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드 스쿨 사간 사람 집이 인천이라 중간 지점인 대전에서 만나 물건 건내 줌.
그사람 석영햄 알더만요.
예전에 햄 집에 가서 카운터포인터 SA8 파워 사간 적이 있다던데...
둘이 대전서 11시 반쯤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12시 반 넘어서 서로 빠이 빠이했음.
나보고 님 스타일 짱~~ 이라 해줬음.
아~ 역쉬 난 멎져~~
그래서 어제 12시 넘어서 결례를 무릎쓰고 햄한테 전화를 함.
그사람은 지금 시간이 몇신데 전화를 하십니까 그러더군 그래서
아~ 괘안아.
저형 그딴 걸로 화내는 소인배 절대 아님 했삼.
나보다 1살 위 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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