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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아캄 cdp로 한 건 스타또!!
이 인간들을 싹 소탕해서 장터에 얼씬도 못하게 만들어야지.
이햄이 움직이면 나도 따라 움직여야 되잖아. 아~ 피곤하군. ㅋ
그렇게 둘은 사이 좋게.... 그 양반들 갈 때 예술로 가대. 영구 강퇴. ㅋ
저 장면. 영화 파이란 같은데... 저 사진의 의미가 뭐지? 최민식 캐릭터가 저 영화에서 빌런이라서 올린 건가. 뭐지?
설마 장쯔이 (순수함 그 자체) 캐릭터를 자기라 보는 거 아냐? ㅋㅋㅋ
이 영화 요약본만 봤는데 함 날 잡고 봐야 되나.
villain
나는 어제 누가 완전 다 썩어 문드러지는 골동품 수준의 냉장고만한 크기의 앰프를 억수로 비싼 가격에 내놨길래.... 불은 들어 옵니까 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한 통 들어와 있더군. 선생님! 어제 제 앰프에 댓글 단 거 좀 지워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너무 정중한 태도라서 개길 엄두도 못 내고 댓글 바로 삭제. 와~ 근데 불은 들어 오나.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