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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 때문에 내 글이 뒤로 쭉~ 쭉~ 밀리는데
뭔 뽀족한 수가 없을까.
저것들 어떻게 하면 다 내쫓을 수 있냐구.
여긴 내 나와바리이니까 딴 데 가서 노라고 개새들 일일이 찾아 댕김서 다 조져버릴까 마심. 지들 본거지인 소리 전자 이런 데에서 놀지 짜증나게 여긴 왜 오냐구.
업자놈들만 속아내도 장터에 평화가 찾아 올 듯. 단 업자의 피가 흐르는 일반인들은 봐 준다. 장터의 킬리만자로 하이에나들 말이야.
종교를 한 번 가져보는 건 어때? 다 남을 위해서 살겠다 뭐 그렇게…말이지…
현재도 1찍, 2찍들의 푹~ 썩어버린 정신을 계몽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구만 뭘 더 하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