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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이 열광하는군요
이건 선을 넘었군. 면전에 재명아 라고 부를 용기도 없는 새끼가. 우야튼 지 자리 지킬려고 고생이 많다.
이재명 고딩 말고 나랑 싸우자라 했으면 그럴만 했다 볼 수도 있지만 재명아는 좀 심했다. 일반 국민이 저 팻말을 드는 것과 지가 드는 건 차원이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