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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들은 8:00 부터 시청하면 됨
조지형!
남자 대학생을 왜 강간했어?
다신 그러지 마.
내 눈까리에 띄면 확 죽여버린다?
내 또래 위 아래 애들도 저 앨범을 개무시하는 놈들이 많은데... 물론 프린스 음악을 좀 카피한 건 맞다. 그런식이면 예술하는 놈들 중에 카피 안 한 놈이 어딨나.
저형들도 감추는게 있군. 공중 화장실에서 남자 대학생을 강간한 건 왜 빼냐.
아~ 후레디형의 추모 공연. 나 저기 나오는 가수 다 봤다. 후레디형 노래를 그나마 맛깔나게 부른 건 조지형이 유일했어. 누군 익스트림이 더 잘 불렀다 해샀는데 조지나 까잡사라. 그 공연에 나온 당대의 유명 가수들 중에 그 누구도 후레디형만큼 노래를 부르지 못함. 조지형이 노래 끝나자 마자 브라이언 메이가 공연중 유일하게.... 너, 진짜 노래 잘했다 함서 박수쳐준다. 다른 놈들한텐 그렇게 활짝 웃으며 안 해줌.
아! 기억의 오류군. 박수가 아니라 연주중에 감동을 받아 활짝 웃으며 기타를 갈겼네. 속으로 저놈이 후레디 대타로 좀 뛰어주면 좋겠는데... 그런 표정이었삼.
이형들 영상 방금 다 봤다 마심. 후레디형만 대체불가가 아니고 조지형도 대체불가였구나. 허나 지구 반대편 조선 땅 (남쪽 갱상도 땅 끝자락) 에 조지형의 대체자가 불쑥 나타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