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셀레스천 A1 고속버스로 보냈다.
내가 이거 빈 박스 구하고 사이즈가 안 맞아
방자리 테이프로 미이라처럼 칭칭 감고 개고생 한 거 생각하면
오금이 다 저려 온다.
뉴톤 트라움 저거는 일주일 전에 사서 55에 내놓으니 아무도 반응을 안 해서
오늘 50에 내놨다.
그래도 입질이 없음.
다행히 누가 스탠드가 필요해 스탠드는 팔렸음.
열 받아서 스피커만 30에 내놨는데
파리 새끼 한마리 안 걸리네.
정녕 나 말고는 호구가 없는 거냐.
내가 어쩌다 이렁 개호구가 된거냐.
사람 돌겠군.
뉴톤 스피커 저거 싸구리 스피커가 아닌데 왜 저렇게 안 나가지?
소리는 들을만 함.
다인 1.3mk2 이런 애들한테는 안 진다.
1.3mk2 이게 왜 그리 인기가 많은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
ATC 20 과 번갈아 들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뭔 특별한 매력이 한개도 없음.
누가 공짜로 주면 팔아묵기 위해 받을까
내 방구석에서 쓰기엔 소리 수준이 함량 미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