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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마진 챙기는 주제에 여유있는 척은 ㅋㅋㅋㅋ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5-12-29 09:23:24
추천수 1
조회수   261

제목

과잉마진 챙기는 주제에 여유있는 척은 ㅋㅋㅋㅋ

글쓴이

이석영 [가입일자 : 2022-05-17]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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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희 2025-12-29 09:29:25
답글

ㅋㅋㅋ

강봉희 2025-12-29 09:33:51
답글

전화를 달라잖아요. ㅋ

강봉희 2025-12-29 09:38:03
답글

그렇게 그들은 장렬하게 전사하고 사람들에게 점점 잊혀져 갔다.

내일도 태양은 그렇게 떠올랐다.

조또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얘기지. ㅋ

강봉희 2025-12-29 09:46:50
답글

이래서 협동 (동참) 이 중요하다는 거야.

한 두놈만 아무리 설쳐 봐야 계란에 바위 치기야.

아! 바위에 계란 치기군.

어떻게 좋은 뜻으로 하는 의로운 행동에 다들 침묵만 때리고 있는가.

그러고서 천날만날 정치 부조리만 떠들어댄다.

한심하군.

나같으면 누가 저런 모범을 보이면 직접 장터에 가서 도움은 못 주더라도

여론 형성에 기여하는 진정성이라도 보여 줬을텐데

조또 그딴 거 하나도 없군.

졸라 가식적인 인간들이 아닐 수 없군.

저러고서 어떻게 사회 정의를 논할 수 있나.

이석영 2025-12-29 09:54:15
답글

전화를 내가 왜하나 지 놈이 급해지면 나한테 하겠지. 쌍욕박아줘야지!!

강봉희 2025-12-29 10:53:51

    햄은 내가 인정하는 상남자.

나 살면서 자기 전화 빨리 안 받았다고 딸딸이 쳤냐는 처음 들어 봄. ㅋㅋㅋ

아직도 그때의 충격과 공포가 가시질 않는군.

햄! 인정~~

장순영 2025-12-29 10:58:46
답글

그냥 댓글에 시세가 궁금한 사람들은 쪽지 달라고 하시는 게 어떤지요...계도하는 것도 스트레스이실텐데...

강봉희 2025-12-29 11:17:04

    개판된 장터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려고 저러잖아요.

누가 동참을 해주든 말든 누군가는 정상으로 되돌리려 애를 쓰고 있다.

그래야 또 어떤 정의의 상남자들이 혼자가 아니었구나 함서 용기를 얻을 거 아닙니까.

모두들 업자들의 개지랄에 치를 떨었지만 혼자 나서 봤자 피해만 볼게 뻔해

그 동안 참고 있었던 거지.

누가 저렇게 스타트를 끊어주면 분위기가 싹 바뀔 수 있다는 점.

이런 것에 분노를 하고 응원을 해줘야지

천날만날 방구석에 처 앉아 국힘, 윤짜장, 민주당, 이재명이나 처 까잡사는 개짓거리.

당장 올스톱 해라.

이석영 2025-12-29 11:29:51

    저런 애들은 몰아내야 합니다. 정도껏 먹어야지

강봉희 2025-12-29 11:10:30
답글

세상은 넓고 강호의 강자도 많다.

내가 최강이 아니었어!

이 사건으로 겸손을 배우게 됨.

함부로 까불다간 골로 가는 수가 있다는 걸 뼈져리게 깨우침.

이석영 2025-12-29 11:30:52
답글

봉희군아 뭘 자꾸 동참하라구그래?? 참네//

강봉희 2025-12-29 11:44:43

    혼자선 안 됩니다.

그리고 저것들이 가만 있을 놈들입니까.

지들끼리 모여서 대책을 강구할 거 뻔하고

햄 혼자니까 겁 좀 줘서 떨어내려는 수작을 할 겁니다.

뻔한 스토리 아닙니까.

근데 혼자가 아닌 여러명이 달라 붙고 여론이 형성돼 지들이 죽일 놈으로

바뀐다면 게임은 거기서 끝.

햄의 작은 날개 짓이 세상을 바꾸는 거예요.

내가 다 짱구를 졸라 굴려서 낸 결론이니 토 달지 마삼.

햄을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로 내가 만들어주리.

햄! 짱~~

강봉희 2025-12-29 11:52:42
답글

좀 있으면 햄한테 여러 업자놈들이 협박 문자가 날라 올거임.

햄도 이미 다 각오하고 시작한 일이겠지만 막상 그런 압력이 들어오면

사람이 좀 흔들리게 되거든요.

그걸 나 라도 나서서 힘을 실어 주겠다는 거 아냐.

이 정의의 강봉희가 그걸 어떻게 외면하냐구.

강봉희 2025-12-29 11:51:19
답글

조가튼 거 붕알 달고 세상에 나왔으면 독립 운동, 민주화 투쟁은 시기가 안 맞아 못했으니

이거라도 해야 할 거 아냐.

내 딸에게...

우리 아빤 무식한 놈이었지만 그래도 정의로웠고

전설의 햄을 만나....

아따~ 그 양반들 갈 때 예술 가대~~

강봉희 2025-12-29 12:17:14
답글

여기 달린 추천도 내가 한거다.

아직도 딸랑 한개군.

이런 인간들을 위해 햄이 왜 개고생을 해야 하는 거야.

진짜 개쓰레기들이네.

윤이나 국힘을 까는 별의미도 없는 글에는 추천이 우르르-

인간들아.

내가 이래서 니덜한테 사랑 받고 싶은 맘이 1도 없다는 거야.

서로 가식적인 립서비스나 존나 날리면서 처 살아라.

다만 장터에서 업자에게 사기를 당했니 어쨌니 저쨌니 글만 올리기만 해 봐.

완전 개씹창을 만들어버리리.

강봉희 2025-12-29 12:20:35
답글

김대중 선생과 노통은 이런 것들을 위해 왜 희생을 한거야.

햄도 하지마.

가만 생각하니 존나 열이 받아서 안 되겠다.

전부 다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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