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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만 쟤를 괴롭혔을까
자수하는데 나도 학교 댕길 때 못생긴 애들 놀린 적 있다. 면전에 대놓고 했는가는 기억이 안 남. 암튼 느그한테는 미안하다. 지옥가서 날 만나면 존나 패라. 그냥 맞아준다.
20대 30대초까지 지하철 버스를 탈 때마다 잘생긴 외모와 큰 키때문에 사람들(특히여성)의,시선으로 좀 피로함을 느껴왔던 나 이석영은 저런 심정을 모릅니다.
아놔~ 진짜 사람 환장하겄네.
얼굴값 한다고…나름 다 고민도 있고 그런겨…예전에 동업했던 녀석이 좀 생겨서…여자들이 가만히 안 놔두더구만…그것도 힘든겨…여자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