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고레스왕은 키루스라고도 하는데 그가 상징하는 바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키루스)가 아무 관계없는 유대를 바벨론의 압제로부터 해방시켜주는데 키루스는 예수를 전영한 인물이라 아무런 댓가없이 유대인을 고토로 돌려보냅니다. 다시말해서 아무댓가없이 인류를 죄와 죽음의 압제로부터 해방시킬 인물은 예수가 유일한데 그 예수를 미리 보여준 전영된 사례가 고레스입니다.
김장환 목사따위를 페르시아의 고레스 즉 예수를 전영한 인물과 동일시 하는것은 신성목독입니다. 예수를 인간목사와 동일시 하는 아주 불경한 죄입니다. 저런 죄를 버젓이 짓고도 고개처들고 다니며 존경받고 돈으로 처바른 생활을 하는 목사들은 예수의 말대로 [뱀의 후손이요 독사의 자식들]입니다.
오디오계의 고레스(키루스)가 있죠? 사이러스(CYRUS)라고 이 사이러스가 바로 예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