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반구 전체 즉 아메리카가 반미국가로 둘러쌓이겠네. 캐나다도 트럼프의 합병주장에 반대하고 멕시코는 좌파정권이고, 남미는 어차피 좌파반군세력들이막강하고 정권도 잡고있어서 이제부터는 트럼푸의 오늘영광은 끝이고 트럼푸 정권이 무너지는 신호탄을 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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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전의
2026-01-04 11:44:05
멕시코 현정부가 마약 카르텔들을 상대로 제압하기가 만만치 않을거 같고...중남미 국가들중 미국이 원하는 석유가 풍부한 나라는 베네수엘나 한 곳이다 보니 이곳에 친미성향 정부만 들어서기만 하더라도 성공이쥬..이미 예전에 파나마 노리에가 제거한 전적이 있는터라...
게다가 중남미 대부분의 국민들은 먹고사니즘에 쫒기다보니 특히 라틴국가 특유의 성향과 고질적인 부패를 어떻게 하기 전까지는 좌파게릴라든 반미정권이든 뭉치기도 쉽지않고 암튼 그렇네요...
오죽하면 멕시코인들 자조섞인 말에 우린 지옥에가도 힘들지 않을거단란 말이....단지 미국 옆에 사는거 뿐안데....란 말이.......
전임대통령이 잘했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물론 환율 올라가는 게 전부 재명이 책임은 아니지만,
1년 전에 끈 떨어진 전임대통령 탓으로 떠넘기는 것도 참 궁색합니다.
포퓰리즘 정책으로 환율에 별 도움 안 되는 짓만 계속 하는 건 사실인데
환율이 1500원 문턱에서 하필 연말에 갑자기 확 떨어진 이유가 뭘까요?
여태까지 환율이 오르게 했던 한국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서?
설마 그게 자연스런 경제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하늘에서 갑자기 달러뭉치라도 뚝 떨어져서 환율방어가 됐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