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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놈이 더 해악이고 극혐이냐.
왜 당장 내게 금전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는 장터 사기꾼 놈이 더 극혐이냐. 정치 사기꾼 놈이 더 극혐이 돼야 하는 거 아님? 내가 1년 동안 장터에서 피해를 볼 금액과 지금의 고환율로 1년 동안 내가 피해 볼 금액이 비교가 됨? 예시가 좀 적절하지 않는가는 몰라도 이게 현실이야. 눈까리 좀 똑바로 뜨고 세상을 보라구.
나 봐. 트라움 스피커, 어제 받은 소각장에서 갓 건져온 따끈따끈한 캠브리지 파워 앰프. 이 두개를 연짝으로 사기 비스무리하게 당해도 담담하게 받아들이잖아. 돈 거... 몇푼에 벌벌 떨지 말라구. 이러니 내가 킹인거야. ㅋ
말은 바로합시다. 뉴튼 트라움이 스탠드빼고 50이면 납득할 수준의 가격이고 그걸 빨리못팔아서 안달내고 550만에 올리는 등 정신분열적 판매방식을 채택하는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것이지!! 그리고 영국인켈 캠브리지 파워도 회로가 FM어쿠스틱과 유사하다며 45만원에 낸 놈이 정상이 아닌것이지만 결국 25만원에 구입했으면 사기수준은 아님. 결국 본인이 판매를 제대로 차분히 못하는 점을 탓해야지 왜 남들을 탓하나??
아니 그건 그냥 장터에 장난을 함 쳐 본거임. 뭐 안 팔리면 그만이구. 트라움 안 팔거임. 그렇다고 내가 들을 것도 아니라서 좀 곤란하긴 함. 혹시 전사마가 필요히다면 제주도로 보내버릴라구요. 그럭저럭 편안하게 들을만한 스피커는 맞음. 전사마 편의점에 있는 보스 300 머시기보다 소리가 좋다고 말할 순 없어도 방에서 조용히 듣는다면 뭐 괘안다고 봄.
550 뿐 아니라 5500 에도 올렸음. ㅋㅋㅋ
일주일 전에 60에 산 걸 3에 팔 수 있는 사람 있어? ㅋ 이게 바로 내가 킹이라고 증명이 되는 순간이지. 이 통 큰 대범함을 누가 따라올 것인가.
그래서 광용이형과 내년 환율이 어떻게 될까 함서 100만원 걸고 내기하자고 하는 것도 진심인거야. (이걸로 나와 붙으면 광용이형은 무조건 100만원 꼴아 박아. 이형은 갱제를 단기적으로만 보지 멀게 보는 눈이 없어. 김태형님 클라스와 비교하면 그냥 하빠리 수준이야. 국부론도 안 읽은 사람이 갱제로 나한테 덤빈다는 게 말이 됨?) ㅋ 그 100만원과 내 가오를 바꿀 수 없기 때문이지. 1000만원이면 또 몰라도 돈100에 날 수그리게 할 순 없잖아. 그러면 나한테 너무 쪽팔리잖아. 이래서 킹은 타고난다는 것이고 이게 바로 킹의 자격인 것이지. ㅋ
내가 전사마한테 역사, 국방, 외교 등으로 논쟁하는 거 봤니. 나보다 수준 훨 높아서 개발릴 거 뻔한데 왜 논쟁해. 어떤 한 두군데의 내가 잘 아는 부분에서는 이길 수도 있겠지. 허나 시간이 흐르면 밑천은 금방 드러나. 그러면 바로 깨갱이지. 광용이형도 마찬가지야. 갱제도 역사가 있어. 이것부터 대충이라도 마스터하고 갱제 공부를 시작해야 정석이라구. 그래야 갱제라는 메카니즘이 눈까리에 술~ 술~ 들어 와. 천날만날 주식 차트만 얘기하지 말구. ㅋ
설마 또... 국부로만 읽으면 나도 존문가가 되는 거야? 이러면 안 돼. 국부론은 갱제라는 학문에서 보자면 우리동네에 사는 개미 한마리만큼의 존재밖에 안 돼. 허나 중요한 토대가 되는 책이란 건 팩트. 갱제를 다루는 갱제 역사서도 졸라 많아. 분량도 어마어마하구. 갱제라는 학문은 정치와 연동이 되는 놈이라서 범위가 졸라 큼. 그러니께 광용이형은 내 앞에서 갱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새발의 피도 안 되는 주식 차트 가지고 까불지 말라는 거임. ㅋ
그러니께 형 집에 있는 하이엔드 오됴 기기 자랑질이나 햐~~ 그거는 내가 안 비꼬우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리.
나도 읽다가 포기했지만 마르크스의 자본론 함 읽어 봐. 대가리가 아마 터져버릴 걸! ㅋ 나도 자본론이 하도 궁금해서 각잡고 읽는데... 와~ 그 시절에 이걸 이론으로 만들었다구? 마르크스는 진짜 세기의 천재가 맞고 위대한 사상가가 맞음. 물론 현실과 이상을 100% 구분을 못한 점은 좀 아숩지만 이사람은 20세기에 들어 노벨 갱제학상을 받은 위대한 수많은 대학자들보다 몇 등급은 더 위 클라스야. 우리로 치자면 세종대왕, 정약용 급의 천재라구.
정치판은 원래 드러운 거…개중에 좀 더 나은 놈한테… 국짐은 아니잖아?
누가 그걸 몰라요. 국힘 욕하는 목적이 뭡니까. 우리도 북유럽 정치 선진국들처럼 좋은 나라 함 만들어 보자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근데 초심을 잃고 점점 국힘화 돼가는 민주당은 왜 내버려 두냐구~~
나머지 선택지가 민주당인데 왜 갈구나? 힘을 줘야지…
형~~ 이카면 대화가 안 된다구.
대안을 주면 생각해보구…
대안요? 이게 누구 하나 갈아치우고 새로운 대안 정당이 만들어진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이 아님. 좀 복잡한 문제라서 생각 정리가 끝나면 자게 역사에 길이 남을 명칼럼 하나를 올리리다.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님.
전사마가 내게 바라는게 아마 이런 거였을 거임. 갱제 문제도 그럴 것이구. 근데 나 신경 써서 글을 쓰면 피곤하다구. 할말은 정말 무궁무진한데 나 피곤하다구. 유튜브 영상 찍어서 올리는 것만 해도 나 죽겠다구.
석영햄이 태클을 걸어 한마디 첨언하자면... 캠브리지 A70 판매자한테 전화 안 했다. 내 성질에 전화를 안 했다? 이거 대단한 거 아님? 내가 뒷태가 어떻는지 안 물어 봤거든. 그래서 내 잘못이지 누굴 탓하리. 다만 기기를 파는 놈은 지 물건 상태가 어떻는지 정확히 기재를 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이새끼는 그걸 숨김. 그래도 참았다. 킹의 자비로움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함이지. 나도 짱구 엄청 굴리는 놈이라구. ㅋ
예전 앰프 뒤태가 다 저렇지 뭐!! 그리고 개조했다잖아. 보호회로를 달았다자나> 그러니깐 작업하려면 뒤태가 저런거지!!
내가 쓸 명칼럼의 결론부터 말하지. 문제는 니덜 1찍, 2찍이 문제야. 그리고 중도 니덜. 니덜도 나라를 진정 생각한다면 비겁하게 뒤에 숨어서 계산기나 뚜디리다가 한쪽으로 저울추가 기울거나 니한테 유리한 놈만 선택하는 병신짓은 하지 말라구. 중도가 좋냐. 내가 보는 중도는 뭐 그 중도를 일부러 택한 사람도 있고 또 정치에 환멸을 느껴 저절로 그 자리에 머무른 사람 등등 각자 처지는 달라도... 좀 새끼들아. 니가 이땅에서 태어나고 니 새끼들을 생산해 살게 할 땅이라면 좀 애착을 가져라. 니덜이 비겁하게 관망질을 해대는 지금 이 시간에도 나라는 썩어가고 있다. 니새끼들한테도 이 개같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냐. 니덜보고 뭐 거창하게 마누라, 자식들 내팽개치고 만주벌판으로 가서 독립운동을 하라는 게 아냐. 박정희, 전대가리 시절에 목숨 걸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사람들처럼 뭔가를 희생하라는 것도 아냐. 그냥 야이~ 개새들아. 나라에 관심 좀 가지라구. 이대로 가면 인구 자연 소멸로 나라가 쪼그라 (국력 쇠퇴) 들면 느그 손주 세대쯤 가면 중궈나 러시아. 운 좋게 풀리면 양키나 닛뽕한테 편입된다구. 가자 지구 사람들처럼 그런 삶을 니새끼들한테 물려 줄거냐. 눈까리 좀 똑바로 뜨고 살어. 알겠냐. 통영의 전설 봉삼 선생이 열 받아 올림.
아놔~ 나 이렇게 신경 곤두 세우고 글쓰는 거 딱 질색인데... 급 피곤해지는구만.
이쯤 되면 다음 대통령 나 아님? (내가 대통이 되면 바로 유신 부활임. 택도 아닌 개소리로 개기는 것들은 전부 아오지 탄광행임. 같잖은 것들의 개소리까지 다 들어 줄 여유는 없다. 나 바쁘다구!!) 국무총리겸 외무부, 국방 장관은 전사마. 내무부 장관은 순영형. 짠돌이 석영햄은 기재부 장관겸 국토부 장관, 한은 총재, 와싸다 장터 관리자. 야동 마스터 박진수는 문화체육부 장관. 이카면 나라는 서서히 정상 궤도에 진입.
유신을 부활한다고 날 미스박 아빠급으로 매도하지 말라. 날 대체할 인물 (정의의 상남자) 이 나오면 이방원을 자처해서 그 모든 피의 한을 내가 다 안고 지옥으로 가리. 내 비석에 침을 뱉어도 좋다. 다만 우리 사위 (전사마 아들) 와 내 딸은 건드리지 마라. 나만 욕 해. 나로 인해 니덜 삶이 풍요로워지고 국방이 안전할 수만 있다면 난 그걸로 족해. 니덜한테 사랑 받아서 뭐하겠냐. 별관심도 없다.
이 굳은 의지를 이해할려면 진격의 거인을 정주행 하라. 애니 (만화) 지만 스케일이 졸라 웅장함. 작가가 극우니 뭐니 이딴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일단 봐라. 인류사에 길이 남는 대문호들의 작품들보다 더 높은 클라스의 작품이라구. 뭐 죄와 벌, 전쟁과 평화, 레 미제라블 이딴 것들과 비교를 거부한다.
내 인생 작품은 영웅문 (곽정, 양과, 장무기), 슬램 덩크, 드래곤 볼, 북두 신권, 아기 공룡 둘리였는데 진격의 거인을 접하고 한방에 싹 정리가 됨.
꼭 주말에 운동 가면 날 까는 글 쓰네… 그래서 실전서 돈은 누가 더 잘 벌까?? 국부론 안 읽어도 돈 꽤 잘 벌어~ 목동 진명여고 맞은 편 지하1층 지상5층 건물도 있고(이건 처가서 증여받음) 일산에 아파트형 공장서 월세도 받고 양평동 재개발 지구에 땅도(평당 7~8천만원) 좀 있고, 오목교 근처 50억하는 주상복합 아파트에 사는 나와 국부론,자본론만 읽어 통달한 봉사마중에 남들이 누굴 더 평가해 줄까? 가만 있음 중간은 간다가 생각나네 ㅋㅋㅋ
넘들 평가 필요 없어. 내가 넘들 눈치를 보고 사는 놈이었다면 저런 개같은 영상들을 유튜브에 어떻게 올려. 난 독보적인 놈이야. 날 평범한 인간의 눈으로 평가하지 말기를 부탁드림. 형이나 그냥 잘 살어. 난 그냥 요래 살다 갈테니. 내가 뭐 부자를 무조건 극혐하고 열등감으로 보고 하는 그런 찌질한 놈은 아냐. 그나저나 형 집에 언제 날 초대할거야. 도시락은 알아서 준비해 간다. 가서 안 떠들테니 노래 몇곡만 좀 들어 보자. 형~~ Please ^^
달러와 주식이나 좀 사 놓고 환율,주식 얘기해~ 한 개도 읎으면서 왠 관심은 그케 많어? 실전 경험 없으면 입꾹닫!!
언제 초대할거냐구? 아니면 하이엔드 기기들 싸들고 통영에 와. 잠은 우리집 베란다에서 자. 겨울이라 시원할거야. 여긴 영하는 잘 안 내려가니 죽진 않을거야. 아침에 일어나면 들고 온 기기들과 내가 안 보일거야. 그때 형이 취해야 할 행동은... 왔던 길 그대로 차 끌고 그냥 가면 돼. 그래도 손님인데 예의상 형 신발 안에 기름값 몇천원은 넣어 둘게.
ㅋㅋㅋ 차 읎음… 눈 안 좋아 운전 뭇 한다니까 ㅠㅠ
내가 운전해 줄게. 오됴 기기들도 내가 무료 봉사로 다 실어준다니까.
요 며칠 형과 좀 티격태격 하고는 있지만 나 형 안 미워해. 글의 맥락을 보면 감이 딱 오잖아. 내가 형을 정말로 싫어하면 그냥 대놓고 막말해버려. 내 스타일 잘 알잖아.
강봉희에게 금기어란. Mother Fucker 와 정신병원. 이거 두개만 조심하면 됨.
그리고 형! 말빨로 날 이기려 들지마. 날 공격할수록 형 평판에 금만 가. 사람이 악에 받치면 멘탈이 흔들려 무리수를 두게 돼. 평소 답지 않게 넘의 약점을 캐내서 공격하려는 본능에 빠지게 되지. 창식이가 그러다가 여기서 골로 갔잖아. 저놈도 그 늪에 빠진 거야. 순간 나를 이겼다 생각이 들겠지만 결국 지 더러운 인성만 만천하에 드러내고 말았던 거지. 그래서 여기 사람들이 저걸 사람으로 안 보잖아. 논쟁이 좀 과열되더라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란 게 있거든. 그게 바로 상대방의 가족, 직업, 신체 장애, 사는 형편, 학력 등등... 이딴 거를 논쟁에 이길려고 써묵으면 안 된다는 거야. 형~~ 난 이런 것까지 다 계산에 넣고 넘들과 논쟁을 해. 내가 가방끈이 짧다고 날 얕보면 안 되는 이유야. 나 짱구 엄청 굴리는 놈임. 내가 만만한 놈이 아냐. 물론 장터에선 독보적인 호구지. (대한민국 최강의 호구) 이건 내 성격탓이라 어쩔 수 없어. 난 뭐를 사면 돈 깍아 달라는 말도 잘 못하고 구질구질하게 뒷태가 어떻니 저떻니 그런 것도 쪽팔려서 잘 못 물어 봐. 정의로운 상남자의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있지. 내가 쓰고도 좀 웃김. ㅋ
의학이 발달해서 정신과 약도 좋은 거 많이 나올 건데, 아무리 약이 좋아도 안 처먹는 놈을 치료할 수는 없겠지. 갈수록 심해지는 과대망상에 피해망상까지, 참 답이 없다. ㅎㅎ
기다리고 있었다. 너는 나를 이기려 할수록 더 지옥으로 빠질 뿐이다. 난 니가 넘볼 수 있는 클라스가 아냐. 야이~ 존만아. 또 우리 모친, 애 엄마로 내 심기를 건드려 보시지? 너 요즘 내 유튜브 공격을 멈췼더라? 왜? 캡춰한다고 하니 쪼렸냐? 거기서 넌 이미 나랑 다이다이 쪼갤 상대가 아닌 거야. 내가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냐. 그래 시발아 고소하든지 말든지 니 조대로 해봐라 하고 그대로 밀어부쳤겠지. 넌 그 돈 몇백 날아가는 게 겁나서 멈춘 거잖아. 존심 상하면 다시 해 봐. 날 니덜 클라스로 보지 말라구. 같잖은 것들 어이가 없군.
너 자꾸 개기면 흥신소다. 이것만 기억해.
딱 보니 광용이형 멘탈 나간지 좀 됐군. 형~~ 이제 약 안 올릴테니까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와. 아마 김태형님과의 비교질에 열 좀 받은 듯. 맞지? ㅋ 멘탈이 그리 약해서 어디다 써묵나. 전사마 봐. 누가 시비를 걸어도 거기에 안 넘어가잖아. 근데 이 경지가 되려면 내공이 졸라 높아야 됨. 솔까 나도 이거 알기는 아는데 감정 컨트롤이 안 되서 맨날 실패야.
그리고 솔까 내가 싸워 왔던 수백 수천명의 이재명빠들 중에서 김태형님 수준이 거의 탑인 건 맞잖아. 형 수준과는 틀리다구. ㅋ 멘탈도 형과는 비교 대상이 아냐.
김태형이 누군지 모르고 말 많은 거 보니 거가 멘탈이 씨게 니갔구먼 많이 긁혔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