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CDATA[와싸다닷컴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ttps://www.wassada.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Sun, 8 Feb 2026 20:36:05 Sun, 8 Feb 2026 20:36:05 <![CDATA[TOTO 데뷔앨범 리뷰 ]]> TOTO - debut album TOTO

 

TOTO - TOTO 데뷔앨범 셀프타이틀이다. 미국 어번소울의 황제로 군림했던 Boz scaggs의 백밴들로 활동했던 TOTO의 멤버들은 자신들만의 밴드를 결성하려고 마음을 모으는데. 보즈스켁스와의 투어를 마친후 이들은 1978년 기보디스트 데이비드 페이치와 불세출의 드러머 제프폴카로가 리더가 되어 스티브폴카로, 베이스에 데이비드 헝게이트, 그리고 젊은 기타영웅 스티브루카서가 합류하게 되어 사운드의 중심을 맡고 바비킴블이라는 세션보칼리스트가 싱어로 가세 시키면서 라인업의 완성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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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정교한 연주력을 바탕으로하는 실력파 뮤지션들은 데뷔앨범 TOTO 셀프타이틀을 발표한다. 밴드이름을 TOTO라는 이름으로 정한 이유로는 TOTO라는 변기회사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다 썼다는 설, 오즈의마법사의 등장인물인 강아지의 이름을 차용했다는 설, 그리고 라틴어 toto (모든것을 지칭) 의 의미를 가져왔다는 설등 있으나 별것도 아닌데 딱히 이들이 밝힌 바는 없는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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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로는 세션맨들의 밴드라서 연주의 완성도는 높을런지 몰라도 과연 좋은곡들이 나올것인가? 라는 의문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평론가들이 많았고 팬들역시 이런 회의감은 높았던게 사실이었으나 막상 이들의 데뷔앨범이 발표되자 이런 의심어린 시선들은 모두 기우였음이 들어날 정도로 놀라운 완성도의 앨범이 만들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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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구성은

1.Child's anthem (David Paich)

2.I'll supply the love (David Paich)

3.Georgy Porgy (David Paich)

4.Manuela run (David Paich)

5.You are the flower (Bobby Kimball)

6.Girl goodbye (David Paich)

7.Takin' it back (Steve Porcaro)

8.Rockmaker (David Paich)

9.Hold the line (David Paich)

10.Angela (David Pa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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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10까지의 트랙중 어디 하나 버릴곳이 없는 음악성있는 곡들로 채워진 데뷔앨범TOTO는 후에 발표되어 상업적인 메가히트를 기록한 TOTO IV(africa, rosanna, I Won't Hold You Back 수록)와 함께 TOTO의 명반이자 수작대접을 받은 충격적인 데뷔앨범이라 아니할 수 없다. hold the line은 빌보드지 4위까지 올라간 힛트곡이 되었고 바비킴벌이 작곡한 you are the flower같은 곡은 아름다운 기타솔로가 가미되어 현재까지도 투어때면 꼭 연주되는 훌륭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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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와90년에 미국의 기타영웅은 누가뭐라해도 에드워드 반헬런과 스티브 루카서를 꼽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스티브루카서가 당시 유행했던 반헬런의 라이트핸즈 주법에 관심을 나타내며 직접 반헬런에게 배우기도 했는데 평론가들이 미국의 양대기타영웅이라고 반핼런과 스티브루카서를 치켜세우면 루카서는 늘 "나는 반헤일런의 반도 따라가지 못한다" 라며 겸손을 나타냈던 이유도 바로 이 라이트핸즈 주법의 창의성과 완성도면서 뒤진다고 생각했던 루카서의 자격지심이 발동되어서였다. 그러나 누가뭐라해도 스티브 루카서의 기타리스트로서의 역량과 사운드메이킹은 당대 최고수준이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마티 프리드먼, 제이슨 베커, 크리스임펠리테리, 비니무어 같은 속주기타리스트들의 전성시대였던 80년대와 2000년초까지의 기간을 통털어도 스티브 루카서의 역량을 낮춰볼 기타리스트는 없다고 보면 되고 마티프리드먼은 멀티 이펙터들의 혼합을 기가막히게 창안해낸 스티브의 기타플레이에 한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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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드럼솔로를 안하기로 유명하면서도 최고의 드러머로 꼽는데 별로 이의가 없었던 제프폴카로의 드럼 연주는 이 데뷔앨범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정밀한 음과 터치의 낭비는 단 1도 용납하지 않은 그의 화려하고도절제된 플레이는 드러머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특히, 이 앨범에서 발현되지 않았지만 셔플리듬에 관한한 올타임 드러머중 최고의 테크니션이라고 해도과언이 아니다. (이 셔플리듬도 난 단연 존 본햄을 꼽는다) 이미 보즈스켁스의 세션드러머로 Lowdown이란 곡에서 그의 천재성은 일찌기 드러난 바 있다. 이 앨범은 6번트랙의 Girl goodbye중 스티브 루카서의 써프라이징 엔딩솔로와 9번트랙 hold the line에서의 제프폴카로의 베이스 킥 드럼과 오픈심벌워크가 연주에 있어서는 앨범 전체의 꽂이라고 꼽을 수 있다. Georgy porgy에서의 스티브의 보칼과 스라이드 주법 상당히 순수하고 귀엽고 세련된 맛이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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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유명 밴드의 데뷔앨범은 휼륭하다라는 록음악계의 경구가 있는데 이 TOTO의 셀프타이틀도 그 계보를 이어가는 명반으로인정을 해줘야 할것이다. 유투브 라이브로는 Girl goodbye의 기타 cover를 링크해본다. 로잔나와 함께 스티브루카서가 toto시절 연주한 최고의 연주가 이 곡의 솔로라고 보면 거의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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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 - Girl Goodbye | Guitar Cover - "SURPRISE EN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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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Feb 2026 19:22:21
<![CDATA[테러 배후]]> 가덕도 테러 배후를 캐왔던 봉지욱 기자가...

벤츠남..어촌계장...조수...40대 빡빡이 까지

캐내었는데 손현보 세계로교회와 연관이 있고

그 윗선으로는 국정원? 까지 추측하네요.

지금은 수사에 들어가서 기자의 취재는 그까지...좀 있으면 더 정확한 배후가 드러나겠죠.

 

경찰들의 잽싼 물청소와 부산대병윈의 헬기 수송을 특혜라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 언론들...유력한 대선후보 암살시도가 공소장 서너 페이지로 끝내?

정말 의혹스런 점이 수십가지로군요.

 

어디까지 엮여 있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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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Feb 2026 19:14:07
<![CDATA[호주의 Gold Coast…]]> https://youtu.be/2lms9GNbtKg?si=fI6PlwVZPdo-cJPu

사람들이 매우 건강해 보이네요...

특히나 처자들이 다 무슨 운동선수들 같아요~~

미의 기준이 다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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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Feb 2026 15:33:28
<![CDATA[황현필이 이잼을 고소한 김병헌에게…]]> https://youtu.be/Q3mugn7ivNc?si=5Njo6YSqlNTE5qo3

이 김병헌이란 인간이 쓴 책이 공공도서관에 있다네요? 미친~~
시민들이 추천도서로 올리면 구비를 한다는데...검수라도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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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Feb 2026 15:28:59
<![CDATA[억울한 곽상도]]> 그동안 억울한 기소로 입은 정신적 피해

보상을 검찰에게 신청한다는데..

 

뻔뻔...진짜로 신청해라.

허리우드 액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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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Feb 2026 12:59:55
<![CDATA[이하늘도 아는 문재인 찌그레기들과 김어준의 폐해]]>  

 

이하늘의 김어준 문재인 정청래 평가?????????? #이하늘 #잡기왕이하늘 #김어준 #문재인 #정청래 #정청래딴지 #문재인김어준 #김어준정청래 #평산책방 #문재인유튜브

 

 

김어준에 대한 생각 #이하늘 #잡기왕이하늘 #김어준 #김어준의겸손은힘들다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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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Feb 2026 10:14:40
<![CDATA[오늘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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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Feb 2026 21:47:41
<![CDATA[건망증]]>  

 

뭐 자주는 아니지만, 몆 년에 한번씩 생기는 건망증 때문에, 
자책감이 들기도 하고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20 대 때엔 화방에서 본 섹시한 누드 그림에 반해, 당시 거금(?)을 주고 구입해 내 방 벽에 걸어두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놀러온 사촌형이 그림에 반하여, 가져간다고 떼를 쓰는 바람에 강탈 당해,
그림을 포장하여 버스터미널로 가기위해 시내버스 뒷자리에 탔는데,
아뿔사!~ 그만 그림이 있다는 사실을 깜빡한  두 바보가, 그림을 뒷자리에 두고 버스에서 내린 겁니다.
뒤늦게 그림을 두고 내렸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이미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다,
누가 가져갔을수도 있고, 종점까지 그걸 찾으러 갈 시간도 없는데다,

간다해도 찾는다는 보장이 없어 깔끔하게 포기한 적이 있었더랬죠.

 

중년 이후에는,
지인과 식당에서 식사한 후 카운터에 계산하고, 지갑을 잠시 식당앞 발코니 나무칸막이 위에 올려둔채,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헤어졌는데,
아뿔사!~ 그만 지갑을 챙기는 걸 잊고 온 겁니다.
뒤늦게 지갑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허겁지겁 그 자리에 달려갔는데,
휴!~ 다행히 그 자리에 지갑이 그대로 있더군요ㅋ

 

또 몆 년 전엔 와이프와 맛집식당을 찾아갔는데 손님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식사를 잘 마치고 계산을 하기위해, 평소 어깨에 둘러매는 가방을 들고 카운터로 가, 
지갑을 꺼내어 계산을 한 후 지갑을 가방에 넣었는데,
그 때 문득 제 눈에, 데스크위에 서비스로 놓아둔 박하사탕이 담긴 그릇이 보이더군요.
원래 저는 서비스 사탕 이런거엔 눈길도 주지않던 사람인데 일이 꼬일려고 그랬는지,
데스크위에 가방을 올려둔 채 사탕 세 개를 집어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것도 모른 채 식당앞 공원 벤취에 앉아, 와이프와 박하사탕을 입안에서 녹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중,
느닷없이 와이프 왈!~ 
"당신 가방 어딨어?" 
아뿔사!~ 눈썹이 휘날리도록 식당으로 뛰어갔지만 식당 여주인 왈,
"그런거 못봤는데요."
벽에 CCTV 작동중이란 글귀가 보여 CCTV 좀 볼 수 있느냐고 하니,
저건 글씨만 붙여논거지 실제 CCTV는 없답니다.
이 날 가방 안에는 마침 쓸 일이 있어, 찾아논 현금 30 만 원과 카드 핸드폰이 들어있었는데,
카드야 바로 정지시켜 더 이상 피해는 없었지만, 핸드폰은 혹시나 찾을 수 있을까싶어, 
아마도 50 번도 더 통화버튼을 눌렀던 것 같습니다.
역시나 아무도 받지 않더군요.
이로 인해 금전적인 손실만 130 여 만 원이 발생했습니다.
신분증까지 재발행하고 핸드폰 새로 구입하는 등 시간 뺏기고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뭘 어쩌겠어요.. 이 모두가 나 자신의 신중하지 못한 처신때문인걸요.
그저 130 만 원 짜리 비싼 박하사탕 먹었구나 하고 맙니다ㅋ

 

또 작 년 이맘때쯤 일 겁니다.
회사 법인카드를 사용 후 반납할 일이 있었는데,
카드사용 후 집으로 가던중, 와이프가 갑자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장을 보고 가자더군요.
그런데 이 날 또 일이 꼬일려고 그랬는지, 쌀쌀하던 오전 날씨가 오후가 되자, 기온이 오르며 포근해지더군요.
그래서 입고있던 패딩을 벗어 차안에 두고 지갑만 챙겨 마트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장을 다 본 후 계산을 끝냈는데 갑자기 생리현상이 발생합니다.
급하게 화장실에 뛰어 들어가 소변기에 앞에 섰는데, 바지를 벗으려니 지갑 둘 데가 마땅치 않더군요.
소변기 위를 보니 마침 대리석 턱이 보입니다.
지갑을 그 위에 올려두고 시원하게(?) 용무를 잘 마친거까진 좋았는데,
아뿔사!!~~ 그 대리석 턱 위에 지갑을 두고 그냥 나온 겁니다ㅠㅜ

 

그것도 까맣게 모른채 집으로 돌아와 한 시간 여를 잊고 있다가, 문득 지갑에서 뭘 꺼낼게 있어 지갑을 찾던중, 
지갑이 안보이자, 불현듯 아까 마트에서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거더군요.
큰일났다!!~
마트로 달려가면서 참 별의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지갑안에 현금이 들어있어 아마도 지갑회수는 힘들겠지.. 그래도 안가볼수는 없다.
지갑안의 각 종 카드와 현금 20 여 만 원.. 그것도 중하긴 하지만,
문제는 회사 법인카드입니다.
이걸 잊어버렸다고 하면, 회사에서 순순히 믿을까요.. 
설사 믿는다고 해도 저 인간은 어찌 저리 한심할까.. 두고두고 회자될게 뻔하기때문에, 참 머릿속이 착잡해지더군요.
마트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부터 뛰어 들어갔습니다.
혹시나.. 역시나 지갑은 그 자리에 없더군요.
허탈한 마음을 안고, 혹시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매장 카운터 여사님께 물어봤습니다.
"혹시 누가 지갑 맡기지 않았나요?"
그러자 그 여사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합니다.
"조**인데요" 하니,
빙긋이 웃으며 카운터 안에서 제 지갑을 꺼내, 지갑안의 제 신분증 이름을 확인한 후 지갑을 돌려주더군요.

할렐루야!~ 아멘~ 부처님 예수님.. 제가 아는 모든 성인을 다 찬양하고싶은 순간이었습니다..^^  

 

사례라도 하고싶어 지갑 맡기신 분의 연락처를 물으니,
그런거 없이 그냥 지갑만 맡기고 가셨답니다.
이 이름도 모르는 천사 한 분 때문에, 세상을 바라보는 제 시야도 많이 달라지더군요.
누군가는 그 당장 줏은 돈 몆 푼 써서, 몆 시간 또는 몆 일이 즐거울수 있겠지만,
잃어버린 사람은, 건망증때문에 잃어버렸든 실수로 잃어버렸든 그게 두고두고 마음이 참 씁쓸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 일 이후 이런 생각을 가지며 살게 됐습니다.
- 착하게 살아야지..
아직은 그래도 착한 사람이 더 많아 세상은 살 만 한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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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Feb 2026 20:34:18
<![CDATA[펌글) 내란청산, 왜 더 멀어지고 있는가.]]> 내란청산은 대통령과 국회가 동시에 결단해야 가능하다. 어느 한 쪽만 움직이면 구조적

장애를 넘을 수 없다. 대통령은 내란을 ‘특별사건’으로 공식 규정해야 하고,

국회는 특별법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

실천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 내란 사건을 특별사건으로 선언하고 비상절차 가동을 천명한다.
-국회: 내란 특별법을 신속 발의하고 외부 참여를 보장한다.
-사법부: 내란 연루 판·검사에 대한 직무정지와 배당 제한을 시행한다.
-독립수사기구: 내란 사건 전담 수사·기소 구조를 만든다.
-국민위원회: 민간·전직 법조인·헌정 전문가가 참여하는 감시기구를 설치한다.

선택은 분명하다. 내란세력을 다시 제도 속에 뿌리내리게 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 결단해 헌정질서를 지킬 것인가.

결단의 시기는 지금이다.


저자: 윤현일(자유 기고가)

 

내란전담 재판부 설치를 위해 투쟁하는 촛불 국민들 [출처: 촛불행동]

 

내란청산 지연은 의지 부족이 아니다. 구조적 요인이 근본 원인이다. 군·검찰·경찰·법원·국정원 일부가 연루된 상황에서 평시 절차를 적용하면 제도가 스스로를 심판하는 모순에 빠진다. 정치권의 주저와 판단 유보는 가담자에게 시간을 주었고, 청산의 길을 가로막았다. 지금 필요한 것은 특별절차, 구조개편, 대통령과 국회의 공동 결단이다.

 

1.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논란의 핵심

내란전담재판부의 핵심 쟁점은 “누가 재판할 자격이 있는가”이다. 문건 작성, 영장 기각, 정보 축소에 연루된 기관이 스스로 재판부를 구성하려 한다면 이해충돌이 분명하다. ‘2심부터 전담부 운영’이나 ‘외부추천 배제’ 역시 실효성이 없다. 증거조사는 이미 1심에서 끝난다. 이 구조에서는 청산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국회가 특별법으로 외부 전문가·전직 법조인·헌정 전문가가 참여하는 재판부를 구성해야 한다. 내란은 특별사건이다. 특별한 절차 없이 사법부 인사권에만 맡기면 결국 기존 카르텔이 스스로를 심판하는 구조가 된다. 이것이 청산 실패의 출발점이다.

 

2. 왜 내란청산이 멀어지고 있는가

내란청산이 더뎌진 가장 큰 이유는 ‘결정적 시기’를 놓쳤기 때문이다. 대통령 취임 직후 몇 달은 유일한 골든타임이었다. 이 시기 군·검찰·경찰·법원 고위직을 재편하고 가담자의 권한을 차단했어야 한다. 그러나 이 시기를 넘기면서 가담자들은 방어 시간을 확보했고 조직을 재정비했다.

초기 반복된 영장 기각·불기소는 이 구조적 실패의 직접적 결과다. 핵심 인사 수사가 뒤로 밀리며 대응은 지연되었다. 이는 단순한 제도 문제가 아니라, 기존 권한을 유지한 채 평시 절차를 그대로 따랐기 때문이다.

정치권 역시 책임을 면할 수 없다. 여당은 ‘역풍·보복 프레임’을 우려하며 결단을 미뤘고, 그 공백 속에서 내란세력은 준비를 마쳤다. 지금이라도 가담자 권한을 차단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3. 왜 내란 가담자에게 시간을 주었는가

내란 가담자에게 시간이 주어지면, 그 시간은 곧 방어와 반격을 위한 준비 기간이 된다. 검찰은 기소 범위를 축소하고, 법원은 위헌 논쟁을 쌓으며, 군·경찰은 책임을 분산한다. 언론과 정치권은 사건 본질을 흐리는 프레임을 만든다.

비상계엄 문건이 확인된 즉시 직무정지·증거 확보·통신기록 확보가 이루어졌어야 한다. 그러나 평시 절차는 사건 처리 속도를 늦추었고, 내란세력은 조사를 우회하거나 방어 논리를 구축할 시간을 충분히 가지게 되었다. 시간 통제 실패는 청산 지연의 핵심 요인이다.

 

4. 내란 가담자는 누구인가

내란 가담자를 군 지휘관이나 특정 정치인으로만 제한하면 현실을 축소하게 된다. 이번 사건은 군·경찰·검찰·법원·국정원·정치권 일부가 동시에 움직인 구조적 사건이다.

군 지휘부는 비상계엄 문건과 병력동원 계획을 작성했으며, 검찰은 수사를 축소하거나 지연했다. 법원은 영장을 반복 기각했고, 경찰·국정원은 보고·정보 유통 단계에서 축소·지연을 했다. 대통령실과 정치권은 초기에 결단을 미뤘고, 이는 방관으로 작동했다.

내란은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제도와 기관이 얽힌 구조적 카르텔 범죄다. 이 구조를 인정해야 청산이 가능하다.

 

5. 여당은 내란청산을 원하지 않는가

여당의 소극성은 자기보호적 동기가 강하다. 국힘당 청산 이후 내부 책임이 드러날 가능성을 우려해 결정적 선택을 회피한 것이다. 초기 여론은 강력한 청산을 요구했지만, 여당은 ‘통합 이미지 손상’과 ‘역풍 가능성’을 이유로 결정을 미뤘다.

그 결과 내란세력은 조직을 재정비했고, 지금도 인적 청산과 구조개편은 늦어지고 있다. 여당이 내란을 ‘정치적 관리 대상’으로 둔다면 청산은 실패한다. 내부 책임 정리가 먼저 필요하다.

 

6. 내란은 평시 범죄가 아니라 특별범죄다

내란은 단순한 형법 범죄가 아니라 헌정질서를 파괴한 특별범죄다. 비상계엄 문건, 병력동원 계획, 보고·결재 체계 왜곡은 국가기능을 공격한 행위다. 이런 사건을 평시 절차로 다루면 가담자에게 제도적 방패가 제공된다.

해외에서도 이런 사례는 평시 절차로 해결하지 않았다.

스페인은 프랑코 체제 이후 특별사법 구조를 가동했고, 칠레는 피노체트 이후 특별법원으로 군·사법기관을 정리했다. 아르헨티나는 군사정권 범죄를 특별위원회에 넘겨 처리했다. 한국도 예외일 수 없다. 내란은 평시 체계로 처리할 수 없는 특별범죄다.

 

7. 비상절차를 동원해야 한다

비상절차는 헌정을 뛰어넘는 것이 아니라, 헌정을 회복하기 위한 정당한 수단이다. 내란으로 국가기능이 마비됐을 때 기존 제도는 작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특별재판소, 독립수사기구, 권한 차단 조치가 필요하다.

기존 사법부와 검찰은 사건의 직접 당사자이기 때문에 이해충돌을 피할 수 없다. 따라서 외부 전문가·전직 법조인·헌정 전문가·시민 대표가 참여하는 특별재판소가 필요하다. 직무정지·배당 제한·구속 수사 등 권한 차단도 즉각 시행해야 한다.

 

8. 대통령실과 국회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내란청산은 대통령과 국회가 동시에 결단해야 가능하다. 어느 한 쪽만 움직이면 구조적 장애를 넘을 수 없다. 대통령은 내란을 ‘특별사건’으로 공식 규정해야 하고, 국회는 특별법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

실천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 내란 사건을 특별사건으로 선언하고 비상절차 가동을 천명한다.

국회: 내란 특별법을 신속 발의하고 외부 참여를 보장한다.

사법부: 내란 연루 판·검사에 대한 직무정지와 배당 제한을 시행한다.

독립수사기구: 내란 사건 전담 수사·기소 구조를 만든다.

국민위원회: 민간·전직 법조인·헌정 전문가가 참여하는 감시기구를 설치한다.

선택은 분명하다. 내란세력을 다시 제도 속에 뿌리내리게 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 결단해 헌정질서를 지킬 것인가.

결단의 시기는 지금이다.

출처 : 통일시대 (https://www.tongil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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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Feb 2026 15:49:00
<![CDATA[걱정도 두배 세배]]>

와이프가 두명이고 배다른 자식들과 한집에 산다?돈은 좀 있나본데...과연 가족들간에 갈등폭이 해결될 정도로 잘 유지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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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Feb 2026 15:02:05
<![CDATA[[큰그림] 합당문건 몰랐다는 정청래 결론은 바지?]]>
 

 

정청래가 역사상최초 코스피 5000을 찍은 1월 22일 느닷없이 조국당과의 합당제안을 발표했다. 최고의원들도 몰랐다는 이 합당제안을 이제와서 "나는 그저 제안만 했을 뿐이다" 라며 빤스런하며 빠져나가려는 정청래. 세부사안을 보면  최고의원 배분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이낙연과 손깍지와 팔짱을 끼며 친분을 공개적으로 과시햇던 이진련을 내정하고 지선을 앞두고 전략공천위원장에 문재인의 하수인인 무능 황희를 앉힌다는 내용도 들어있다.

 

 

이진련은 이낙연의 X집이나 다름없는 인간으로 대구시당에서 민주당당직자로 그동안 수고를 많이 했다는 점도 인정이 되는 여자지만 백광현등 똥파리들의 마타도어를 그대로 전달 찟재명을 외치면서 집요하게 이잼통을 공격했던 전형적인 똥파리녀이기도 하다. 이렇게 사실도 아닌 정치모략을 일삼다 나락간 인간이 바로 이낙엽이란 정치인 아닌가?  이런 이낙연의 X집 이진련을 정청래는 민주연구부원장으로 임명하려는 꼼수까지 부리려고 했으면서 이 문건에 대해 몰랐다고 완전 발뺌을 하고있고 도리어 이 문건을 유출한 당직자가 누구냐? 며 당직자 색출에 방점을 찍고 있다. 이것은 윤석열과 다름없는 입틀막이다. 이런 엄청난 밀약문건을 만든 범죄는 모르는척하고 이를 유출한 자를 색출해서 족친다? 

 

이게 정청래와 문재인계 문파들의 추악한 정치다. 겉으로는 신사인척하면서 내부적으론 입틀막을 하는 인간들이 바로 그들의 정체성이다. 황의라는 놈은 문재인 정부의 끝물에 문제부장관으로 꿀물을 빨던 놈으로 대표적인 문파찌그레기다 이런자를 전략공천의원장에 임명해서 지선은 물론 향후 정청래가 당대표 연임을 먹으면 맘껏 공천권을 휘두를 수 있게 마리오네트 역할을 할 인간이었다

 

이 모든 수작들을 정청래는 모르겠다고 한다. 결국 정청래의 혀 조승래 사무총장놈이 일단 모든것을 뒤짚어 쓰기로 결정한듯 자신이 시켜서 나온 문건이라고까지는 밝혀졌다.  그러나  아무리저 무능한 조국이지만 당대당합당인데 정작 조국과 정청래는 서로 잘모른다 사전의 밀실밀약은 없었다는 결론으로 몰고가려는데 이런 황당한 변명을 누가믿을 수 있겠는가? 마치 현빈과 손예진이 결혼을 하는데 당사자들은 우리가 결혼하는지 몰랐다란 말과도 다름이 없는 이런 변명을 믿으라는 것 아닌가?

 

그러나 여기서 잠깐, 만약 정청래는 자세한 세부내용은 모른체 발표만 맡은 마리오네뜨 인형이고 바지라면 하는 가정을 한다면. 그렇다면 정청래는 누가 시키는대로만 하고 있다는 예측이 가능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정청래 머리 위에서 [머저리 조국의 대선후보 만들기]를 총 진두지휘하는 인간이 따로 있다는 것이된다.  그렇다면 그게 누구일까? 

 

몇달전엔 나는 민주연구원장에 이재영이라는 듣보잡이가 임명된 사실이 있다고 게시판에 쓴적이 있다. 이재명이는 문재인의 양산에서도 국회의원을 2회나 낙선한 무능한 인간이다(부인이 문재인 정권에서 방역기획관을 한 기모란이고 뉴스공장의 단골 출연자였다) 문재인이 그렇게 도와주려고 애를 써도 낙선만 한 인간인데 갑자기 이런 듣보잡을 그 중요하다는 민주연구원장 자리에 앉힌것이다. 누ㅡ가? 정청래가. 그러나 정청래와 이 이재명은 서로 긴밀한 관계가 아니다 그럼에도 느닷없이 선거때 공천에도 영향을 주고 여론조사등 돈을 가장 많이 쓰는 자리인 민주연구원장에 올린것이다. 그러니 이것은 문재안과 양정철의 작품인것으로 들어났다. 여기엔 이재명의 와이프인 기모란과 친한 김어준의 입김도 있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사건의 진상은 이렇구나... 정청래가 이번 합당 밀실야합의 주역이 아니었다면 정청래는 김어준이 시키는대로 선 지르기(발표)의 도구로 이용된것이고 사실상 프레너이자 뒷배는 김어준, 문재인 , 양정철 트리오라는게 내 주장이다. 아마 이들의 지시가 정청래, 조승래로 이어지면서 진해되다가 문건이 터지면서 이 일이 갑작스레 수면위로 부상된것이다.

 

죄우지간 정청래는 이 일의 전모를 인지학도 있든 아니든 제명에 준하는 당내처벌을 받아야 마땅하고 이 바지사장 정청래의 뒷배들은 부당한 정치개입과 국정농단으로 일단 수사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런 선출직 공직자가 아니고 당원인지도 모를 양정철과 김어준, 그리고 희대의 병신새끼 문재인이 멍청이 조국구하기 플랜의 뒷배라면 이건 철저히 밝혀내서 감옥에 보낼놈은 감옥에 보내야 한다는게 내 지론이다. 

 


 

 건물 2채 500억부자인 김어준의 정치개입은 그 도를 넘어섰고 이제 이 놈은 이렇게 민주당내 문파재건을 위해서 작전주행동을 하다가 필히 감옥에가게되며 유투버로서도 급격히 쇠락의 길을 걷게될것이라고 난 감히 예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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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Feb 2026 09:25:14
<![CDATA[[부탁] 하얀전쟁OST]]> 제가 보고싶은 영화중 하나가 안성기 주연의 하얀전쟁이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서귀포까지는 내려오지도 않았던터라...관람자체를 못했네요.

게다가 OST가 꽤 잘나왔다고 라는데 함 들어보고 싶은데 혹 소장하신 회원님 계실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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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Feb 2026 08:48:32
<![CDATA[조희대의 난?]]> 김건희 무죄.명태균 김영선 무죄 곽상도

공소기각.아들 무죄등.

 

판사들 라인이 조희대라고 어느 평론가가

말하는데 정말 그렇다면

민주당은 그동안 조희대 탄핵안하고 뭐했나?

 

조국을 위한 합당을 하니 안하니...김병기 강선우 징계. 이런걸로 하세월이라...

 

그틈을 타서 조희대가 슬금슬금 농단을

부리네요.

이러나가 대통령 임기중에 재판재개 주장도

나오겠다라고 예측하는 평론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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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7 Feb 2026 07:36:52
<![CDATA[사랑과 평화…한동안 뜸했었지..]]> https://youtu.be/DyDPrSErgWk?si=hGjeax6nfLQjKMBk

외국인이 어찌 이 노래를 알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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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22:47:18
<![CDATA[넷플릭스 영화…더 디그…]]> https://youtu.be/B5NL_gb3oj0?si=LE90rIEYD_04sdrn

실화를 바탕으로 찍은 영화라는데요...실화다 보니 뭐 드라마틱한 전개는

없는데도 끝까지 보게 되네요...개인적으로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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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22:44:51
<![CDATA[합당야합문건이 특종으로 정청래를 제명해야]]>

 

이언주, 강득구,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사무처에서 작성했다고 밝힌 일명 ‘조국혁신당 합당 문건’에 대해 “누가, 언제, 왜 문건을 작성했는지 정청래 대표가 밝히고 합당 절차를 중단해라”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문건을 공개하고 원칙 없는 합당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정 대표는 문건에 대해 보고받은 바 없다고 하고 조승래 사무총장은 실무자가 만든 자료일 뿐이라고 하는데, 왜 합당 추진의 구체적인 일정과 완료 시한, 지명직 최고위원의 배분, 탈당자와 징계자에 대한 특례 조항까지 들어있나”라고 반문했다.

이 최고위원은 “지도부 자리는 흥정의 카드가 아니다. 공천은 협상의 전리품이 될 수 없다”며 “합당 논의를 지금 당장 멈추고 지방선거 이후에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당원과 의원들을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 통보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그것은 진짜 독단”이라며 “당원 주권 정당이 아니다”라고 했다.
 

세 최고위원은 해당 문건을 직접 보지 못했다고 했다. 이 의원은 “실무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보도도 안 하고 마음대로 (문건을) 작성하고 어떤 권한으로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까지 초안 잡고 하는지 말이 되나”라며 “누군가와 상의했으니 그걸 기초로 한 것 아닌가. 왜 두루뭉술하게 딴 소리를 하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사무총장이 마음대로 작성했나.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며 “그러면 대표가 불같이 화를 내고 이 문제에 대해 사무총장에게 책임을 물어야 마땅한 것 아닌가. 저는 설마 사무총장이 독단으로 했을까하는 의심이 든다”고 했다. 사실상 정 대표의 지시로 문건을 만든 것 아니냐는 것이다.

 

강 최고위원도 “정 대표와 조 사무총장은 일반적인 프로세스를 정리한 것이라고 하지만, 지명직 최고위원 1명 주겠다는 것도 일반적인 거냐”며 “지난달 22일 아침에 긴급 최고위에서 합당과 관련해 정 대표는 ‘고독한 결정이었다, 내가 책임진다,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합당하자’고 했다. 근데 그 이후에 최고위서 공식 논의 시작도 안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과의 합당에서 왜 조국혁신당만 되고 소나무당은 안되고 송영길은 안 되는지 분명하게 해달라는 게 우리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이 최고위원도 “문건에 나온 내용 중 탈당자 특례 내용은 지역 곳곳에서 선거를 준비하는 출마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라며 “매우 심각한 문제고 문건을 보는 것 자체가 충격이다”고 했다. 이어 “모두 박수를 치고 합당해도 문제가 생기는데, 지금 이 난리가 났는데, 제안도 자기 마음대로, 실무적인 결정까지 자기가 마음대로 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정 대표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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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15:56:30
<![CDATA[곽상도 공소기각.아들 무죄]]>

요즘 판결이 이상한 건수가. 한둘이 아니너



.아니너 ㅡ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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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14:44:16
<![CDATA[LP 초반과 재반 음질 차이 질문]]> LP 명반이나 희귀반들이 재발매반으로 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초반은 너무 고가이고, 초반에 비하면 상당히 싼 재발매반이 나오는 것이

고마운 일이기도 하지요. 

 

제가 궁금한 것이, 같은 LP 초반과 재발매반이 음질 면에서 차이가 나는지요?

초반인지 재반인지 모른 채로 들었을 때 구분이 갈 정도의 음질 차이가 날까

궁금합니다. 

 

초반이 재반에 비해 크게 고가인 음반의 경우 그 이유가 초반이라는 희소성 때문

만에 의한 것인지 음질 차이에 의한 것이기도 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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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13:32:39
<![CDATA[유시민 이제 완전 은퇴해야]]> 유시민 등판하며 발언한 내용의 타이밍을 꼬집는 이정주기자

 

 

유시민, 차기 대권 발언 선 넘었다 / #채널A #shorts #정치시그널

 

 

유시민이 조국에 헌신적이고 김어준에 거의 맹목적인 충성을 하는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유시민 정도의 눈설미를 지닌자가 조국대표가 거의 헛개비수준의 바지사장인걸 모르고 지원할까? 그럴리는 없다. 수없이 많은 정치인들을 봐온 유시민이란 작자가 조국따위가 한 국가를 맡을 수 있는 지도자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 조국이 대선에 나온다는것은 저쪽진영에서 윤석열이 나오는 것이나 사실상 매한가지다. 

 

한사람은 술주정뱅이에 사건조작해서 남집어넣는 검사라는 직업만 30여년간 해온 인간이고 하나는 머리쓸어올리면서 대학에서 그 잘난 형법강의만 해왔고 쎌럽으로 부패한 사회지도층의 사고가 있을 때 마다 나와서 입바른 소리만 해왔지만 정작 자신과 가족은 입시비리등 범죄자에 지나지 않은 다중인격자에 결정장애를 지닌 환자다.

 

그럼에도 유시민과 감어준은 이런 조국을 띄워주기에 바쁘다. 대통령직이 장난이냐? 국정운영이 어디 이렇게도 한번 해보고 저렇게도 한번 해보는 그런 자리이냐말이다. 실패하는 순간 전국민은 나락으로 가는 자리가 대통령제의 대통령이란 자리다. 그런데도 유시민 , 김어준 듀오는 유투브지만 200만이 본다는 아침방송에 나와서 대통령이 되려는 자는 본류에 들어가야 한다라는 개소릴 시전하고 있고 그런 자릴 마련해주고 있다. 이런 잘못된 정보와 오판이 매일 아침 200만 구독자들에게 마약처럼 전파되고 있는 것이 현 민주당의 문제라는 것이다. 게다가 집권당 당대표란 새끼가 이런 방송에 함몰되서 "딴지게시판이 민심의 척도다" "나는 수천개의 글을 썼다" 라고 자랑질 하기 바쁜 이 웃푼현실이 현 민주당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좃청래 이씹새야!! 그런 개소리하고 다스뵈이다 나가서 즙짜는 연기하기전에 당사에 이재명대통령의 정치,행정. 외교적 쾌거나 현수막처리해라 이 개자식아!! 문재인 때는 아무것도 아닌일도 당사를 대형 현수막으로 뒤덮었던것이 바로 이 문파들이었다. 코스피카 5300이 넘어서자 이제서야 정청래라는 당대표가 5000을 넘었다고 언급을 하는데 참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5000넘은게 네 놈이 조국당과 합당을 발표한 날 아니냐? 그래서 그 큰 뉴스를 합당유스로 덮어버린 씹새가 바로 좃청래라는 민주당의 뉴빌런이다.  그리고 유시민이란 놈은 코스피5000 거 별거아니라면서 문재인유투버에 나와서 지꺼렸다. (유시민 이 주둥이만 동동뜰 새끼야 니가 5000만들어봐라 개자식아 니가 그렇게 한다면 내가 손에 장을 짓겠다)

 

유시민은 예전부터 김어준과 주진우의 공작이었던 "김부선사건" 전해철이 잇슈화한 허위사실인 "혜경궁 김씨" 등의 마타도어에 영향을 받아서 이재명에게 좋은 감정이 없었던 인간이다. 2018년 이 인간이 이재명이 경기지사선거에서 남경필을 꺽고 당선된 후에 한 이야기를 반추해보자

 


 

 

유시민 작가가 6·1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며 찍은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 작가는 13일 MBC 개표방송 ‘배철수의 선거캠프’에 나와 지상파 3사(SBS·KBS·MBC) 출구조사에서 이 후보에 대한 유권자의 선택에 대해 “이재명 후보의 말을 다 믿어서라기 보다는 ‘쯧. 그래 찍어는 준다, 근데 여기까지야’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찍은 유권자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지사의 결격 사유라고 판단하지는 않았으나 이재명 후보에 대한 신임·신뢰가 많이 훼손된 상태로 표를 준 것은 맞다”며 “선거 결과가 좋게 나왔어도 이재명씨 같은 경우는 깊이 생각해 봐야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출처:중앙일보] 

 

 

민주진영의 최대 스피커라는 놈이 문꼴오소리, 똥파리들의 후예인 백광현류의 인간들이 퍼뜨린 이런 마타도어에 영향을 받아 마치 문파들은 민주진영의 귀족들이고 이재명은 성남의 무지랭이 시장취급을 하니 이재명이 경기지사로 당선된 날에도 방송에서 저런 저주를 날린것이다. 이게 로열페밀리 문파, 김어준계들의 현주소고 민낮이다. 

 

유시민은 어쩌다가 그나마 있던 현실성마자 다 잃어버리고 정치저능아 조국을 지지하는 방송에 나와서 이용당하는 것일까?  김어준이란 사기꾼은 이런말도 남겼다 " 우리는 이제 잘생긴 대통령을 가질  때가 되었다"  참.. 이게 200만 구독자를 데리고 매일 아침 가스라이팅하는 뉴스공장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라는 것이다. 이게 얼마나 한심한 말인가? 잘생긴 대통령? 그렇다면 대통령은 내가 해야지 씨발!  63세인 나는 아직도 조국보다 잘생겼고 정치도 더 많이안다. 

 


(펙트아니냐? 장생겨서 대통령 해야하면 내가한다)

 

정신차려야 한다. 오로지 일에만 집중하는 이재명이란 희대의 걸물이 지금 전세계적으로 극우와 또라이들이 집권하고 있는 세상에서 거의 유일하게 정상적인 스탠스를 가지고 국민만 보고 가고 있다. 이를 철저히 지원해주어야 나라가산다. 좃청래, 좃국이, 장똥혁이, 한똥훈이  이준색이 이런 병신들이 이 나라의 살림을 맡는다고 상상을 해보라.. 김어준은 이 나라가 앞길이 장난으로 보이나? 지 마음대로 대선후보들을 점지하고 방송으로 밀게? 이게 얼마나 큰 죄악인지 이제 이들의 허울이 걷히는 날이 도래하게 될 때 하나하니 밝혀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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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6 Feb 2026 01:20:37
<![CDATA[오늘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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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Feb 2026 23:25:24
<![CDATA[진도 군수라는 미친 늙은이가…]]> https://youtu.be/0Vmz8S-SF98?si=RubGk7zOrOt4be9S

이런 건 사석에서도 입에 올리면 안 되는 말인데...

대가리에 뭘 넣고 다니는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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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Feb 2026 22:42:09
<![CDATA[한국어의 60%가 한자어이니….한자를 피해가기가…]]> https://youtu.be/mrLY4-kJJ3Y?si=DKm7kvZ_APwf3ycZ

https://youtu.be/80hZw560NDg?si=ms67Zp4nyF4kIRha

https://youtu.be/kVdT3OCYUDk?si=rGKLS6O4LWXUuksy

나름 꽤 유익한 채널이네요...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것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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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Feb 2026 22:40:34
<![CDATA[명태균 김영선 1심 무죄]]> 왜 무죄가 나온건지 납득이 안되네요.

판사가 현명해서 그런가 봅니다.

 

김경 시의원이 거짓말 하는 것 같네요.

강선우 는 달라한적 없다는데..

곧 돌려주려고 하니 김경이 이리저리 피했답니다.

강선우도 잘한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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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Feb 2026 14:57:31
<![CDATA[트럼프 중간선거 적신호..]]> 미 공화당 ‘텃밭’ 텍사스서 참패···트럼프 중간선거 적신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로 이동하는 전용기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텃밭’으로 여겨지는 텍사스의 주의회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압승을 거두는 이변이 발생했다. 불과 1년여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큰 차이로 승리했던 지역의 표심이 대폭 뒤집히자 트럼프 정부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심판 여론이 작용했다는 해석도 나온다. 공화당에선 지난해 뉴욕시장,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선거에 이어 지역 보궐선거에서도 연패하면서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텍사스주 상원의원 제9선거구 보궐선거에서 테일러 레메트 민주당 후보가 57% 득표율을 기록해 리 웜즈갠스 공화당 후보(43%)를 14%포인트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 선거구는 공화당이 압도적 강세를 보여온 핵심 텃밭 지역으로 2024년 대선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카멀라 해리스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를 17%포인트 차로 따돌린 곳이다. 불과 1년여 만에 득표율 기준 31%포인트 격차가 나타난 쓰라린 패배를 겪게 된 것이다.

 

이번 선거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선거판에 뛰어들었음에도 민심을 돌리지 못했다는 점에서 그에게 특히 뼈아픈 패배로 평가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투표 전날까지 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웜즈갠스 후보를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운동의 진정한 전사”로 추켜세우며 투표를 독려했다. 그러나 텍사스 교외 지역 유권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호소에 호응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그의 공개 지지 선언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왔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뒤 발언하고 있는 테일러 레메트 후보. AP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뒤 발언하고 있는 테일러 레메트 후보

 

미 언론들은 이번 결과가 공화당이 지난해부터 선거에서 연전연패하고 있는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특히 공화당은 그동안 뉴욕시장 선거처럼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에서 패배한 사례를 두고 ‘험지에서의 예상된 결과’라고 방어해왔으나, 최근 들어 공화당 텃밭까지 내주게 된 것은 차원이 다른 상황이라는 평가다. 공화당은 지난해 12월 트럼프 대통령의 ‘안방’으로 불리는 마이애미 시장 선거에서도 28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 후보에게 자리를 내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불과 14개월여 만에 나타난 31%포인트라는 큰 표심 변화는 출범 1년을 맞은 트럼프 정부에 대한 반대 여론의 확산, 악화한 민심이라는 흐름 속에서만 설명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정부가 고물가와 주거난을 둘러싼 서민의 우려를 해소하지 못한 채, 이민·외교 정책 등에 집중하는 데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에 의한 사망 사건이 연달아 발생한 직후 치러진 이번 선거는 공화당으로선 최악의 시점이었다고 WSJ은 전했다.

 

민주당 전국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이 17%포인트 차로 이겼던 지역에서조차 공화당이 졌다면 미국 전역 공화당 의석 중 안전한 곳은 없다는 뜻”이라고 자평했다.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당은 이번 결과를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공화당에선 “이번 패배는 전국 공화당원들에 대한 경종”(공화당 소속 댄 패트릭 텍사스 부지사) 등 우려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랑은 관련이 없다. 그건 텍사스 지역 선거일 뿐”이라며 이번 결과와 거리를 뒀다.

 

텍사스주 18선거구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 후보 크리스천 메네피가 31일(현지시간) 지지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연방하원 의석 지형도 흔들리고 있다. 같은 날 치러진 텍사스주 18선거구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도 크리스천 메네피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이곳은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곳으로 메네피 후보는 같은 당 어맨다 에드워즈 후보를 상대로 결선투표에서 승리했다. 18선거구는 민주당 소속 실베스터 터너 전 하원의원이 지난해 3월 숨진 후 약 1년 가까이 공석이었다. 그동안 민주당에선 공화당 소속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공화당의 연방하원 의석수 우위를 최대한 오래 유지하려고 선거를 지연해왔다고 비판해왔다.

 

이번 선거로 연방하원 의석수는 공화당 218석, 민주당 214석, 공석 3석으로 재편되며 양당 간 격차는 5석에서 4석으로 줄어든다. 공화당으로선 2석만 더 내주면 하원에 대한 장악력을 잃기 때문에 소속 의원의 이탈을 최대한 막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215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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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5 Feb 2026 12:17:05
<![CDATA[위안부가 매춘부였다는 인간이 이잼을 고소??]]> https://youtu.be/H_5YsibGbTY?si=qhHaGZho0EblWRyT

이 미친 인간이 간이 부어도 단단히 부었네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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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Feb 2026 22:27:45
<![CDATA[어느나라 처자들인지 모르겠지만…대단하네요…]]> https://youtu.be/--0AcR_yBSc?si=pOeOoiAdOLJolpxp

뭐 제대로된 도구들도 아닌데 뚝딱뚝딱 잘 만드네요...

맨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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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Feb 2026 22:24:23
<![CDATA[오늘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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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Feb 2026 19:51:44
<![CDATA[벌써 매화가...]]>

부산은 벌써 매화가 피고 입춘을 맞으니

봄이 왔나 생각이 드네요.

사진은 퍼옴.

 

실제론 구정 쉬어야 추위가 한풀 꺾일터인데.

 

겨울 가고 봄이오고 또 봄이 가고...

세월은 바쁘군요.

 

삶에 지친 민초들은 정신 차릴 여유도 없는데...

 

그래도 매화 너는 연민의 정이라도 있나보군.

 

매화수 한병에 시름을 잊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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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Feb 2026 18:23:59
<![CDATA[SPC는 왜 이리 말썽일까?]]> 근로자 사망으로 사회적 비난을 받고

회장이 직접 사과도 하더니

이젠 대형 화재가 발생하기도...

스프링쿨러 설치가 의무가 아니라??

 

기업 마인드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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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Feb 2026 14:51:03
<![CDATA[**************와싸다 게시판 담당자님께*******************]]> 2개로 제한한것은 관계없는데 글을 쓴 후 삭제나 수정은 할 수 있게 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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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Feb 2026 11: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