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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죽으라는데 이게 맞는 말임?
(전사마가 그랬음 ㅋㅋㅋ)
어떤 사람은 자기 전화 빨리 안 받았다고
딸딸이 쳤냐를 시전하지를 않나.
세상이 이래 각박해서 어쩌나.
아~ 심심해.
그래도 순영형은 내 마음을 헤아리고 이걸 보내 주더라.
역쉬 날 생각해주는 사람은 형님밖에 없군.
형님. 새해 복 마이 받으이소. 다른 좋은 사진은 뭐 또 없습니까
내가? 그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