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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도로 순찰하러 밖에 나왔더니... 아~ 존심 상해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5-12-15 17:34:02
추천수 0
조회수   99

제목

간만에 도로 순찰하러 밖에 나왔더니... 아~ 존심 상해

글쓴이

강봉희 [가입일자 : 2024-10-27]
내용

 

 

 

 




 

 

그리고 옆에 단골 GS 25에 가서 땃땃한 베지밀을 사는데

왠 고딩 커플이 철썩 붙어 있어서

야~ 야~ 야~ 탁 트인 자리에서는 좀 떨어져 있어라

나도 고딩땐 그리 했지만 늙어서 보니 좀 아이더라 알았제? 했더니

쪼맨한 가시나가 날 보란듯이 머시마 팔짱을 끼면서...

그럼 더 붙어 있어야겠네 이 지랄을 함.

순간 속에서 정의의 분노가 올라 오다가... 함 참음.

쟤들 나가고 나서 편의점 아짐매 사장님한테

아니 사장님 딸이 저러고 밖에 돌아 댕기면 어떨 것 같습니까 하니...

딸이 없대. 

 

그래서 그냥 나왔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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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희 2025-12-15 17:40:50
답글

우리 강지은이가 저러고 돌아 댕기는 걸 목격하면

나 아마 심장 마비로 죽을 듯.

장순영 2025-12-15 17:53:23
답글

뭣 모르는 애들이 제일 무서운겨…특히 옆에 가시나 끼고 있으면…

강봉희 2025-12-15 18:00:40

    막나가는 애들 같진 않았고 그냥 좀 어중간하게 노는 애들있잖아요.

일진 이런 애들한테 손바닥 비빔서 나도 좀 낑가 주라 이런 같잖은 애들.

뭐 그 나이에 사귀고 그러는 거는 우리도 고딩때 해봐서 그 심정 잘 알지만

그래도 우린 어른들 눈치는 봤다.

담배도 어른들 있으면 뒤로 숨기거나 구석탱이로 가서 피고 그랬음.

쌍팔년도가 낭만이었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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