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심심한 소리 좋아하는데?
그냥 플랫해서 좋다구.
비엠 801은 이미 7, 8년 전부터 내가 계속 빨아댔을 걸?
얼매전에 들은 그 유명한 프로악 2웨이 톨보이보다도 몇급은 위 소리더라.
프로악이 왜 그리 유명한지 난 이해 불가.
물론 플래그쉽 근처의 톨보이가 아니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졸라 실망스런 소리였음.
다인 x 머시기 신품가 800만원대 3웨이도 며칠 전에 들어보고
아니 시부랄 이게 그 유명하다는 다인 3웨이 소리야? 했음.
포칼 스칼라급 아니면 내 앞에서 뽐뿌 구라질 치지 말라구.
아니면 프랑코 세블린 코테마급 정도는 되든지.
별 소리도 아닌 것들이 메이커빨만 믿고 까불고 있어.
801-3 소리가 심심해도 전설의 브라이스턴 12b 와 레스텍으로 카바치면 돼.
아까 좀 들어보니 801-2 보다 소리 밸런스가 더 낫더만.
저음이야 801-2가 좀 더 내려가지만 중요한 건 전체 밸런스잖아.
그럼 됐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