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모바일모드
홈으로 와싸다닷컴 일반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재명 정부가 중국인들 1억명 무비자로 받기로한건 다들아시죠?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6-05-06 22:19:01
추천수 1
조회수   538

제목

이재명 정부가 중국인들 1억명 무비자로 받기로한건 다들아시죠?

글쓴이

김진호 [가입일자 : 2007-08-17]
내용

1억명 무비자로 들어오면 당신들 자식들 일자리 알바



 



자리 있을꺼 갔냐? 다들 알면서 지지하는거죠?



 



하긴 여기에 자식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됄까요?



 



정신들 차리세요. 1억명이 들어 오면 어떻게 됄까.



 



제2의 홍콩이지 


추천스크랩소스보기 목록
김진호 2026-05-06 22:20:46
답글

뉴스에 1줄도 안나오는 친중 기래기들

강봉희 2026-05-06 22:34:16
답글

요즘 종편들도 예전만큼의 파이팅이 안 보임.

이재명 까는 기사 수가 확 줌.

이건 팩트다.

입틀막.

강봉희 2026-05-06 22:38:33
답글

1억명 전부 다 들어오는 게 아니고 비자 조건에 부합되는 사람들이겠지.

공산당원들까지 들어오게 하는 꼬라지는 살다 살다 처음보는 꼴이다.

안 그래도 외인들의 서울 부동산 취득율에 짱깨가 압도적인데

이젠 자국민들보다 더 늘어날 듯.

이러식으로 신장 위구르가 야금야금 짱깨한테 묵혔지.

김진호 2026-05-06 23:02:46
답글

이 병신은 무비자로 중국놈들어와서 소매치기 범죄가 증가하는데 이런것들 범죄조회조차 안한다고 이 멍청한 강병희야 연쇄 살인범 각종 범죄자들이 들어 오겠지

박전의 2026-05-07 08:50:04
답글

그런논리면 주한미군도 항상 범죄를 일상적으로 저지르고 있는데 그럼 미군도 찰수해야 겠네요...이렇게 선입견과 혐오를 조장하는 님이 정체가 궁굼해집니다....

박진수 2026-05-07 10:16:13
답글

"중국 1억 무비자"는 사실과 괴담이 섞인 내용으로, 정확한 맥락은 중국인 대상 한국 비자 발급 기준의 대폭 완화(10년 복수비자 대상 확대)를 의미하며, 1억 명에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주요 진실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1: 10년 복수비자 대상 확대 (1억 명 규모)
한국 정부는 중국의 주요 14개 도시(베이징, 상하이 등) 거주자와 과거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유효기간 10년의 복수비자 발급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이들 대상자 규모가 약 1억 명에 육박하여 '10년 무비자 패스' 수준의 혜택이라는 의미로 보도된 것입니다.

사실 2: 무비자 입국은 제한적
모든 중국인이 무비자로 입국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조건을 갖춘 중국인 단체 관광객(3인 이상, 전담 여행사 이용 등)에
한해 제한적으로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 것입니다.

핵심 목적: 경제 활성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국내 관광 및 유통 산업 활성화를 위해 방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려는 조치입니다.


SNS 괴담 확산:
무비자 입국 허용 직후, 온라인상에서 "중국인 범죄자가 무비자로 대거 입국한다", "장기 매매 목적 납치 사건" 등
근거 없는 괴담이 10대를 중심으로 유포되어 사회적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중국인에 대한 비자 규제 완화로 입국 편의성이 높아진 것은 맞으나, 1억 명에게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었다는 것은 과장된 표현입니다.

박진수 2026-05-07 10:16:31
답글

중국인 대상 무비자 정책과 관련하여 윤석열 정부, 특히 한덕수 국무총리실을 중심으로 추진된 정책에 대한 공방이 2025년 하반기 큰 쟁점이 되었습니다. '1억 무비자'라는 표현은 중국 내륙의 방대한 인구를 대상으로 한 무비자 입국이 가져올 사회적 파장(안보, 치안 등)을 우려하는 측에서 사용한 표현으로 보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인 무비자 정책의 진실 (윤석열 정부 및 한덕수 총리 추진)
시작과 추진: 2023년 윤석열 대통령이 내수 활성화 대책을 지시하며 중국인 무비자 환승 입국을 추진했고, 2024년 한덕수 총리 주재 하에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범 시행이 논의 및 추진되었습니다.

한시적 허용: 2025년 9월 말, 정부는 중국 내외 여행사가 모집한 3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최대 15일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한시적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6월 30일까지).

여야 공방: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이 정책을 '간첩 면허증'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으나, 이 정책이 윤석열 정부와 한덕수 총리,
최상목 부총리 등이 추진한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내로남불' 논란이 일었습니다.

정책 취지: 정부는 내수 진작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일부에서는 치안 불안 및 불법 체류 증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2. 한덕수 총리 관련 내용
한덕수 총리는 윤석열 정부의 경제 및 관광 정책을 총괄하며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범 시행을 추진한 핵심 인물로
지목되었습니다.
정부의 중국 무비자 정책 추진 과정에서 최상목 부총리와 함께 관련 절차를 이끈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정책은 윤석열 정부가 내수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 것이며, 한덕수 총리가 그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당 내에서도 찬반 논란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진수 2026-05-07 10:18:35
답글

중국으로 기술 빼돌리면 ‘간첩죄’ 적용…최대 징역 30년 [잇슈 머니] / KBS 2026.03.23.
https://www.youtube.com/watch?v=z76a0xjFsIc



강봉희 2026-05-07 11:14:22
답글

한국에 중궈 인민들이 너무 마이 들어오면 두바이 꼴이 날 수도 있음. (범죄 소굴)


https://youtu.be/qdnhGc4_ei0

박전의 2026-05-07 10:40:56

    좀 유튜브 좀...쫌....두바이쪽이 치안이 한국보다 좋습니다...

강봉희 2026-05-07 11:10:34

    아냐.

대체적으로는 치안이 좋을지 몰라도 특수한 지역도 있겠지.

국내 언론 기사에도 여럿 나옴.

쟤는 중궈 내부 기사나 커뮤니티 등에 토픽감으로 뜨는 실제 영상들을 가져오는 놈임.

강봉희 2026-05-07 11:13:32
답글

중궈인 1억명 무비자 뉴스의 실체.

좀 부풀려진 것도 있고 걱정해야 될 부분도 있고...


https://youtu.be/J9086NNcJ0s

박전의 2026-05-07 13:13:01

    봉형한테 부합하는 사례는 유럽국가..특히 프랑스 예를 들고 싶은데 프랑스는 특히 아프리카쪽 식민지 출산들이 많이 몰려드는 곳인데...왜냐면 모여지는 지역에서 3%정도 넘어가면 참지않고 스트라아크를 일으키는데....무작정 일으키는게 아니라.ㅡ정쟁이 일어나고 내전중인 나라쪽 출신들을 받으면 상당한 혼잡이 일어나는거는 맞아요...하지만 중국쪽에서 한국으로 오는 인원준 90%가 관광객.ㅡ즉 돈 쓰러오는 사람들이구요...나머지는 한국에 유학생들과 한국사람들이 기피하는 업종들 인력수급을 위해 들어옵니다...중국과 한국의 인적교류는 철저히 상호 호혜적인면서도 비지니스 적이죠..물론 이들중 일부는 일탈행위가 일어납니다..당연하죠...가장많이 유입되는 국가이니까요..하지만 이런사래들을 침소붕대하면 안되는 겁니다...정치적인문제 안보적인 문제 다 별개로 대능하는 겁니다....

  • 광고문의 결제관련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