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모바일모드
홈으로 와싸다닷컴 일반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비판과 비난의 차이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5-12-25 08:26:24
추천수 4
조회수   266

제목

비판과 비난의 차이

글쓴이

염일진 [가입일자 : 2011-11-12]
내용

비판은



어떤 사안에 대한 자신의 비교적 객관적인



잣대로 평가 의견을 내는 것이고



 



비난은 개인의 감정적 주관적 잣대로



상대를 혐오한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



 



즉 그냥 싫다고 불만을 표출하는 것.



 



비난을 많이 표출할수록 당사자 자신의



속내가 드러난다는 특징이 있음.


추천스크랩소스보기 목록
강봉희 2025-12-25 09:06:08
답글

비판을 똑바로 해야 내가 비난을 안 할 거 아닙니까.
여기 1찍들 보고 있으면 내가 진짜 돌아버리겠네.

강봉희 2025-12-25 09:10:16
답글

똑같은 잘못을 했는데 왜 국힘만 비판하냐구.

그러니까 내가 고따구 짓은 하지 말라고 비난을 한다 아입니까.

아직도 이해가 안 돼요?

강봉희 2025-12-25 09:16:32
답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어떻게 비판을 한답니까.

비판이란 깨끗한 내가 더러븐 상대에게 하는 게 비판이지.

개가 개를 보고 야이~ 개새끼야 라고 비판하는 게 말이 되냐구.

그러니까 내가 똥 묻은 개는 주댕이 닫으라고 비난을 하는 것이지.

겨 묻은 개를 손가락질 할 자격이 없으니까.

강봉희 2025-12-25 10:09:12
답글

그러니께 나 자신을 먼저 비판을 함서 넘을 비판하라구.

그러면 내가 비난할 일이 없음.

강봉희 2025-12-25 10:12:56
답글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설명을 해줘도 날 이해 못한다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염일진 2025-12-25 10:14:33
답글

아무리 봉사마가 킹이라도
모든게 다 옳고 남은 다 틀리는건 아닌데
항상 자신이 옳다니 무슨 토론이 되나??

강봉희 2025-12-25 10:37:44

    아니 뭐 하나 물어 보입시다.

똑같은 잘못을 하는 민주당은 왜 비판을 안 합니까.

강봉희 2025-12-25 10:38:29
답글

이치에 타당한 비판을 하면 나도 입 다물어요.

말도 안 되는 헛소리들만 떠들어대니 내가 열 안 받겠어요?

강봉희 2025-12-25 10:51:24
답글

진짜 궁금한게요.

국힘을 비난하는 이유와 목적이 뭡니까.

그러니까 몇년 전까지만 해도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던 분이

정치에 푹~ 빠지게 된 계기와 무얼 위해 국힘을 그렇게 비난하냐구요.

자~ 계속 빼박 질문만 던지게 되는군요.

전 누구들처럼 세설 필요 없고 간단 명료하게 급소만 골라서 찌릅니다.

아마 제대로 답하시기가 애러블 듯.

강봉희 2025-12-25 14:29:17
답글

왜 답이 없어요.

마땅히 할 말이 안 떠오르죠?

이게 바로 정곡을 찌렸다는 한 예시임.

강봉희 2025-12-25 14:30:11
답글

내가 괜히 여기 킹인 줄 아나. ㅋ

강봉희 2025-12-25 14:56:25
답글

중졸, 고졸 니덜 잘 들어.

와~ 저사람들 글빨 봐! 와우~~

이 지랄 떨지 말고 그냥 조또 몰라도 붙어서 싸워.

단 그 분야에 기초 지식은 있어야 됨.

조또 개뿔도 모름서 앵겨 들다간 한방에 골로 가.

그리고 처음엔 경험이 없어 논쟁에서 자주 깨질거야.

유시민도 처음부터 말빨왕이 아니었듯 쓰라린 패배의 경험과 노하우가 쌓이면

개나 소나 다 나처럼 킹이 될 수 있어.

한가지만 유념하면 돼.

아무리 고학력의 글빨이더라도 그 글속에 헛점과 모순이 있다.

그걸 캐내서 역공으로 써묵는 건 니 대가리 (응용) 능력이야.

자~ 부끄러워서 또는 깨질까 봐 쪼려서 눈팅만 하는 니덜.

날 인생의 멘토로 모심서 함 따라해 봐.

(아침마다 베지밀 떠놓고 통영쪽으로 꼭 삼배를 올리도록)

개나 소나 다 되는 거라니깐.

나 IQ 99 인가 100 밖에 안 돼.

그러니 자~ 다들 희망을 가지게.

강봉희 2025-12-25 15:07:49
답글

나 봐!

역사나 국방 이런 논쟁이 벌어지면 절대 안 끼어 들잖아.

들어가면 바로 즉사인데 지옥 불구덩이에 왜 들어 가나.

설령 그 논쟁들 속에서 니가 따로 보충하거나 반박하고 싶은 것들이 있더라도 참아.

포인트는 어떤 주제의 한 줄기에선 니가 이길 수 있을지 몰라도

전사마 이런 사람들은 그 분야( 역사, 국방, 외교) 에 대한 지식의 스펙트럼이 넓어서

니가 감히 엄두고 못낼 수준의 질문들을 던질거야.

그럼 니가 그걸 논리적으로 설명이 됨?

안 되잖아.

그러니 논쟁을 한 부분만 보지 말고 시작과 끝의 사이즈 전체를 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

내가 아직 논쟁 승률 90% 를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이거야.

이길 수 있는 논쟁에만 끼어 든다.

다들 새겨 듣도록.

강봉희 2025-12-25 15:22:10
답글

난들 처참한 패배가 없었겧냐.

나도 개처발린 적 많아.

심하게 처발리면 그 후유증 오래 가.

계속 발리다 보면 왜 처발리는지 분석을 하게 되지.

아! 이럴 땐 그렇게 받아 쳤어야 했는데 멘탈이 흔들려 그러지 못했구나

뭐 이런 치밀한 원인 분석같은 거 말이지.

이런 거는 누구한테 배우는게 아니라 처발리면서 저절로 터득이 되는 것이라

그냥 처발려 보면 딱 감이 와.

근데 이걸 극복하는 사람은 의외로 별로 없더라.

그것들은 학습이 전혀 안 되는 저능아들이야.

이건 학력과는 전혀 무관해.

이걸 우린 지혜라 부르지.

지식과 지혜는 닮은 듯 하면서도 전혀 다른 개념이야.

나 이거 깨우치는데 오래 걸렸다.

가방끈 짧은 동지들을 위해 좀 더 내 노하우를 풀고 싶지만

고속도로 순찰을 돌 시간이 되서 오늘은 이만...

나도 바쁜 사람이라구.

  • 광고문의 결제관련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