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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얼굴이 당에 부담이야 이 자식아!!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5-12-28 00:53:32
추천수 1
조회수   226

제목

니 얼굴이 당에 부담이야 이 자식아!!

글쓴이

이석영 [가입일자 : 2022-05-17]
내용


세월호를 팔아서 국회의원을 먹고 바로 세월호를 버린 박주민. 니 얼굴이 당에 부담이야 이자식아! 서울시장자리에 눈이 어두워서 요즘 샤우팅하고 있는것 알겠는데 니 주제를 알고 까불어라 이새끼야. 주딩이로는 친명팔이. 하는짓은 딱 문재인식 보여주기 정치만 해오고 김어준의 좃대가릴 빠는것으로 의원직을 연명하는 니가 서울시장?? 도살장의 개가 웃겠다 이 자식아!!
 

정청래가 당을 장악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김병기를 날리려고 작전중인데 명팔이 친문쓰레기들이 하나둘씩 커밍아웃을 하고있다.  김병기 아들 예비군훈련 연기하는데 김병기가 관여했다는 등의 황당한 사안까지 들고나와서 김병기를 압박하고 있다. 아들 예비군을 빼주는 것도 아니고 군대를 빼는것도 아니고 훈련연기하는 것도 트집잡나? 훈련연기는 아무나 할 수 있는거 아니냐?

 

이 씨발것들은 장경태가 여성당직자 보지를 만지작거리는 성추행, 최민희가 과방위원장 지위를 이용해서 거액을 축의금을 먹은것, 게다가 자기는 딸이 결혼하는 것을 가세연 유투브보고 알았다는 기가막히고 코가막힐 해명을 내놓아도 아무말도 안했던 새끼들이다. 김병기와 가족이 호텔권좀 이용하고 한게 장경태나 최민희의 범죄보다 더 큰 범죄라도 되는냥 정청래새끼도 심각하게 보고있다는 둥 개소릴 시전했다.

 

정청래는 자기 가방모찌 장경태의 성범죄에도 여태 단 한번의 언급도 하지 않았다. TV조선 기자가 이 장경태건의 마무리가 어떻게되가고있나? 를 묻자 자신은 조선일보와는 인터뷰를 안하나다고 치사한 수법으로 빠져나갔고 딴지지지자들에겐 큰 호응을 받았냈다. 이렇게 지 새끼면 어떤범죄든 다 덮어버리것 이게 친문재인계의 고질적 병폐다. 최민희의 범죄에 대해서도 일언반구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친李 김병기의 실수는 악착같이 물고 늘어지고 있는 중이다. 김병기를 사퇴시키고 원내대표로 자기사람을 심어 당을 완전징악하고 이재명의 청와대와 대립각을 세워 당을 도로문재인당으로 만드려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런 그림을 보지못하고 김병기 사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들 명팔이 친문세력에게 속고 있다.

 



(간신 한병도 문재인정권에선 문재인의 발꾸락을 빨며 정무수석해먹었던 놈이 이번엔 정청래의 거시길 빨며 또 한자리 얻어내려고 굽신굽신중이다)

 

정청래는 문재인의 정무수석이었던 한병도를 원내대표로 올려서 친문이 완벽히 접수하는 민주당을 만드려고 생지랄을 하고 있는중이다. 자기 계파의 의원들의 심각한 범죄에는 침묵하고 깅병기는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거대 유투버들은 이를 지원, 김병기 악마화에 지난 한주를 올인했다. 최욱이도 매불쇼에 최민희를 불러서 최민희 범죄를 세탁해주면서 김병기를 악마화했다. 김어준은 말할것도 없고. 이 둘은 현재 최대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민주진영 양대산맥이다. 그러나 이들은 약속이나 한듯 장경태와 최민희의 권력형 범죄와 비리에는 다들 침묵했다. 

 

이재명을 진짜 지지하는 사람들은 김병기를 지켜야 정청래가 당을 장악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단 사실을 알고있다. 김병기가 월요일 자신의 거취를 발표한다고 했는데 사퇴해서는 절때 안된다. 사퇴는 없을것으로 아는데 성격좀죽이고 사과할것은 사과하고 정리하면된다. 그리고 정청래의 비리(1인1표제 관련 70만 유령당원모집)들중 한두개를 깔것으로 본다. 마포 모 노래방에서 여성도무미를 부르고 자신의 자지를 오픈한 사실, 그런종류의 망동을 깔 수도 있고 그보다 더한 비리를 깔 수도 있다. 김병기가 국정원서 지낸날이 몇년인데 니들 위선의 끝판왕들 친문계의 비리를 모르고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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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영 2025-12-28 09:14:50
답글

정청래는 강선우의원이 보좌관에 갑질 논란이 나왔을 때 뭐라고 했나? 비올때 같이 비를 맞아주는것이 동료의원 아니냐? 난 강선우의원의 우산이 기꺼히 되어주겠다. 이런 이중잣대로 당운영으로 하는 개자식이 정청래다. 강선우의 갑질논란은 깁병기에 비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다.

눈엣가시같은 김병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라면 수시로 입장과 잣대를 바꾸는 JMS의 정명석의 집안 하동정씨 정청래는 곧 사퇴할 수 밖에 없는 지경에 몰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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