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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홁수저에서 지독한 고난을 뚫고
자수성가?
요즘 젊은 남자가 싫어할 인생스토리입니다.
별고생없이 큰 성공은 바라지도 았는다
그냥 무사안일...이런 남자 청년이 다수가
아닌가요??
이재명 같은 삶은 싫다..행여나 나를 강요하지마라,이런 심정으로 이재명을 피하고 싶나
봅니다.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글수정이 안되네요. 았는다.ㅡ않는다
요즘 애들의 사정을 전혀 모르고 하시는 말씀. 좀 얼쉰. 애들 삶이 어떤지 애들이 가는 커뮤니티나 유튜브 몇개만 구경해 보이소. 내가 봐도 요즘 애들이 좀 그렇긴 한데 쟤들을 저리 무기력하게 만든 건 우리들이라요. 늙은 우리 기성 세대들요.
이걸 설명할려면 a4 용지 10장 이상인데 좀 피곤하게 됐구만. 좀 예!
피해의식이죠...못난 녀석들....우리들 세대까지 여성들이 일방적인 희생을 통해 한국사회를 이바지 해 냈는데 반해 지금20~30세대부터 본격적인 공부경쟁에서 뒤쳐지자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희생양을 찾은 것이죠..물론 한국사회 전반적인 불공정한 부의 편중 격차등도 원인이구요
윤석열을 키운 기득권 보수들의 부정부패는 선택적 분노로 자위하는 젊은 이들입니다
가득권 보수들은 영악하고 영리하고 저열하죠..그들은 심리적으로 취약한 20대들을 불쏘시개로만 쓰고 있죠
이재명이 과연 윤석열보다 도덕적으로 깨끗하다 말 할 수 있습니까. 이재명이 접수한 이후 민주당의 부정부패를 보고서도 어찌 그런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있습니까.
도덕적으로야 윤석열이 훨씬 깨끗하다고 보는 모양이네.봉사마는..
누가 더 낫다고 한 적 없습니다. 예전부터 둘 다 개쓰레기들이라는 내 스탠스엔 변함 없음.
여기서 중요함 점이 양당이 다 떵볼을 차면서도 지지율이 갈라지는 이유를 봉형의 눈으로만 재단하지 말고 객관화 해서 바라봐요~~!!왜 이렇게 되는지... 자꾸 한쪽 측면에서만 보면 더이상 소통이 안되는 겁니다
노 시절엔 정년 줄여가며 일자리 만들더니 문 시절엔 청년 주택이니 뭐니 하며 신경 쓰더니 이 정부는 신경 안 쓰고 팽개칠 모양이네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도 있던데 그러거나 말거나 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