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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는 나도 기가 차서 헛웃음이 났죠..
그리고는 미친...이런 외마디가 나오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분노가....사라지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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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나이 박재홍 앵커~
이재명의 민주당이 개지랄 한 건 왜 빼니 박재홍. 대통 특활비 다 깍고 29번의 탄핵. 이 얘기도 함서 윤을 까야 맞지. 그래서 니덜 대통은 특활비를 왜 부활시킨 거냐. 니덜 대통이 대통 특활비 없어도 대통 수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안 했냐.
쉴드 칠 걸 치라고…잘했으면 국민이 버렸겠어?
오늘 컨디션 좋다. 1찍들 다 뎀벼. 난 쪼잔하게 기사 이런 거 안 퍼온다. 순수 내 대가리로 붙어 주마. 비겁하게 이길바엔 차라리 장렬한 죽음 (전사) 을 택하리. 그 양반 갈 때 (죽을 때) 예술적으로 가대~~
디피에 가서 1찍 동지들 데리고 와도 돼. 100명이 나한테 붙어봐라. 내가 도망갈 놈이냐. 차라리 할복을 해버리고 말지.
어제 언놈이 나한테 이러더라. 넌 왜 그리 적을 만들어서 좋은 사람들을 다 떠나 보내냐. 나도 이 부분은 나 자신한테 불만인데 아니 조가튼 건 못 보는 성미인데 나보고 어쩌란 말이야. 나보고 니덜처럼 적당히 세상과 타협함서 병신처럼 묻어 가라구? 내가 고따구 쪼잔한 삶을 어떻게 살아. 내가 창식이냐. 나 와싸다 역사 통틀어 역대급 비호감 강봉희야 이거 왜 이래.
내 사전에 불의와 타협은 없다.
불의? 뭐가 뭐가 불읜데? 윤거니와 국짐의 온갖 짓거리들에 분노를 먼저 하고 불의를 찾으셔~~~우리들 보고 하라매? 또 우리가 하면 쉴드치고 불의네 어쩌네?
강하면 부서진다구? 누가 그걸 몰라? 뽀사지면 뽀사지는 거지 뭐. 55년을 요따구로 살아 왔다. 물론 자잘한 피해도 좀 봤지. 그렇게 세상에 굽신거림서 성공한 인생이 행복하냐. 가난해도 난 떳떳해서 조또 후회는 없다. 다시 태어나도 요래 살거야. 그러니 개조가튼 훈계질 집어 치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