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라는 구태정치의 표상인 정치인이 있다. 관광버스 춤이나 추면서 투망식 유머로 일단 투망 던지고 한 두개 걸려드는 유머, 그것도 너무나도 올드한 유머..
기본적과 전과 3범이상의 쓰레기들과 자신을 잘따르고 이용해먹기 딱 좋은 범죄자들을 지선 공천에 공천하고 있고 자가 정청래 아닌가? 민주당이 자정작용이 조금이라도 돌아가고 있다면 호남에서 인간쓰레기들을 골라서 공천하고 도로 문주당을 만드는데 자신의 구태적 정치행각을 아직도 시전하는 하고 있는 너무나도 올드한 정청래는 진작에 쫒아내야 햇다.
49세 하정우에게 오빠라고 해보라고? 정청래와 오빠를 검색어로 넣으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성희롱에 가까운 오빠라는 단어가 나오는 지 그대로 나온다. 4선의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단 한건의 통과된 입법도 통과시킨적인 없는 정청래 이런 구절구질한 개쓰레기 색히가 초등학생에게 또 오빠라고 불러보라는 진부한 저질 개수작구설을 지 동네 마포라는 동네선거 하듯한 저질 투망식(터치가 좋다?) 지선이랍시고 똑같이 하다가 또 대국민사과를 했다. 사실 정청래는 큰 선거를 치룬적은 없고 그저 마포사는 아줌마 아버씨들하고 관광춤이나 추는 한심한 선거운동을 한것 외엔 전국단위의 선거를 해본적이 없는 놈이다.
수천의 여자 대학생들과 섹스를 해왔던 6촌 jms정명석의 피. 느그들의 그 저질 끼와 신도를 섹스대상으로 유권자를 성적 소모품으로 여기는 피! 그걸 어찌 속일 수 있겠나? 저질중에 저질 정청래는 사퇴하고 스스로 탈당하기 바랍니다. 너만 없으면 지신은 무조건 압도적으로 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