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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나오는 김병기 관련 뉴스중에 눈길을 끄는게 있더군요.
김병기 원대 본인의 여러 처신에 대한 문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부인의 활동이 심상치 않아보였어요.
개인이 뜬금없이 도의회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것도 이해난감인데, 도의원들 단톡방에 왜 김병기 부인이 들어가서 도의원들에게 업무지시조의 대화들를 나누었다는건지..
지금 behind the bar 중인 어떤 여자사람의 모습이 비스름하게 투영되는듯 보여서, 기분이 아주 쎄~~ 했습니다.
김거니 2인가요?
그 자리 있었으면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