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나 일본서기나 신화적인 부분과 실제 인 부분은 잘 구분이 되어야 하죠
게다가 일본서기같은경우 일본에서도 신화적인 부분은 그러려니 하니까요..하지만 교차검증이 되는 경우가 종종있죠..예를들어 무령왕릉 발굴당시에 유물중 표지석에 대한기록 그리고 부장자의 이빨등을 통해 한국사서에 기록되어있지 않은 부분에 대한 부분이 일본서기에 기록되어 검증이 되는 부분들요...솔직이 환단고기는 출처부터가 어느순간 이류립이란 사람이 발견해서 검증이안된 상태에서
짜집기와 자의적인 창작이 섞여있다는 의심을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구심이 있는 상태에서 환단고기를 사서의 반열에 올리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