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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801로 사기친 과정을 공개한다 (어느 양심수의 고백 후기)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6-01-17 13:04:01
추천수 0
조회수   197

제목

자~ 801로 사기친 과정을 공개한다 (어느 양심수의 고백 후기)

글쓴이

강봉희 [가입일자 : 2024-10-27]
내용

 

 

 

 

 

 




 

 

 

자~ 이 1옴 짜리 저항을 우퍼 + 선에 연결하면 되는 거임.

 




 

 

 




 

 

 




 

 

 




 

 

 



 

 

이러고 전기 테이프만 감아주면 사기 구라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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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희 2026-01-17 13:07:14
답글

다른 스피커와는 다르게 배선 자체가 억수로 두껍고

심지어 선이 은선임. ㅎㄷㄷ

강봉희 2026-01-17 13:28:42
답글

그 전에는 2.7 옴부터 5옴 까지 한 5가지 정도의 옴 수로 왔다 갔다 함서 낑가 봤는데

소리 밸러스가 계속 안 맞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1옴으로 대충 통밥을 때려

합의를 봄.

이번에 전용 스탠드와 석영햄한테 강탈하다시피 한 전설의 바이 스케인

오디오퀘스트 미드 나잇 플러스 스케가 들어오면서

밸런스가 또 틀어짐.

그래서 그 동안 경험해 본 저항 옴 수에 따른 저음의 변화 정도를

감각적으로 익힌 바 1옴에서 1.5 옴 정도가 딱이라는 결론이 나옴.

이 짓도 자주 해봐야 통밥이 나오는 거임. ㅋ

이 짓을 왜 해야 하는 거야.

강봉희 2026-01-17 13:51:51
답글

여기서도 소리 밸런스가 안 잡히면 히스테리 증세로 나 살짝 맛이 갈 수도 있음.

이거 안해 본 사람은 이 작업이 얼매나 짜증나는 일인 줄 모름.

강봉희 2026-01-17 14:27:08
답글

이거 온 인터넷에 다 뿌릴거다.

이 801 안 팔거고 나중에 안 팔려도 상관없음.

강봉희 2026-01-17 16:07:45
답글

와~ 다했다.

다시는 이 짓 안 한다.

차라리 밖에서 곡갱이로 땅을 파고 만다.

진짜 전기선 까고 납땜하는 거 딱 질색임.

강봉희 2026-01-17 16:21:28
답글

들어보니 1옴 보다는 1.3~1.5 정도로 살짝 더 쪼여주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우퍼가 여기서 조금 더 풀린다고 예상해보면

지금 살짝 저음이 과한 게 시간 지나면 딱 적당한 수치의 저항같음.

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구만.

스피커나 앰프 제작자들은 이짓을 여러 수천 수만번을 했을텐데

온전한 멘탈을 유지한다는 게 신기함.

난 돌아버릴 것 같은데 마심.

그리고 801 유저들은 들으라.

바퀴 떼버리고 철재 스탠드 꼭 설치하고 점퍼핀 빼버리고 무조건 바이 스케 연결하삼.

차이가 있더라 마심.

강봉희 2026-01-17 16:28:31
답글

그리고 어중간한 파워는 거의 잡기 힘든 스피커이니 나처럼 적당한 저항으로 저음 제어가 가능.

이 저음 잡을려면 하이엔드 파워 앰프 중고 800만원 정도는 돼야

801 우퍼가 터진다 함.

뭐 간혹 돈백 언저리 옛날 하이엔드 파워로 구동할 수도 있는데

이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준비가 된 사람만 시도하라는

어느 고수의 진심어린 충고가 있었삼.

시간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외산 파워 상급으로 가면 거의 해결되니

한방에 가는 걸 강추.

이거 물렸다가 저거 물렸다가 아니면 또 검색하고 또 장터 모니터링.

이 짓 나 못함.

강봉희 2026-01-17 16:55:37
답글

전설의 AE3 소리가 궁금하긴 한데
그럼 801 이거 어디다 치워야 하노.
놔둘 데가 없는데...
바퀴를 다시 붙인다 해도 혼자서 옆방으로 옮기도 못함.
이거 두명이서 들지 않으면 혼자선 절대 못 옮김. ㅋ
801 이거 이 지랄한 걸 다 공개해버려서
누가 사가지도 않을테고
아놔~ 돌겠네.

b&w 사장놈은 이 스피커를 왜 만든 거야.
살짝 돌안놈임.

강봉희 2026-01-17 18:55:26
답글

만약 기존의 아날리시스 오발9 스케와 바퀴 달린 801 이었다면
저항이 대충 2.5 나 2.8 옴 저항이 최적의 밸런스값이었을 듯.
근데 철재 스탠드와 바이 스케가 801에 맞춰지면서
저항값이 저렇게 떨어져버림.
아무래도 저 스탠드 영향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전설의 스케인
오디오퀘스트 미드 나잇 플러스인 듯.
베개솜도 약간 역할을 한 듯.

만약 이 세가지 전부를 다 빼버리면 801 쟤 저음을 감당 못함.
부밍 이런 정도는 아닌데 그냥 저음 과다로 음악을 5초도 못 들음.
이걸 가지고 묵직한 저음이다 그러는 사람은 그냥 똥막귀임.

원래의 구동 안 되던 801 저음이 인켈 톨보이들처럼
풀어지는 저음은 아니었음.
그렇다고 탱글탱글도 아님.
약간 탱글탱글한 느낌의 묵직한 (좀 과하고 약간 흐리멍텅) 저음이었는데
이 저음이 중고역을 잡아묵는 느낌?
이걸 마스킹이라 하나.
암튼 이걸 잡으려면 상급의 파워 앰프나 저항으로 꼼수를 부리지 않는 한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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