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테러 배후를 캐왔던 봉지욱 기자가...
벤츠남..어촌계장...조수...40대 빡빡이 까지
캐내었는데 손현보 세계로교회와 연관이 있고
그 윗선으로는 국정원? 까지 추측하네요.
지금은 수사에 들어가서 기자의 취재는 그까지...좀 있으면 더 정확한 배후가 드러나겠죠.
경찰들의 잽싼 물청소와 부산대병윈의 헬기 수송을 특혜라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 언론들...유력한 대선후보 암살시도가 공소장 서너 페이지로 끝내?
정말 의혹스런 점이 수십가지로군요.
어디까지 엮여 있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