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이나 사이비는 시작은 비슷하나 끝이다르다 내지는 겉은 유사하나 속은 완전히 다른 뜻으로 주로 전통종교이권집단이 새로운 종교를 공격할 때 쓰이는 용어입니다.
기득권종교는 자신들의 경제적기반인 신도들이 빠져나가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신흥종교를 이단이나 사이비로 몰아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켜냅니다. 중요한것은 기독계 계통이라면 기득권교들이 주장하는 교리에 표준을 삼을 것이 아니라 [성서]에 과연 그러한 가르침이 있는가? 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기준이되는 표준은 성서자체여야 하며 그들이 주장하는 교리가 성서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면 무의미 하다는 것이죠. 야훼의 독생자이자 인간과 야훼간의 중보로서 역할을 하기위해 땅에 내려온 예수그리스도는 본래 천사였습니다. 여러가지를 모두 검토해보면 미가엘천사가 바로 예수의 영계에서의 존재이고 잠언에선 그를 "지혜"로 의인화하여 표현하기도 합니다.
예수가 땅에와서 제자들과 전도여행을 시작했을 때 당시의 기득권종교세력은 "바리세파, 사두개파, 에세네파, 열심당파 등의 종교가 유대땅에 있었습니다. 율법학자들인 바리새인들이나 제사를 담당했던 사두개인, 깊은산골에서 수도승같은 삶을 살나가는 에세네인 그리고 해방신학과 같은 행동성서학을 추종하는 열심당인(가롯유다) 등등이 각기 야훼를 대변한다고 자임하고들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와 제자들을 나사렛파라고 부르며 예수를 이단의 수괴라고 칭했습니다. 가룟유다가 예수를 로마군인에게 팔아넘긴것은 지도자인 예수가 실질적으로 로마의 통치에서 벗어나게 해줄 존재로 예수를 모셨으나 정작 예수가 말한 킹덤이 실질정부라고 인식되지 않자 열심당원이었던 가룟유다는 예수를 팔아버린것입니다.
성서상의 최초의 이단과 사이비는 바로 예수자신이었습니다.이미 기득권을 가지고 있던 종파에서 에수와 제자들을 그렇게 부르고 이단의 우두머리로 칭하였습니다.
참고) ? 나사렛파
원시 기독교 공동체가 ‘그 도’라는 이름으로 탄생할 당시 이 종파는 확실히 유대교라는 바운더리를 벗어난 새로운 종교로 인식된 것이 아니었다. 1세기 당시 유대교는 바리새파, 사두개파, 에세네파, 열심당 등의 다양한 종파가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했는데, 새롭게 시작하는 ‘그 도’도 나사렛 예수를 따른다는 의미에서 ‘나사렛파’로 불리는 유대교 내의 새로운 분파 정도로 인식되었던 것이다. 물론 다른 유대교 종파에서 본다면 빠르게 성장하는 나사렛파가 ‘나사렛 이단’으로 보이기도 했을 것이다. 단지 독특한 이단으로 보았지 아직 ‘기독교’로 불리는 새로운 종교의 출발로 여기지는 않았다.
[출처]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신약편 3부) (나사렛파)|작성자 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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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단이나 사이비로 칭하는 것은 기득권 기존교단의 횡포입니다. 최초의 이단자는 바로 예수였으니까요. 중요한것은 야훼의 뜻이 아들 예수로 통해서 전해졌고 기존의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에 의해 전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즉, 성서에 기반하지 않은 기독교를 표방하는 모든 종교는 다 이단입니다. 삼위일체론이나 영혼불멸론 .내세론 등등은 성서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카톨릭이나 장로교나 통일교나 신천지나 모두 야훼의 뜻과는 다르다는 면에서 누가누구랄 것도 없이 모두 이단이요 사이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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