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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피커 후기가 네이버 블로그 등에 많은데....
뽐뿌 글만 보고 덜컥 사지 마라.
이 우퍼 제대로 터트릴려면 최소 중고가 3~500 근처의 파워 앰프는 돼야 터진다.
이거 잘못 샀다가 팔려면 조뺑이 친다.
이걸 원하는 고갱님들은 아직도 많은데 덩치가 너무 커서 팔기가 만만치 않다.
난 이거 평생 소장각이다.
뭐 중고 1~200 사이의 진공관 파워 앰프나 뭐 이상한 중고 1~300 사이의 인티 앰프?
택도 없다.
이 스피커가 유저들한테 가면 열 놈 중에 예닐곱 놈은 얼마 못 듣고 바로 방출이라는 전설이 있더라.
얄구진 앰프들로는 택도 없다.
나도 이 저음 터트린다고 보일러를 얼매나 세게 돌렸는지
다음달 가스비가 걱정되는군.
매칭은 알아서 찾아라.
내 통밥으로 볼 때 구형 ATC 20 이나 토템 마니2 보다 이거 터트리는 게 더 힘든 것 같다.
요즘 애들은 이 소리 별로 안 좋아할거야. 고음이 뭐 기똥차고 극한의 고해상력은 아니거든. 근데 니덜이 이 맛을 알어? 물론 이 소리도 801 의 모든 잠재력을 다 끌어낸 소리는 아니라고 봐. 대충 내 통밥으로 볼 때 그래도 한 95~97% 정도는 끌어낸 것으로 보임. 왜냐면 장덕수 시청실에서 fm 어쿠스틱스 프리 파워에 물린 801-2 소리를 내가 정확히 기억하고 있거든. 공간 차이가 있어 100% 정확한 기억이라 말하긴 좀 거시기 해도 얼추 비스무리한 (근접한) 소리가 나옴.
내가 들어보니 우퍼의 둘레만 끍는 소리가 나네. 정확하게 코어를 때려서 밀어내는 소리가 아닙니다. 고생좀 하이소!! 마
나만 좋으면 돼. ㅋㅋㅋ
어떤 뇨자가 맘대로 안될땐 뇨자를 패버릴것인가> 아니면 뇨자를 체인지 할것인지 현명하게 판단하소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 내 첫사랑이라서 갈아 치우기가 애러븜. 이 스피커. 내가 봐도 모노 모노 한쌍이나 존나 유명한 파워로 조지지 않는 한 안될 것 같애. 이런 스피커를 보고 네이버에서 뽐뿌치는 새끼들은 뭐? 801이 소출력 진공관 앰프로도 울리기 쉽고 인티를 붙여도 된다구? 완전 개새들임.
내가 볼 때 네이버 블로그의 그 새끼들은 안 팔리는 801 을 가졌거나 아님 뒷돈 받아 처묵음서 업자와 결탁해 801 잘 팔릴리게 하기 위해 구라친걸로 밖에 안 보임. 아니면 귓구녕 수준이 그것밖에 안 되거나.
거 이상허네…내가 남부터미널에서 들었을 때는 그냥 매킨에 걸었는데두 잘 나오던데….;;;;
매킨은 안 들어 봤지만 오됴 고수들이 하나같이... 돈값 못하는 앰프의 대명사라 함. 뭐 그중에 간간히 좋은 앰프들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소리 조같다 함. 공개적으로 까고 싶어도 매킨 패거리들이 겁나서 못 까고 있다 함. 내가 매킨을 몇개만 들어 봤으면... 매킨은 벌써 걸레가 돼 있을 듯. 내가 포칼 소프라 시리즈와 최근의 JBL 4312, L100도 존나 까버리잖아. 내 귀에 아니면 아닌 거야. ㅋ 골드문트 앰프들도 나한테 몇개만 걸리면 그냥 뒈지는 거야. 난 뭐 그놈들이 패거리 지어 와서 날 공격하면 따봉이다. 그냥 멘탈을 탈~ 탈~ 다 털어버린다. 내가 누구 눈치보는 놈인감?
아니 그니까 그런 매킨으로도 울리는데 스픽이 맛이 간 거 아녀? 문제있는 놈 사온 듯…
값이 비교적 싼 리비도 M35파워(95만원 정도) 1대로도 가능하고 두 대로 환상적으로 울린다는 오디오 파일도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앰프 선택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리비도 사장 (최재웅) 과는 사이가 확 틀어지고 연을 끊어서 패스~~ 사람 열 뻗치게 나를 간보는 안촬스 취급을 하잖아요. ㅋ 뭐 그런 놈들에게 마이 디여서 그러는 건 잘 알지만서도... 우야튼 내 성질을 건드리면 그 누구든 궁물도 없삼.
그리고 리비도 앰프는... 거... 택도 아닌 사용자놈들이 하도 개조를 해서 개판된 앰프가 마이 돌아댕긴다 함. 개조또 실력도 없는 것들이 남의 앰프를 왜 손대는 거야. 개조가 성공적이었으면 니덜이 그걸 장터에 내놓겠냐. 그럼 그 피해는 누가 봐? 최사장이 보잖아. 하여튼 양심에 털난 놈들 수두룩 함. 존만한 새끼들 내 눈까리에 띄기만 해보라. 연탄재로 주댕이를 확 지져버린다. 어디 할 짓이 없어 넘 앰프를 개작살 내서 장터에 팔아 쳐묵나. 암튼 개새끼들 천지야. 니덜 때문에 리비도 앰프 이미지가 추락해 신품 앰프가 조또 팔리지도 않는다더라 개새들아.
리비도 유저 새끼들도 똑같애. 니덜 사장이 힘들어 하면 시발놈들아 의리를 보여 줘야 할 거 아냐. 그럴 동안에 니덜 뭐했어? 강 건너 불구경 했잖아. 비겁한 새끼들. 불만 있으면 나한테 전화해. 전화 오기만 해봐라. 완전 개씹창을 내버린다.
나 리비도 유전데 최사장으로부터 신품 구입했거든 평생 쓸려고,리비도 유저 새끼라니 열린 입이라고 막 나가면 안되지~ 아무나 보고 욕하고 들이대고 나는 이런 사람이니 니들이 이해해라 나는 상 남자다 이런 건 비겁한 거요, 자기말고 다른 사람은 개X 같다라고 막말하고 그러면 안 돼요. 이젠 댓글 안 쓸라요 나이 들어(74세) 욕 먹기 싫어니까, 잘 지내세요.
아저씨 들으라고 한 소리는 아니요. 리비도 유저놈들 다 들으라고 한 소리지. 그래서 최사장이 힘들 때 당신들이 뭔 힘이 되줬냐구. 뭐 앞장 서서 나선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가 본 바로는 당신들 대부분 뒤로 빠져서 관망만 처했잖아. 내 말이 틀려 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