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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과 증시가 예상대로 가네요 ㅎ 속 쓰린 사람 하나 있을텐데
Bank of America=1,395 Goldman Sachs =1,390 Nomura = 1380 HSBC =1420 Citi bank = 1422원 등등 내년 환율 예상하네요
자신만만하군. 그러니까 내년 환율 어떻게 될건지 나랑 100만원 걸고 내기 하자니깐. 됐소? 난 됐다.
자~ 난 내년 초쯤 (봄 되기 전이나 봄 끝나기 전쯤 해서) 에 1500원 뚫는다에 100만원 건다. 형은 어쩔래?
자신있는 사람 있나? 다른 사람도 받는다. 콜?
긁혔군 ㅋ 100만원 용돈이나 해~
역쉬... 돈백에 남자의 가오를 팔아묵는군. 형한테 돈백은 껌값 아냐. 난 전재산이라구.
날 이기려 들지마. 킹한테 도전을 하려면 목숨을 걸어라. 역모 (내란) 를 하는데 목숨을 안 건다는 게 말이 됨?
쀅~~
형도 내란 세력이야?
환율 폭등,주가 폭락해야 하는데 정상을 찾아서 충격이 큰가 봐,자꾸 헛 소리 하는 거 보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