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짓은 인생 낭비다.
솔까 예전 자게처럼 읽을만한 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거의 99% 가 개쓰레기 글.
글빨이 좋든 나쁘든 글이 길든 짧든
내 글까지 포함해서 다 쓰레기야.
그냥 책이나 읽을란다.
천날만날 끈 떨어진 윤짜장이나 마이 까삼.
별의미도 없는 그딴 글에 좋다고 초딩처럼 뻔한 댓글질이나 함서
재밌게들 노셔.
이제 지겹다.
대가리들이 이미 썩어 있고 세뇌가 됐는데
소크라테스, 공자, 예수, 부처가 와서 시부린들
뭐가 달라지리.
그렇게 살다 가쇼.
나도 내 식대로 살다 갈란다.
다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개같은 짓은 하지 마라.
인생 고따구로 살지 말라구.
실전 못하는 주댕이는 글도 싸지르지 마라.
전부 주댕이만 처 살아 가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