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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스피커 찾는 걸 멈추게 됨.
포칼 스갈라급이 아니면 관심 1도 안 생김.
월슨 베네쉬 디스커버리도 이제 별로 안 땡김. 뭐 살 돈도 없지만서도... 토템 마니2, atc 20, 다인 25주년, b&w 805s, 포칼 마유비 이런 거 같잖다.
꼼수지만 801 저음 제어가 안 되서 통 안에 베개 솜을 따까 쳐넣었다. ㅋ 아니 내가 중고 1000만원짜리 파워를 어떻게 사. 그리고 1~200만원 짜리 중고 파워들 중에 801과 찰떡 궁합 파워를 어떻게 찾냐구. 난 그 짓 못한다. 우야튼 솜을 좀 채워 넣으니 셀레스천 디톤같은 밀폐형스러운 저음이 나와 줘서 만족임. 앰프로 해결 못하면 꼼수라도 써야지 뭐 어쩔거야. 몇십년간 내 로망이었던 스픽인데 이걸 내다 팔어? 정의의 의리남이 그럴 순 없지 암~~ 누가 한 500만원에 사간다면 몰라도 이거 누가 300 불러도 안 판다. 시그니처 파워도 마찬가지야. 시그니처 파워보다 싸고 좋은 게 있어도 시그니처 파워는 그냥 안 판다구. 이래야 강봉희지 암~~
솔까 AE3는 좀 땡기긴 한데 석영햄이 깍아주질 않으니 안 되겠더구먼. 좀 깍아 줬으면 AE3가 내 방구석에 들어왔을 거임.
뭐든지 순정 상태가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