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이년은 제 정신이 아닌건 확실하구만 예전에 정신이 오락가락한 학생놈한테 테러당할 때 그 때 뒈졌어야 했지. 상가집에 흰색밍크코트 입고와서 시종 싱글벙글 장례식장을 청룡상 시상식장으로 만들어버리네. 저런 무개념년이니 밥처먹고 MBC화장실서 이빨 처딱으면서도 물을 시종일관 틀어놓고 쓴다는 거 아닌가?
충격적 사실 1= 중학생이 얼굴도 정확히 모르는 국회의원을 거침없이 공격
배현진 의원 사건은 몇 가지 면에서 이재명 대표 사건보다 심각한 양상을 드러냈다. 우선 피격범의 나이이다. 이 대표 테러범은 67세 남성이다. 잘못된 정치적 신념에서 비롯된 범죄행위였다.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 대표에 대한 적개심을 키워왔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배 의원 습격범은 강남의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 A군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15세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배 의원실이 공개한 동영상에 따르면, 배 의원은 25일 오후 5시20분쯤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 들어가려다 공격을 받았다. A군은 배 의원이 차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중 뒤에서 다가와 “국회의원 배현진입니까?”라고 물었다. 배의원이 미소를 띄우며 “맞다”고 하자, 돌연 주머니에서 성인 주먹 크기의 돌을 꺼내 뒤통수를 가격했다.
배 의원이 도망치면서 복도 바닥에 쓰러지자, 그 위에 올라타는 자세로 십 수차례 가격했다. 주변 사람들은 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사태에 어리둥절했다가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제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YTN 캡처]
배 의원은 머리에 1센치 크기의 열상과 얼굴 오른쪽이 긁히는 상처를 입고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으로 옮겨져 두피열상 1차 봉합 등의 치료를 받았다. 골절이나 출혈 등은 없었다. 이후 병실로 이동했으나 출혈 가능성 등을 지켜봐야 한다는 게 의료진의 소견이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충격적 사실 2= 미성년자인 A군이 배 의원 개인 일정을 사전에 파악?...서너 시간 전부터 주변을 서성여
경찰은 용의자 A군을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해 강남경찰서로 압송해 ‘특수폭행 혐의’로 조사 중이다. 특히 배 의원을 공격하게 된 경위와 이유를 집중 조사 중이다.
목격자들의 증언을 종합해보면 A군은 배 의원을 공격하기 몇 시간 전부터 건물 주변을 서성이면서 머물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 의원은 개인 일정을 보기 위해 해당 건물을 방문했다고 한다. 중학생이 여당 국회의원의 개인 일정을 사전에 파악하고 장시간 동안 기다렸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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