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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민감한 사안이기에 윤석열,국힘 조차 쫄아 중국 앞에서는 말도 꺼내지 못 한
서해 중국측 구조물도 한 방에 해결,
숙원이던 한한령 해제도 한 방에 해결 핵잠도 개인기로 해결, 코스피 5천 눈 앞 등등 인수위도 없이 시작해 7개월만에 해낸
업적만 보더라도 일 잘하는 대통령 맞단생각.
가운데 선을 그어 서로 맘대로 쓰자 했더니 해안선 길이와 인구 비례로 하자는 종전 입장 고수 마치 중동의 카스피해 유정 생각이 나는군. 호수로 볼거냐, 바다로 볼거냐 호수로 보면 주변국들이 공유해서 석유 개발하는거고 바다로 보면 해안선 길이로 영해권 주장 개념이고 짠 염해 개념이면 이스라엘 사해는 바다라고 봐야 하고.... 하나의 중국은 지지한다고 하고 한쪽에선 한반도 두개 국가 하자고 주장하고 있고 패거리로 뭉치건 민족으로 뭉치건 힘이 있고 봐야 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