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아들건 아무것도 아닌것을 트집잡아 사퇴시키려는 문재인계 쓰레기들아!! 어떤놈의 아들이 더 악질이냐? 예비군 훈련 연기한게 죄냐? 정청래 아들건 벌써 다 잊은게냐? 요즘같으면 국회의원도 못하지만 당장 당대표 사퇴애햐 할 중대범죄 아니냐?
정청래의 셋째아들이 또래 여학생에게 여러 차례 성추행 및 성희롱을 가하고도 3년째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15년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던 정청래의 아들은 같은 학교 여학생을 따로 불러내 신체 부위와 속옷을 만지며 성추행을 하였다. 그러나 피해자는 사건이 외부로 알려지길 원치 않아 신고 등 대응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청래의 아들은 2학년이 된 이듬해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피해 여학생에게 "가슴을 만지고 싶다", "니 가슴 출렁이는거 보고 나 혼자 자위했다"라는 등 지속적인 성희롱 메시지를 보냈다. 결국 참다 못한 피해 여학생이 경찰에 신고하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조사 후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송치했다. 재판을 거쳐, 2017년 3월 가정법원은 혐의를 인정해 정청래의 아들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했다. 판결 이전에 정청래의 아들은 이미 학교폭력 문제로 인해 학교폭력자치위원회 결정에 따라 하루 8시간씩 5일간 총 40시간의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했고 부모 교육도 8시간 이행했으며, 판결 이후 추가적으로 아이 교육 40시간, 부모 교육 8시간 이수 명령을 받았고, 정청래 측은 이를 이행하였다.
특히나 중학교 1학년생이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까지 받았는데, 성인이었다면 실형에 해당하는 중요한 범죄 사건이다. 게다가 그 성범죄가 단발성으로 그친것도 아니며 같은 학교에 다니며 수년간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심지어 정청래의 아들은 이를 떠벌리고 다녀서 피해자의 주변 친구들도 이를 알고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미 물 건너간 일이지만 만약 아들을 자진해서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는 조치를 취했다면 타격이 덜 했을 수도 있다. 성범죄 피해자와 가해자를 계속해서 같은 생활권에 두는 건 피해자에게 상당히 고통스러운 일이다. 가해자의 부친이 당시 국회의원이었으니 피해자 측에선 강하게 나오기가 꺼려졌을 수도 있다.
정청래는 남의차를 들이박고도 뺑소니를 쳤었다.. 남이 안본다고 주자창서 남의차를 들이박아 파손시키고 버젓이 도망, 방송하러 간 정청래 김병기가 이랬다면 아마 때려죽이려 들었을 것!!
정청래는 2018년 5월 4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중구 필동에 위치한 한 건물의 지하 주차장에서 벤츠 차량 전면을 들이받은 후 차주에게 연락하거나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그대로 자리를 떴다. 정청래는 직접 제네시스 차량으로 후진하던 중 주차돼 있던 벤츠 차량 전면을 들이받아 벤츠 차량 전면이 일부 파손되었다.
차량 파손을 발견한 벤츠 차주는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차장 폐쇄회로TV(CCTV)를 확보해 가해 차량을 확인했는데, 가해자가 정청래임이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CCTV에 정 전 의원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두리번 거리는 장면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청래는 음주상태는 아니었으며 “촬영 때문에 급하게 이동하느라 그랬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의 잘못으로 보궐선거가 있었는데 무공천한게 혼자 못있기 운동한거라며 비아냥거린게 정청래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오거돈 부산시장때 보궐선거도 이재명당시 경기지사만 공천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문재인과 이낙엽이 다 무시하고 공천했다가 역풍맞아 서울, 부산을 다 내주고 만다. 정청래야? 이게 이재명 혼자 멋있기 한 행위냐?
네 놈이 이재명이 정청래고 정청래가 이재명이라는 명팔이 선거운동을 안했다면 네가 당대표가 될 수 가 있었나? 당선을 위해서라면 친명인척 연기하며 당원들을 속이고 박찬대와는 둘도 없는 친구라면서 서로 비판하는 선거운동은 허지말자는 둥 살살피해다니며 선거운동을 한 결과 당권을 먹었고 이후 바로 박찬대를 철저하게 소외시키고 이재명정권을 흔드는 일만 강행하는 정청래. 정치공학을 떠나서 니가 사람새끼냐? 김병기라는 원내대표 하나와 타협을 못해서 검찰식 먼지털이 폭로로 사퇴시키려고 암수를 쓰는 정청래 네가 윤석열과 다른점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