EP-04은 가루되어 떨어짐... UHU Plus Endfest 300가 열에 훨 좋더군요... AI는 FR-04를 추천하나 가격이 상당히 고가이며, 사용 후 결과가 어떠할런지는 의문입니다...

하여간 기존 기판의 홀에 노드를 박아 넣고, Axia EP-04은 빈공간 충전용으로 사용하여 어느정도 노드 정착은 된 것 같아, UHU Plus Endfest 300으로 재작업 없이 진행 했습니다...?

 

4. 작업진행중인 사항

알리표 UV 잉크는 오래됐는지 오래된 페이트 칠한 것 같네요... 굳으면 샌팅해야 겠지만... 특히 화학 제품에서 알리표는 질이 낮은 것 같더군요... 



 

 

4. 완료

알리표 UV 잉크는 엉겨 도색되어 갈아버리고, 금색 유성 마커만 있어 이것으로 칠했습니다...

아울러, 납땜부 TR 표시부도 화이트 유성 마커로 칠해 마감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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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2 Jan 2026 16:02:58
<![CDATA[회로는 콘덴서가 모두 쥐고 있습니다...]]> 오디오 기기가 맛이가면 수많은 부품중에 한두개, 많아야 댓개의 부품에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는 수 많은 부품중에 어느 부품이 문제가 있는지 파악이 중요한데...

모든 부품을 다 체크한 다는 것은 시간적 낭비가 큽니다...

따라서 효율적으로 이런 문제의 부품을 찾아내는 방법으론 우선 콘덴서 체크가 있습니다...

회로엔 비교적 다른 부품에 비해 콘덴서가 적게 배치되니, 수많은 저항/TR/다이오드를 모두 체크해 보는 것 보다 상당히 효율적입니다... 

체크 방법으론, 오디오기기는 양채널로 구성 되어 있으니, 콘덴서의 용량을 양채널 비교시 10~20% 상이한 값인 경우는 한 채널의 그 콘덴서(하지만 콘덴서는 전해가 비교적 불량한 경우가 많고 그외의 콘덴서는 불량율이 상당히 적더군요) 또는 주변의 부품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 콘덴서의 용량을 많이 벗어나면(예로 용량이 pF인데 nF 값이 측정된 것과 같이 상당한 편차가 있는 경우) 그 콘덴서 또는 주변의 부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이상과 같은 사항을 고려하면 테스터기(LCR미터 추천)만 다룰줄아는 초보자도 간단한 수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됩니다...

마지막으로 수리업체에 맡기는 경우 신중히 조사 성의있는 업자를 만나야하며, 경험상 이름있는 업체도 엉터리가 많더군요..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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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2 Jan 2026 12:26:34
<![CDATA[H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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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1 Jan 2026 18: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