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리 있는 말임.
지금 상황이 윤정부였더라도 나는 똑같이 말했을 거임.
미국의 패권이 흔들리고 달러 위상이 추락하고 있는 건 팩트 맞음.
하지만 누가 이 다음 질서를 감당할 건데 마심.
국제 통화?
이건 이미 1944년 브레튼 인가 머시긴가 거기 협정에서 판결 났음.
이 세상엔 잠시 연합으로 공동 정부가 들어서는 분위기는 창출될 순 있어도 현실은 안 그렇지.
인간의 본성은 내가 1짱이어야 하지 넘과 권력을 나누려 하지 않음.
타도 제1짱을 견제하기 위해 2, 3, 4, 5등이 손을 잡을 순 있어도 1짱이 무너지면
지들끼리 죽기 살기로 1짱이 되려 개지랄을 하게 되지.
인류사가 거의 다 그래 왔잖아.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미국이 흔들리는 건 맞는데 시장에서 봤을 때 달러를 대체할만한
화폐가 아직 없다라는 것.
그래서 결국 울며 겨자 묵기로 수요는 달러를 찾게 된다는 것.
뭐 이걸 거창한 이론으로 설명하긴 애러븐데 이 존문가가 보긴 아직 그렇다는 말임.
2010년대 초중반만 해도 갱제 존문가들을 비롯해 여기 자게에서도 달러가 무분별한 양적완화때문에
중궈에 잡아 묵힌다 뭐...
2020년대 중반쯤 되면 미국이 패권을 중궈한테 주니 안 주니.
난 그때도 이 주장 변함 없었음.
꿈깨라 짱깨야.
서점 베스트 셀러 쑹홍빙의 화폐전쟁같은 쓰레기 시리즈 몇권 읽고 와서 아는 척 하지 말라구 그랬지 마심.
전사마한테 하는 말이 아님.
그 당시 저 주장을 하던 그님들에게 하는 말임.
지금도 변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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