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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보니 박진수가 그릇이 큰놈이었다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5-12-13 09:25:48
추천수 0
조회수   180

제목

가만 생각해보니 박진수가 그릇이 큰놈이었다

글쓴이

강봉희 [가입일자 : 2024-10-27]
내용

 



진수는 내가 지랑 주고 받은 문자를 다른 데에 공개해도



성질 한번 안 내고 참아줌.



내용도 누구 뒷담화 까는 내용이어서 화가 이빠이 났을텐데



나한테 그냥 이러더라.



 



야~ 그걸 까면 어쩐댜. (충청도 사투리로 ㅋ)



이게 다임. ㅋㅋㅋ 



 



나같았으면 욕까진 안 해도 개성질 이빠이 냈을텐데



진짜 진수 보통이 아님.



여기서 나 진짜 진수한테 놀랬다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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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희 2025-12-13 09:27:33
답글

이것때문에 전사마가 나한테 완전 실망해서
1년 반 동안 날 수신 차단해버림.
이게 다 진수때문이야. ^ㅡ^

박전의 2025-12-13 12:45:58
답글

지금도 누누이 애기하지만 타인을 함부로 의사없이 언급하시다가
크게 실수 할 수 있어요..쫌.....
이런 부분에서 봉형 감수성이 정상이 아니라는거에요...

강봉희 2025-12-13 13:30:56

    알았삼 알았삼.

진수가 사람 성질을 먼저 빡빡 긁었다니까.

그냥 저렇게 된 게 아니라구.

강봉희 2025-12-13 13:49:00
답글

사람들이 왜 결과만 보고 판단하는 거야.

전후사정도 좀 들어 봐야 하잖아.

나 진짜 억울한 일 마이 겪었다.

Mother Fucker만 해도 그래.

분노 유발한 놈은 토끼고 없고 그놈 찾아서 반 죽여버릴려고 장터에 동명 이인들을 찾아내

전부 확인차 전화 돌리고 했다고 날 개망나니급으로 매도한 인간들.

내가 여기서 퇴출된 이후 그런 글들을 돌아가면서 쓰고 지들끼리 옳소 옳소 해감서

없는 일들까지 부풀려 날 생매장시키더군.

창식이, 이성위 이 둘이 주도로 해서 그 지랄을 하대.

니들이 나처럼 Mother Fucker 이런 인신 공격성 댓글을 당해 본 적이나 있냐.

내가 그놈에게 먼저 조롱을 하기라도 했냐 아님 욕을 했니 뭘 했니.

내가 왜 그놈에게 Mother Fucker 를 들어야 하냐구.

강석호 이놈 이거.

니 이름은 죽어서도 못 잊을거야.

니가 뭐하는 놈인 줄은 모르겠다만 니가 갱찰이든 검사든 큰 회사 대표든 뭐든 그딴 거 난 몰라.

암튼 사는 동안 나한테 걸리지 마라.

강봉희 2025-12-13 14:03:36
답글

창식이와 이성위 저 두놈이 왜 못된 놈이냐 하면

내가 성질내고 욕한 부분만 꺼내서 얘기한다.

내가 왜 저럴 수밖에 없는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전후사정은

일부러 쏙 빼고 사람들에게 전달함.

이 두놈은 사람새끼가 아님.

어딜가든 아무리 느그와 감정이 있는 사람의 뒷담화를 까더라도

넘들에게 정확히 전달해라.

나는 마, 성질은 개조까타도 인생을 고따구로 살진 않는다.

그때를 생각하니 또 열이 받는군.

강봉희 2025-12-13 14:04:29
답글

이성위!

나한테 친한 척 하지 마라.

바로 욕 박아버린다.

알았냐.

강봉희 2025-12-13 14:05:20
답글

이성위!

양심이 좀 안 찔리냐 개새캬.

강봉희 2025-12-13 15:39:54
답글

그리고 이놈이 운영자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도 몇번 봤다.

내용은 안 봐도 비디오.

느그들 하는 꼬라지는 한 눈에 다 보인다.

남자새끼들이 게시판에서 서로 감정이 격해지면 욕도 좀 오고 가고 할 수 있는 거지

그걸 쪼르르 달려 가서 꼬바름.

지들이 남들 조롱하고 비아냥댄 거는 쏙 뺌.

진짜 이런 개쓰레기를 내가 게시판에서 보야 하겠나.

내 눈까리 띄기만 해 봐라

죽은 후 저승에서 100미터 거리에서 날 바로 알아보겠끔

황홀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마.

이것들이 날 아주 개조쓰로 보는구만.

니들이 흔히 보는 사람이 아닐거야.

자신 있으면 언놈이든 덤벼.

나보다 센놈에게 졸라게 개씹창 나보고 싶다.

강봉희 2025-12-13 15:46:30
답글

내가 싸움을 억수로 잘해서 강한 게 아냐.

싸움은 죽은 우리 삼촌이 끝내 줬지.

난 그냥 고딩때 독고다이로 좀 놀았던.

그게 다야.

허나 우리 삼촌도 나에게 안 되는 게 있어.

그건 열 받으면 검사고 갱찰이고 대통령이고 나발이고 눈에 보이는 게 없다는 거야.

내가 자주 얘길했었지.

내 앞에 kbs, mbc 카메라가 있어도 난 그대로 실행한다고.

니덜은 이게 안 되잖아.

까불지 마라.

난 건드릴려면 나보다 싸움 잘한다고 이기는 게 아냐.

저 숭악한 개쪽을 감당할 놈만 덤비도록.

물론 순영형이나 이정석님, 김태형님 같은 분들한테는 저런 행동 절대 안 한다.

개쓰레기들한테만 나오는 반응이니 일반 사람들은 걱정 안 해도 됨.

강봉희 2025-12-13 15:53:21
답글

허나 내 월급 주는 사장놈한테는 찍소리도 못함.

아~ 이건 나도 불가항력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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