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마, 순영형, 석영햄 아니면 댓글을 안 다노.
뭣 때문에 그래?
내가 뭐 잡아묵기라도 하나?
이상한 사람들이네.
아니 내 말이 타당하지 않으면 반박을 하라구.
솔까 내가 시부리는 말들 중에 틀린 말 별로 없잖아.
그래서 반박하는 댓글을 못다는 건가.
내가 가방끈이 짧아서 지식이 얕아.
딱 하나 갱제에 관심이 많아 2010년대 중반 시절부터
갱제책을 좀 마이 봤다 마심.
한 50권 정도 봄.
물론 읽다가 지겨워 방구석에 던져버린 책들도 많았구.
이 분야도 박종은님처럼 대학에서 갱제학을 공부한 사람들한테 걸리면 깨갱이야.
다행히 아직 그 정도의 클라스는 본 적이 없어 가오를 잡고는 있지만
언젠간 까불다가 개박살 날 것으로 예상됨.
뭐 깨지면 깨지는 거구.
그딴 거 안 무서버 마심.
넘한테 깨지는게 그리도 무섭나.
좀 쪽팔리긴 해도 며칠 지나면 괘안아. ㅋ
살다보면 나보다 센 사람들 길거리에 얼매나 많은데...
그땐 좀 비굴해도 아~~ 형~~ 함서 꼬리내리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