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은 지금 자신들이 전락의 위기가 왜 가속화하는지 알 수가 없을겁니다. 정치의 비민주적 생태계와 언론과 매체도 그 생태계를 거부하지않고 일체화되다보니 고립된 사망의 골짜기로 내달려도 견제하거나 제어할 반대급부가 성장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지금 일본의 현상은 30년전에 일본 경제학자들이 염려하여 피토하며 지적했던 최악의 상황에 정확하게 부합된 조건으로 세팅이 되었습니다. 극우의 확산, 반성없는 과거, 스스로 택한 고립, 무책임한 관료들에 의한 경제, 일본국민들의 정치의 참여위기,등등... 전쟁이 스스로 가능한 국가로 리셋하겠다는 욕망이 있는 한 오히려 현실에서 재편되는 세계의 무질서에서 미아가 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