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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배꼽 빠지게 웃도록 했던 전설의 3대 드라마가 있었지. 첫번째 서울의 달, 두번째 옥이 이모, 맨 마지막에 나온 세번째가 파랑새는 있다. 죽을 때까지 이 드라마들은 못 잊을거야.
저아줌마는 몇년전까지만 해도 지상파 패널에 자주 나왔지요!입담도 좋더군요! 서울의 달.파랑새는 있다.명세빈주연의 종이학.김희선 주연의 토마토! 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