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이 병진같은 새끼, 당대표로서 미래비젼도 없고, 또한 당대표로서 어떤 스탠스로 정부와 보폭을 맞춰 정권을 성공시킨후 정권재창출 등의 성공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는지, 미래권력으로서 국민들의 민복을 위해 어떻게 국민을 보듬을 수 있을지 등등의 철학비슷한 것이라도 있는지는 전혀 이야기 하지 못하고 오로지 17년전에 죽은 전 대통령팔기에만 골몰하는 고스프레 사진정치에만 몰두하는 덜 떨어진 새끼. 이게 다 문재인식의 내용없이 잘 포장된 박스만 보여주기 정치의 일환으로 실효성은 하나도 없고 그저 이미지정치만 보여주고 국민을 속이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알다시피 정청래는 노무현의 한미FTA와 이라크파병 등 주요정책때 모두 비오는 날 미친년 돌아다니듯이 극렬하게 반대했고 노무현의 장례식장에도 찿질 않았던 개자식이다. 이런 호로새끼가 청와대의 국정과제 발목잡고 오로지 자기세 부풀리기를 위한 자기정치에만 몰두하고서 이제와서 또 지금은 이재명대통령의 시간이라며 그래서 자신은 레거시 언론과의 인터뷰도 자제해왔다며 개소릴 하고있다.

ㅋㅋㅋㅋ 누가 언론인터뷰를 하지말라고 한 사람이 있냐? 어느누가 인터뷰 하지 말랬냐? 제놈의 뜻만 받아주고 서로 짜고 즙짜기이벤트만 하던 김어준공장에나 나가서 맘편히 인터뷰하느라 자기자신이 뽀록날 다른 인터뷰는 안한것이지. 여당 당대표가 언론과 소통안하고 인터뷰도 안했다라는 것이 자랑이냐?? 이런 병신에게 속아서 정청해가 친명이겠지 속아서 당대표로 찍어준 당원들은 이젠 정신차리고 분별력을 행사해야 하겠다. 당정이 힘을 합해 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아까운 시간 1년이 지나갔다. 마포도 이젠 국회의원 물갈이도 해서 정청래같은 민생입법 0건의 4선 국회의원 같은 자들은 걸러낼 힘을 기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