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저.... 새 글 올리시기 전에 저 밑에 환단 고기 글에서 전사마가 뭐라 뭐라 함서 계속 태클을 걸던데 거기 물음에 답이나 좀 해주십사. 자기 글에 피드백도 없으면 되겠습니까. 우리 강호의 도리는 지킴서 살자구요.
단군은 못 믿겠고 내 아부지의 아부지 아부지가 그쪽에서 흘러내려 온 것은 대충 추정해 봄. 내가 만주족놈 후손인가 그건 알 순 없어도 현재 내가 조선말과 조선 글을 쓴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낌. 단군이라. 그럼 지리산 반달곰이 우리 대모임?
3.1운동당시 민족대표33인의 종교를 보면 기독교 불교 대종교나 원불교로 대표되는 민족종교로 나눠지는데..그만큼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는데 국조로 대표되는 단군이 절대 빠질수 없는 역할을 했죠...지금은 기독교계의 박해를 많이애기하디만 민족종교를 박해하고 단군의 지위를 폄하하려는 일제의 핍박은 개신교보다 더하면 더했죠....더 악날하게 괴롭혔구요
잘못했삼. 난 그런 맥락으로 말한 게 아니라 단군 신화 자체에 신뢰가 안 가서 그랬던 것뿐임. 너무 뭐라하지 마삼. 잘 몰라서 그러는 놈은 좀 봐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