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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했다고 봄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5-12-14 15:15:53
추천수 0
조회수   155

제목

좀 과했다고 봄

글쓴이

염일진 [가입일자 : 2011-11-12]
내용







이재학 인천공항 사장이 회의석상에서 대통령 한테 호되게 까였죠.

질문에 답변이 더듬고 본질에 벗어난 장황한 말에 단박에 말이 기십니다.라고. 질책을 하고

임명 3년동안 어디 놀다 왔나?라고. 핀잔을. 했는데 공개적으로 중계되는 상황이어서

이재학 사장은 굉장히 모멸감을 받았을겁니다.

 

윤석열이 임명한 자이고 노조와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는 사전??정보를 갖고 대해서인지

얼핏 보기에 벼르고 있었던 느낌도 받았네요.

 

내가 생각하기엔 그래도 범죄자도 아닌데

무능하고 밉상이지만 은근히 질책하는 방법이

좋다고 보는데 어제 그 장면은 대통령 치고는

좀 가벼워 보였다 는 겁니다.

 

5년 임명직인데...차츰 대통령의 권위가 세련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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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전의 2025-12-14 15:23:15
답글

대통령이 이런 개싸움을 마다하지 않으면..열심히 하는 방법말고는..ㅋㅋ

염일진 2025-12-14 15:30:28

    진보는 박수..
우파는 비난하더군요.

이재철 2025-12-14 15:26:12
답글

저는 특정 판검사들도 그렇고요, 함량미달의 기관장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에 대해, 갠적으로 후련하긴 했습니다.

염일진 2025-12-14 15:29:39

    후련했고 올바른 지적이었지만
상대방을 너무 창피를 주어서...공개적으로...
아직 범죄 사실이 드러난건 아닌데도요

이재철 2025-12-14 15:36:33

    하지만, 업무장악능력이 특출해서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주었던 기관장 몇 분들은 스타탄생이 되기도 했어서, 이런 형태의 공개국무회의에 의미를 부여해 드리고 싶긴합니다.

염일진 2025-12-14 15:38:57
답글

사람마다 관점이 다를 수 있죠.
정답은 없고 제 생각은 조금만 더 세련되게 했으면
좋았겠다 생각합니다
강하지만 거칠지 않는...

김준남 2025-12-16 01:36:13
답글

저도 감정이 실린 질문들은 보기가 불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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