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석영햄 유명세를 뛰어 넘기 위함이고
둘째는 저번 석영햄의 단독 솔로의 몸으로 악을 대항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아 허울뿐인 정의의 용사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함이지.
또 최근에 오됴 몇개 팔면서 사람들과 만나고 통화를 하면...
혹시 이석영님이세요?
또는 석영햄 얘기부터 저쪽에서 먼저 꺼냄.
가오 하나에 의지해 살아 온 나에게 너무나 충격적이었고
트라우마로 기억될 사건들의 연속이 아닐 수 없었다.
(나 이때 진짜 존심이 땅속 지하로 처박힘)
흠.... 어떻게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아~ 개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