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전직원 범죄로 인한 피해자
카카오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중국기업에 정보 팔아넘긴 범죄자
청문회를 열고 영업정지 때려야 될 건 카카오인데
하지만 카카오는 벌금 50억내고 조용히 끝난 반면 범죄 피해자 쿠팡은 때려잡겠다고 청문회까지 열고 영업정지 말까지 나옴.
김범석은 4년 전 쿠팡의 모든 직책에서 다 물러난 인물인데 대체 김범석 불러다 뭐 어쩌자는? 게다가 쿠팡도 범죄 피해자인데... 고객정보 유출은 중국인 직원 범죄로 인한 2차 피해인 거고, 쿠팡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부분은 정보 관리 소홀이 있을 건데 대체 고객정보 다루던 직원이 고객정보 빼돌리겠다고 맘먹으면 이걸 어떻게 막나. 근데 이걸로 청문회까지 열고 영업정지 때릴 일인가
민주당 지지하는 건 좋은데 이게 맞는지 아닌지 정도는 자기 머리로 생각 좀 했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너무 생각을 안 하고 살아 ㅠ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서 왼쪽으로 가라고 하면 우루루 왼쪽으로 가고,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면 또 지령에 따라서 우루루 오른쪽으로 가고,
이게 왜 그러냐면 뭐가 맞고 틀린지 자기 기준이 없고, 철학이 없으니까 자기 대신 판단해줄 대상을 찾아서 그 대상이 지령하는 그대로 생각하고 말하는 좀비가 돼버리는거.
맨날 뉴스공장 매불쇼 같은 극좌파 유튜브 보면서 거기서 주장하는 걸 자기 생각인 양 그대로 말하는 냥반도 있고... 그러면서 자기가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줄 알고, 남한테 세상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라고 훈계까지 해.
아이고.. 이래서 인간사가 코미디가 되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