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음원까지....
누나~ 눈물이 다 나려 하네.
USB로 옮겨서 마란츠 SA10 에서 함 들어 봐야겠네.
라이브 음원은 똥피시 스피커로 들어보니 음질이 개판인 거 같구
근데 보디 가드 고음질 음원 앨범에 보디 가드 주제가 라이브 음원이 있는데
이거 음질이 ㅎㄷㄷ.
진짜 한떨기 가녀린 꽃사슴같은 눙물이 줄~ 줄~ 흐름.
와~ 대체 불가다.
전성기 기준으로는 미안하지만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는 한 클라스 밑이다.
개기지 마삼. ㅋ
내 말이 진리임.
1등 휘트니
2등 셀린
3등 머라이어
이게 정확한 순위임.
머라이어가 3등인 이유는 라이브때 고음에서 고음이 가늘어지는 현상과 특히
얘는 뭔가 사람을 감동시키는 고음이 아님.
고음 옥타브는 머라이어가 저중에 제일 높은 게 맞지만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고음은 따로 있는 게야.
휘트니의 마지막 곡 영상을 잘 봐.
클라이 막스에서 어떤 고음이 나오는지 보라구.
니덜 누나와는 뭔가 다르지?
이걸 구분 못하면 오됴, 음악 다 때려 치워.
알겠나 머라이어 팬들아.
니덜이 음악을 알어? ㅋ
가수가 내는 소리든 오됴가 내는 소리든
제일 중요한 건 고중저의 적절한 밸런스임.
셀린 가창력도 대단하지만 특유의 코맹맹이 소리때문에 감점이고 (축농증)
머라이어의 중저음만큼은 엥간한 재즈 보컬들을 압도하지만
가늘은 고음때문에 밸런스가 감점 요인.
휘트니 누나는 적당히 끈적대는 저음부터 중음의 파워에 고음까지 스무스해서 최고인거임.
이 법칙을 모르고 취향이 어떻니 저떻니 하는 개소리는 집어 치우라구.
프로의 세계는 무조건 실력이지 취향같은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