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개자식의 재임때 없는 죄 조작해서 출세한 새끼가 윤석열이라면 이미 저질러진 범죄의 수사를 덮어버리면서 출세한 검사새끼기 이성윤(일명 덮성윤) 이다.
이번에 김민석전총리가 계엄날 먹었던 감기약의 성분이 뭐였냐? 라는 사이코패스같은 질문을 했다. 김민석에게 마치 계엄임을 알고도 표결에 참석하지 않고 늑장을 부린것 아니냐는 악의적인 의혹을 씌우려는 저열한 짓거릴 했다. 성분을 알아서 뭣하게? 김민석이가 약사도 아니고 감기몸살로 약먹고 잠자던 사람이 조금 늦게 국회에 도착해서 월장해서 국회에 들어갔을 뿐이다. 몇초 사이로 표결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김민석은 계엄이 있을것이라는 사전 예언적 발언을 이미 국회에서 여러번 지적한 바 있는 의원이었다.
이걸 정청래의 X대가릴 빠는데 온통 시간을 보내는 덮성윤이가 감기약의 성분을 운운하며 지적질을 한 것이다. 이 이성윤은 왜 덮성윤으로 불릐우는가? 이 새끼는 윤석열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피해호소인 행세로 공천을 받은 가장한심한 중앙지검장 출신의 검사인데 이 자는 문재인이 연루되었거나 문재인 정권에서 발생했던 범죄를 맡아서 죄다 수사를 덮어버리는 덮어버리기의 대가였다. 그래서 출세한 인간인데 그 건수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2차특검의 특별검사로 쌍방울 김성태의 변호인이었던 전준철이를 특별검사로 추천해서 이재명을 맥인 개새끼인데다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수ㅡ사도 무협의 종결처리한 인간이다. 이런 개새끼를 검사재임시 윤석열이에게 욕좀 먹었다는 이유로 전라도에 공천을 준것이다. 이건 정말 실수다.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 것. 실수는 실수. 아마 다음 총선에서 이 자식은 이번일로 컷오프는 뗴논 당상이 될것이라 그 이름을 다시 들을 일은 없을 것이다. 이런 책임감 없고 야비한 인간은 수사가 들어가야 맞다고 본다. 이새끼만 재대로 수사해도 문재인이 수괴로 딸려 나올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