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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게 출입을 줄일 거임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5-12-22 00:41:30
추천수 0
조회수   259

제목

앞으로 자게 출입을 줄일 거임

글쓴이

강봉희 [가입일자 : 2024-10-27]
내용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짓은 인생 낭비다.



솔까 예전 자게처럼 읽을만한 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거의 99% 가 개쓰레기 글.



글빨이 좋든 나쁘든 글이 길든 짧든



내 글까지 포함해서 다 쓰레기야.



 



그냥 책이나 읽을란다.



천날만날 끈 떨어진 윤짜장이나 마이 까삼.



별의미도 없는 그딴 글에 좋다고 초딩처럼 뻔한 댓글질이나 함서 



재밌게들 노셔.



 



이제 지겹다.



대가리들이 이미 썩어 있고 세뇌가 됐는데



소크라테스, 공자, 예수, 부처가 와서 시부린들



뭐가 달라지리.



그렇게 살다 가쇼.



나도 내 식대로 살다 갈란다.



 



다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개같은 짓은 하지 마라.



인생 고따구로 살지 말라구.



 



실전 못하는 주댕이는 글도 싸지르지 마라.



전부 주댕이만 처 살아 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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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영 2025-12-22 04:50:43
답글

왜 남 평가질을 하지?

강봉희 2025-12-22 08:32:03
답글

아니 난 진짜 이것 만큼은 궁금한데....

노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재명을 빨 수가 있냐.

이재명과 지 가족들의 사생활들이 깨끗하고 그런 인품을 겸비한 인간들이라면 이해라도 한다.

아니 아무리 시부랄꺼 눈에 콩깍지가 낑겼다해도

다른 건 제쳐 두고 법카 소고기 이게 말이 되냐.

나 시발 진짜 노통이 저딴 추접은 짓을 했으면

노통한테 바로 개쌍욕 박고 존경했던 거 바로 철회다.

어떻게 재명이 저딴 개같은 새끼를 빨 수가 있어.

딱보면 인간 됨됨이가 안 보이냐.

눈까리가 전부 썩은 동태 눈까리들이가.

강봉희 2025-12-22 07:45:57
답글

며칠 전 열 받아서 근 10년을 알고 지내던 형들과 인연 끊었다.

둘한테 오됴 도움도 좀 받고 했는데

하나는 아무리 봐도 인간 개찌질이라서 도저히 나랑 클라스가 안 맞고

하나는 사람 됨됨이는 높이 평가하는데

내가 지때문에 사고를 쳤으면 미안해 해야 할 거 아니냐.

그딴 거 없이 장덕수 시청실에 또 놀러 갔다함.

아니 언제는 사이가 틀어져서 몇달째 안 가고 있다메?

지금 날 가지고 노냐.

그래서 내가 와싸다에서 한번만 더 장덕수 앰프를 가지고 사고를 치면

인연 끊는다고 했다면서...

덕수아저씨가 그 말 했을 때 날 조금이라도 해명해 줬어?

안 해 줬잖아.

내가 왜 그 미친짓을 하게 됐는지 내 편을 조금이라도 들어 줬냐구.

안 했잖아.

당신한테 불똥이 튈까 봐 날 욕하도록 내비 뒀잖아.

야 시발.

그 상황에 나였으면 어떻게 했겠냐.

내가 이름은 안 밝힌다.

앞으로 나한테 연락하지도 안 하겠지만

내 눈까리에 띄지 마소.

형이고 나발이고 시발꺼 사람 성질 긁지 말라구.

그리고 두두오 방장새끼도 조심하라 그래.

강봉희 2025-12-22 07:47:46
답글

눈팅하는 거 다 아요.

이 글 보고 열 받았음 찾아 오든지 나한테 전화해.

형 대접은 끝났다.

나한테 함 걸리면 사람들 앞에서 완전 개우사 오브 더 개우사를 시켜버리는 수가 있어.

내가 당신을 좀 따랐다고 내가 알로 보이냐.

어?

차라리 업자의 피가 흐르는 90에 사서 500 형이 훨씬 인간적인 햄이더라. ㅋ

아~ 이 상황에 난데없이 코메디가 나오냐.

사람 돌겠군.

강봉희 2025-12-22 07:51:28
답글

그제 밤에 우리딸 사진 올린 거.

저 90에 사서 500 형 댓글 때문에 글 내렸다.

이상하게 그 순간 좀 무서벘음. ㅋ

내가 와싸다에서 전사마 말고 다른 사람의 충고에 꼬리 내린 적은 처음이다.

이거 진짜 대단한 사건임.

이 천하의 강봉희 똥고집을 꺽다니... ㅎㄷㄷ

강봉희 2025-12-22 07:58:48
답글

그리고 오됴 고수인 건 인정하는데

제발 거... 오골거리는 자화자찬 좀 엥간히 해라.

당신 자랑을 당신 입으로 맨날 처 해대면 좀 안 부끄럽니.

그래 니가 오됴 고수라는 거 다 인정해.

근데 본인 입으로 떠벌리고 댕기지 마라.

니가 최고?

석영햄과 함 붙어 볼래?

이기는 자가 내 형이다. ㅋ

강봉희 2025-12-22 08:01:21
답글

와~ 이거 생각할수록 열 받네.

좀 있다 전화할테니 전화 받으소.

강봉희 2025-12-22 08:12:39
답글

중간에서 사람을 병신으로 만들어 놓고...

아~ 나몰랑?

이게 사람이 할짓이냐구.

물론 내가 오바를 한 건 맞아.

근데 당신때문에 내가 그랬던 거 아니냐.

근데 왜 입을 쳐 닫고 있냐구.

덕수아저씨랑 내 인연이 얼매나 오래 됐는지 니가 잘 알잖아.

근데 불통이 튈까 봐 주댕이를 쳐 닫아?

여기서 당신은 내 사이즈가 아닌 거야.

전사마였으면 그렇게 했겠냐.

강봉희 2025-12-22 08:22:58
답글

더 더러븐 스토리들이 있는데 그것까진 공개하지 않겠삼.

암튼 내 전화 받아라.

완전 개씹창을 내버린다.

덕수아저씨랑 인연 끊어져도 상관없어.

내 잘못이니 내가 책임을 지고 모두 감수한다.

장순영 2025-12-22 10:01:34
답글

뭔 사람이 이렇게 사는 게 시끄러워~~~좀 평화롭게 살라규…ㅠㅠ

강봉희 2025-12-22 10:15:40

    이렇게 억울한 일들을 마이 당했다구요.

사람들이 결과만 보고 날 판단하니

천날만날 내가 개망나니의 전설이 되버림.

이렇게 비하인드 스토리를 안 풀면 사람들이 몰라.

이것도 살짝만 푼거임.

다 풀면 저 인간 저거 오됴계에서 생매장 될까 싶어

차마 그렇게 까진 못하겠더라.

내가 정말 찌질하고 못된 놈이었으면

이거 이름 공개하고 싹다 까발려버렸다.

솔까 난 지랑 붙어도 잃을게 없거든.

형님 형님 해주니까 이게 사람을 완전 개조쓰로 보고 있었구만.

시발새끼가 사람 성질을 건드리고 있어.

강봉희 2025-12-22 10:35:45
답글

그리고 용범형.

인생 찌질하게 살지 마.

내 눈까리에 한번만 더 그 짓 하다가 걸리면 전설의 똥그랜저 끌고

인천 올라간다.

알았냐.

어디 나이 쳐묵고 개쓰레기짓들만 골라서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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