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과 잼통에(정성호 법무장관 포함) 문자 보낸 보람이 있네유.. ㅎ~
엇그제 고 김창민 감독 사망건으로 한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사진이랑 글보고서
열폭해 "김창민 감독 살해한 사람" 제목으로 해서 해당 게시글 링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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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빽이 좋길래 사람을 죽여 놓고서 버저시 거리를 활보 할수 있을까요?
버닝썬 사건때도 그렇고,
상식적으로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결과들이 나타나는데,
어떻게 경찰을 믿고 수사를 맡길수 있나요??
판사가 판사노릇 제대로 않하면 판새고,
검사가 검사노늘 제대로 않하면 검새고,
경찰이 경찰노릇 제대로 않하면 짭새 입니다.
거기다 이자들에 의해 한사람의 인생과 목숨이
피해를 입으니, 바로 "악마쌔끼" 인 것이지요.
언제까지 국민들이 분노와 증오심을 떠 안은채
이런 것 까지 파해처야 하는 건 가요?
또, 반성과 참회를 다하지 않고 있는 놈들에게,
엄연한 범죄 사실을 공개 적시한 것 까지,
언제까지 명예훼손이니.., 이런 법적 다툼에 휘말려야
하나요.
언제까지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판치는 세상이
돼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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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내용으로 문자를 1~200통 보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결과가... ㅋㅋ
법무장관 "가해자들 버젓이 활보" 직격…JTBC 보도 후 경찰 감찰 착수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FaUaraa0y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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