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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5XYsWOovyCk
창식이 이놈이 나한테 오늘 또 악플을 달았는데 여기에 공개를 하니 방금 지우고 토꼈네. 아~ 내가 진짜 이런 같잖은 것들과 댓글 놀이를 해야 하나.
창식아. 유튜브에 쓴 내 댓글이 니가 댓글을 지우는 바람에 같이 날라갔네. 그래서 여기다 쓴다. 니 친구들 몇명 데리고 나와도 좋으니 제발 이형 한번만 만나 주라. 제가 정말 무릎까지 꿇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친구들을 움직이니 거기에 따르는 일체 경비와 밥값까지 내가 다 계산할테니 제발 저 한번만 만나 주세요. 앞으로는 안 까불테니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전화라도 받아 주세요.
아니 부산하면 사나이 동네인데 뭐 쓸만한 놈이 한놈도 없더구먼. 내가 부산 해고 3년을 댕김서 느그 부산 애들 특성을 마스터했다. 물론 성인이 된 이후 한 5년 정도 더 살았다 마심. 진정한 터프 가이 한놈도 못 봄. 부산 애들 특징이 주댕이만 존나 셈. 주댕이질만 듣고 있으면 전부 조폭임. ㅎㄷㄷ 아이고 시부랄 같잖아서 진짜...
억울하다면 니가 아니다라는 걸 증명해. 내 유튜브에 니가 쓴 댓글을 여기다 공개하자 마자 니가 쓴 댓글이 유튜브에서 갑자기 사라진 타이밍은 도대체 뭐냐. 우연치고는 좀 거시기 하지 않냐.
생각해 봐. 니 말고 다른 와싸다 사람이 썼다고 치자. 근데 내가 너를 범인으로 지목함서 여기다 글을 올렸는데 그사람이 왜 자기 댓글을 지우겠냐. 속으로 나보고 바보네 함서 비웃고 있을 거잖아. 근데 왜 지워? 둘이 싸우게 놔두지 왜 지웠을까. 넌 이게 정황상 말이 된다 보냐. 내가 가방끈 잛다고 대가리도 바보천치로 보이더냐. 내가 이래뵈도 온라인에서 논쟁을 붙어서 90% 이상의 승률을 가진 놈이야. (8년 동안 그 수백 수천명의 이재명빠들과 붙어서 날 유일하게 박살낸 사람이 김태형님이다) 이거 왜 이래! 말빨과 가방끈은 꼭 비례하지 않는다 알겠냐.
내가 승률이 높은 이유. 이길 수 있는 싸움에만 뛰어 들고 내가 자신없는 분야엔 아예 끼어들지 않음. 그래서 전사마 주종목인 역사 논쟁이나 전쟁사나 국방 등의 분야엔 눈팅만 하지. 이래야 오래 갈 수 있음. ㅋ 그리고 석영햄, 광용이형, 전사마가 뭐 오됴에 관해서 논쟁을 해도 난 안 끼어 듦. 죽을 거 뻔한데 거길 왜 참전하나.
((사랑 싸움인가??))
형 좀 웃기지마. ㅋㅋㅋ 나 심각하다구. 와~ 이런 댓글 예상 못했다.
아! 저도 그 생각은 해봤습니다만 사람이 아무리 글을 쓸 때 자기 신분을 감추기 위해 글을 다른 사람인냥 써더라도 글에 지문이 남습니다. 그걸 저번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 악플에서 발견했고요. 오늘 저 댓글도 아까 저녁때 거제 갔다 온 후 롯데마트에서 유튜브에 누가 댓글 단 거 없나 하고 봤더니 저번처럼 디테일한 내 가정사와 무나했던 거 뺏은 거 또 처음으로 무나했던 거 취소했던 거 이런 썰을 풀면서 나를 인간 쓰레기화 작업을 하더군요. 이거 여기 와싸다에서 나랑 티격태격한 사람들 중에 딱 창식이 글 스타일입니다. 딱 보면 삼천리죠. 내가 저놈과 싸운지가 한 6, 7년 정도 되는데 저놈이 사람을 어떤식으로 공격하고 어떤식으로 마무리 짓는 거 싹다 파악된 상태입니다. 지가 감정이 생겨 벼루고 있던 사람이 보이면 그사람의 실수나 허물이 될만한 게 보이면 그걸 엄청 부각시키고 그게 그사람의 전부인냥 부풀립니다. 내가 이재명때문에 1찍들과 8년을 싸워 왔는데 (디피, 실용 오디오 등등) 나의 약점을 가지고 물고 늘어진 놈은 저놈이 유일합니다. 나보고 Mother Fucker, Crazy Man, 정신병원에나 가봐라 했던 인간들은 거기서 멈췄지만 저놈은.... 애 약육비는 잘 주고 있냐, 양육비는 매달 얼마를 주냐, 정확한 기억은 안 나는데 애기 엄마까지 걸고 넘어지면서 최대한 내 심기 (멘탈) 을 흔들었던 놈입니다. 그래서 그때 몇백이 깨지더라도 저거 (부산 용호동) 찾아가서 반죽여버릴라 했지요. 부산의 유명한 흥신소까지 알아보려 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의의 용사다 보니 그 짓까지는 안 하고 있는데... 저새끼 저거 자꾸 내 성질을 긁으면 진짜 골로 가는 수가 있습니다.
내가 하나 장담하지. 흥신소 얘기에 이놈 이거 앞으로는 나한테 못 깐죽거린다. 창식아. 너 답게 계속 깐죽거려 봐. 이형! 성질 개같은 거 니가 내 전화 받아 봐서 잘 알거야. 자신있으면 더 긁어 봐. 내가 흥신소를 알아보면 넌 끝난 거야. 갱찰서에 꼬바르든 말든 그건 지 자유야. 갱찰들이 옆에 있다고 내가 쪼려서 병신같이 대가리 박고 있을 놈인지 아닌지는 니 호기심에 달렸다.
넘들과 아무리 격한 감정으로 논쟁을 해도 그사람의 부모나 가족을 건드린 적은 없다. 물론 쌀 타묵는 거 가지고 좀 놀린 적은 있지만 상대방의 신체 장애나 학벌, 생활 수준, 사회적 지위, 가족 등은 절대 건드리지 않는 게 내 원칙이다. 살다 살다 저런 개같은 새끼는 처음 봄.
인정~~
내가 우리딸한테 며칠에 한번씩 전화를 하는데 통화하고 나면 그냥 눈물이 난다. 최창식이. 너 이 씹새끼. (니가 내 이혼했던 것을 무기로 공격하고 애기, 애기 엄마까지 물고 늘어져? 니가 나라면 기분 어떻겠냐. 내가 언제 니랑 싸우면서 니 부모, 형제를 걸고 넘어진 적이 있더냐. 이새끼 이거 결혼 못하고 처 혼자 살거다 이 말은 했다. 싸움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어. 넌 존나게 처맞고 그다음 날 또 맞고 계속 맞아도 인간이 안 될 놈이다. 넌 나같은 개성질 놈에게 걸려... 주댕이 잘못 놀리다 이렇게 허망하게 가는구나를 꼭 느껴 봐야 해. 난 널 갱생시킬 생각 전혀 없다. 그냥 내 눈까리에 띄일 때마다 존나게 패버릴거야) 니가 이런 심정을 알기나 아냐. 누구의 잘못이었던 내 새끼를 다른 놈 집에서 커가는 걸 본다는 것이 얼매나 좃같은 줄 아냐구. 내가 전사마랑 괜히 사돈 맺으려는 줄 아냐. 다른 새끼들은 못 믿겠고 내가 죽고 나서도 전사마는 내 딸을 지켜줄 것 같아서 결혼 선물로 극강의 똥그랜저까지 줄려는 거야. 물론 총 비용 600 이 들어간 카오됴는 다 뜯어 간다.
진정하시게~~~세상 살다보면 별 사람 다 만나는 법…그렇게 살아도 마음이 편하면 그렇게 살라고 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