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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터 정화 작업에 들어간 이유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6-01-08 11:18:40
추천수 0
조회수   163

제목

내가 장터 정화 작업에 들어간 이유

글쓴이

강봉희 [가입일자 : 2024-10-27]
내용

 



첫째, 석영햄 유명세를 뛰어 넘기 위함이고



둘째는 저번 석영햄의 단독 솔로의 몸으로 악을 대항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아 허울뿐인 정의의 용사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함이지.



 



또 최근에 오됴 몇개 팔면서 사람들과 만나고 통화를 하면...



혹시 이석영님이세요?



또는 석영햄 얘기부터 저쪽에서 먼저 꺼냄.



가오 하나에 의지해 살아 온 나에게 너무나 충격적이었고



트라우마로 기억될 사건들의 연속이 아닐 수 없었다.



(나 이때 진짜 존심이 땅속 지하로 처박힘)



 



흠.... 어떻게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아~ 개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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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영 2026-01-08 11:22:04
답글

먼 멍멍이소리야!! 참네

뭘 악에 대항을 해? 내가? 내가 악 그자체인데 뭔 풀뜯는 소리여?

그리고 내가 뭐가 유명해? 린 LK85같은 기가막힌 앰프를 40에도 못파는 병진인데..

강봉희 2026-01-08 11:27:40

    불경기라서 그래요.

그리고 햄이 뭔 악이야.

비록 90에 사서 500에 형이지만 하자 있는 물건을 파는

비양심적인 판매는 안 하잖아요.

물론 타고난 DNA에 업자의 피가 흐르는 형이지만 넘들한테 사기는 안 치잖아.

강봉희 2026-01-08 14:19:42
답글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인지도에서 석영햄한테 밀린다면

할복밖에 없다.

아따~ 그 양반 갈때 예술로 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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